귀촌한 40대에게 발전기금 강요한 이장 처벌받을까?
이장은 마을발전기금을 내지 않으면 마을 소식을 공유하는 단체 카톡방에 들어 올 수 없으며 마을 이장 선거권도 없다고 했다. 설령 마을발전기금을 냈다고 하더라도 마을재산에 권한은 없다는 얘기도 했다.
이장부부의 이런 얘기에 A씨 남매는 100만원 상당의 마을발전기금 납부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그러자 이장으로부터 단수 조치 예고는 물론, 마을 회의 등 마을 주민으로서 행정서비스를 받지 못한 채 2년째 투명 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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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완존 양아치네요
1. 이장이
'23.2.14 8:25 PM (123.199.xxx.114)마을공동 재산도 개인재산으로 빼돌리는 세상인데요
2. 원글
'23.2.14 8:30 PM (125.132.xxx.136)완존 쌩양아치네요
위로 윤건희 아래로 이장
방금 뉴스보니 원희룡 개새ㄲ
제주 도지사 시절 전기차 새버전 나올 때마다 바꾸고 거의 안탔다던데
애휴 ㅠㅠ3. 에휴
'23.2.14 8:36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저러짓 하니 젊은사람도 퇴직후 귀촌도 안하려하지요.
오면 반가워야지 시골에 집한채라도 더 차면 좋지 돈뜯으려는
마을 이장 참 ㅠ
그것도 그런데 시골 행정복자센터도 직원들 이상한 사람들있어요.
제거 예전에 아산시(온양) 에서 책대여점 했었는데
동사무소 직원들이 새책 5권 빌려가서 주지도 않고 반납안해서 찾아가니 모르쇠하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지들에게 돈안줬다고 그래서인지 신고까지해서 과태료 까지 물릴려고 해서 법원 왔다갔다 몇번했는데 펀사가 과태료는 부과안하더라고요.
시골 도시,시골둘 참 생각이 어째 저런지 몰라요.4. ker
'23.2.14 8:37 PM (180.69.xxx.74)원주민 자기들끼리도 꽤나 싸워요
5. 에휴
'23.2.14 8:38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젊은사람도 그렇고 노후 퇴직후 귀촌도 안하려하지요.
오면 고맙고 반갑지.
시골에 집한채라도 더 차면 좋은건데 돈뜯으려는
마을 이장 참 ㅠ
그것도 그런데 시골 행정복자센터도 직원들 이상한 사람들있어요.
예전에 제가 아산시(온양) 에서 책대여점 했었는데
동사무소 직원들이 새책 5권 빌려가서 주지도 않고 반납안해서 찾아가니 모르쇠하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지들에게 뭘어쨌다고 신고까지해서 과태료 까지 물릴려고 했는지 법원 왔다갔다 몇번했는데 펀사가 과태료는 부과안하더라고요.
시골 도시,시골둘 참 생각이 어째 저런지 몰라요.6. ,,,,..
'23.2.14 9:19 PM (211.223.xxx.148)시골텃세 무서워요.
7. ...
'23.2.14 9:27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남원 얘기 인터넷에서 보고 귀촌은 포기했어요
8. ..
'23.2.14 9:4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영구 귀국할 즈음 지방에 정착하려고 준비하면서 벽지 가게에 들어갔는데 서울말씨 쓴다고 상대도 안 해줌. 이런 일 두어 번 겪고 지방으로 이사 포기. 서울에 정착함.
미국 가서 살 때도 이렇게 노골적인 차별은 당해본 적이 없음. 웃기지도 않음. 지방 인구 소멸은 자승자박이라 생각함.9. ..
'23.2.14 9:4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오래 유학하다가 영구 귀국할 즈음 지방에 정착하려고 준비하면서 벽지 가게에 들어갔는데 서울말씨 쓴다고 상대도 안 해줌. 이런 일 두어 번 겪고 지방으로 이사 포기. 서울에 정착함.
미국 가서 살 때도 이렇게 노골적인 차별은 당해본 적이 없음. 웃기지도 않음. 지방 인구 소멸은 자승자박이라 생각함.10. ..
'23.2.14 9:5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그즈음 보건소를 갔음. 직원이 노인들에게 그리 하대를 하면서 소리지름. 지 돈으로 치료해줘도 그리는 안 하겠다 싶었음. 앞의 노인들 다 가시고 난 한 쪽에서 기다리다 지쳐 안으로 들어가보니 모두 어디가고 딱 한 명 앉아있음. 그리고 그녀는 자기 전화기를 kt인지 sk로 바꾸는 상담 전화 중. 내가 시골에 와서 이 꼴을 일상적으로 보면서 살다가는 맑은 공기 있어도 도시보다 더 건강을 해치겠구나 싶었음. 보건소장에게 가서 관리 똑바로 하라고, 저 직원 불러 사과시키라고 소리지르고 사과받음. 주사 맞으러 가자데? 됐다고, 병원가서 돈주고 받겠다고 자르고 나옴.
시골! 생각하면 열불남.11. ...
'23.2.14 11:08 PM (93.22.xxx.49) - 삭제된댓글저 이장이 특별한 양아치가 아닌 게 문제죠
시골 가면 저런 사람들 널렸어요
심지어 멀리 보면 친인척관계인데도(씨족끼리 모여살던 마을에 자손이 귀촌한 경우)
법이고 뭐고 하나도 안통하고 그냥 마당에 똥뿌리고 수로 막고 막무가내더라고요
제일 심각한 건 마을 경찰이나 공무원도 그쪽 편이라는거..
그래놓고 서울사람들은 깍쟁이네 무섭네 호들갑은 엄청 떨어대는데요
제가 살면서 만난 제일 썡양아치는 충북 xx군 마을사람들이었어요
너무너무 무식하니까 나중에는 한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90살먹은 노인인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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