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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안은 빵빵한데 키작고 얼굴 못생긴 여자는

.... 조회수 : 6,803
작성일 : 2023-02-14 19:08:56
보통 어떤 남자랑 결혼해요?
거기에 무남독녀
IP : 223.39.xxx.24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나름
    '23.2.14 7:10 PM (180.182.xxx.163)

    성격좋으면 연애 잘해요

  • 2. 남자들이
    '23.2.14 7:11 PM (125.142.xxx.27)

    줄서요. 돈이 최고인 세상. 돈많으면 짤뚱해도 귀여워보인다고.

  • 3. ..
    '23.2.14 7:17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남편회사 후배보니 연애는 쭉쭉빵빵이하고 결혼은 키작고평범녀인데 아빠는 사장 딸만 둘인집이요. 처가에서 비싼집 사주고 국산 중 젤 비싼차도 줬어요. 남자는 사짜아니고 그냥 공기업다니는 일반인이에요.

  • 4. ...
    '23.2.14 7:18 PM (222.236.xxx.238)

    돈을 밝히는 남자랑 결혼한다?

  • 5. ..
    '23.2.14 7:18 PM (125.180.xxx.222)

    집안 빵빵인데 뭐가 걱정

  • 6. ㄱㅇㄹ
    '23.2.14 7:20 PM (125.180.xxx.53)

    500억대부자집 딸 그냥 평범이하의 남자와 결혼하던데요?
    그집안은 아주 로또를 잡은거죠.

  • 7. ㅇㅇ
    '23.2.14 7:20 PM (84.16.xxx.160) - 삭제된댓글

    그냥 못생긴 뚱뚱한 여성도 진짜 성격이라도 좋고 남자한테 관심 있으면 어떻게든 결혼하던데
    부잣집에 못생긴 뚱뚱한 여성이면..
    성격 개싹퉁바가지라도 결혼 가능할 거 같은데요..ㅋㅋ

  • 8. 야망있는남자랑
    '23.2.14 7:20 PM (123.199.xxx.114)

    하죠.

    성격이 좋으면 모를까

  • 9. ㅇㅇㅇㅇ
    '23.2.14 7:21 PM (221.149.xxx.124)

    나름 매력있고 성격 나쁘지 않으면 남자들이 줄섭니다..
    직접 봄..

  • 10.
    '23.2.14 7:26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반대인 경우보단 결혼 잘해요
    근데 결혼한다고 끝이 아니죠
    시가쪽에 그런집 있는데
    대학 졸업하자마자 같은대학 대학원생남자랑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하고
    남자 박사과정까지 돈 다대주고
    시간강사 좀 하다
    돈써서 전임됨
    남자 끊임없이 바람피우지만
    처가와 아내에게 간 빼먹일듯 잘함
    소개팅도 남자가 여자배경 알고
    지인에게 졸라서 한거.
    근데 전혀 몰랐던척 함ㅋ

  • 11. 키크고 잘생긴
    '23.2.14 7:32 PM (188.149.xxx.254)

    남자와 하더군요.
    그 남자는 처가집에 붙다시피하고 살고요.
    시댁쪽 사람 오는걸 못봤어요.
    들락이는건 오로지 친적집 식구들뿐이고.
    친정쪽 사람들도 부티나고 잘배운 사람들 같고.

    아이도 하나 낳았는데 아빠 닮아서 어릴적부터 키크고 잘생겼음.
    유전자세탁.
    친정쪽으로는 다들 조막막하고 작음..

  • 12. ...
    '23.2.14 7:33 PM (122.35.xxx.16) - 삭제된댓글

    가난한집 의사랑 하더라구요

  • 13. 키크고 잘생긴
    '23.2.14 7:3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하나 더.
    비싼동네 비싼 아파트에서 보면
    이쁘고 늘씬 아줌마들 보면 아, 부자 남편 잡았구나.
    잘생기고 키큰 남자들 보면 아, 부자 부인 잡았구나.
    돌아다니는 애들 키크고 늘씬 이쁨..

  • 14. 줄서
    '23.2.14 7:35 PM (112.167.xxx.92)

    그런 여자 난 전나 부러워요 부모재력 빽이 인생에서 다에요 반대로 없다는건 오지게 고생하는 인생이고

    본인이 능력 오지게 좋아 부자로 즐기며 산다는 확률은 사실 굉장히 희박하거든요 거의 태반은 비슷비슷한 능력인데 이 비슷한 능력에서 뒷배가 있다는게 얼마나 갭이 갈리는지 몰라요

    내가 60 바라보며 처절하게 결론낸 사실은 자본사회에서 돈 빽이 다라는거죠 예를 들어 백수 찐따가 60나이를 쳐먹고도 잘먹고 잘사는 배경에는 뒤에 써봇해주는 부모가 있죠

    글서 자본에서 외모 필요없음 뒷배 부모가 있는한 상대남들 배경보고 줄선다는

  • 15. dd
    '23.2.14 7:36 PM (158.182.xxx.176)

    야망있는 가난한집 의사 222
    남자는 끊임없이 딴짓 222

  • 16. ...
    '23.2.14 7:37 PM (180.69.xxx.74)

    의사.변호사랑 결혼

  • 17. 줄서
    '23.2.14 7:45 PM (112.167.xxx.92)

    돈이면 다냐 묻는다면 그래 다야

    비대하고 입 튀이고 얼굴 드럽게 못생겼는데 공부도 못해 그러나 부모 배경으로 그림,갖종 예체능 등으로 대학들어가고 얼굴 돌려깎기 성형에 치아교정과 싹 살 빼가지고 전문직 남자들과 잘도 선을 봅디다 결국 전문직남과 결혼하고 무난한 삶을 산다는거

    솔까 성격 지랄같아도 배경이 있는 한 전문직남자들이 콜함

    집구석 개가난하고 얼굴 이쁘장한 여잔 남자들이 주로 섹스대상으로나 생각하고 즐기기나 하고 튄달까 그나마 이쁘장한 얼굴에 기본 머리가 있음 괜찮은데 좋게 말함 순진하고 나쁘게 말함 멍청하면 남자에 당하는 수순 나온다는거

  • 18. 의사
    '23.2.14 7:46 PM (175.208.xxx.6)

    의사가 조건만 보고
    선자리나갔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돌아서나옴

  • 19. 채식사랑
    '23.2.14 7:49 PM (175.192.xxx.218)

    전 지금 50대지만
    30대초반쯤에
    2살어린친구가 돈없고(본인번돈 다씀) 뚱뚱하고(고도비만) 못생겼지만...
    말을 얼마나 이쁘게하고 주변사람 재미있게 하고 생각 바르고 말할때마다 입에서 보석이 떨어진줄 알았습니다.
    주변에 항상 남자든 여자든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들은 많지만 진지하게 이성으로 사귀는 남자친구는 없을거야 라고 혼자 생각했는데
    내생각과는 반대로 키크고 능력있는 멋진남자분하고 연애하고 결혼도 하더이다
    그 남자는 외모가 아닌 또 다른 매력을 봤던겁니다.

  • 20.
    '23.2.14 7:56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가까운 지인네
    아들 둘 딸 하나
    아들 둘 결혼할 때 아파트 사주고 부모는 3층주택 소유 1,2 층 월세 받고 10년 전 당시 현금 10억 예금
    딸이 약간 언청이에 지방대 졸 안짱다리 얼굴은 정형돈이랑 비슷하게 생김 저 집 딸 키크고 잘생기고 연대 졸 대기업 다니는
    남자랑 소개팅해서 결혼했어요
    딸을 낳았는데 약간 언청이에 다리가 옛날 김만철씨 딸 광숙이
    처럼 벌어졌는데 친정에서 병원비 대줘서 미스코리아 다리에 언청이도 흔적도 없이 고쳐주었어요
    친정부모가 수시로 현금 뭉터기로 주면 딸부부는 가끔 맛집이나
    호캉스 해외여행 한 번씩 모시고 다니고요
    딸 나이가 50대인데 아직도 친정엄마가 김치 반찬 다해줘요
    시부모는 아예 간섭 자체를 안하는가 보더라구요

  • 21. ㅇㅇ
    '23.2.14 7:58 PM (80.130.xxx.223)

    저도 초고도비만 여자분 아는데
    얼마나 성격이 좋고 성격미인인데요..
    그분도 결혼한 기혼녀예요..
    외모가 중요하신 분들께는 상상이 안되시겠지만
    성격이나 인품이 훠얼씬 더 중요함니다..

  • 22. 그런애알아요
    '23.2.14 7:58 PM (220.88.xxx.156)

    제가 나이가 있으니 오래 오래전이네요.
    대학에 입학했을때 정말 키 작고 진짜 못생긴 얼굴인데 막
    쌍커플수술해서 지렁이 쌍커플이었던...(당시엔 쌍수하는애들이 흔치 않아서 각인됐어요).
    외모로 보면 산골짝에서 나물 캐러 다닌듯한 까맣고 없어보이는 얼굴인데 의외로 부자라던데 결국 졸업하자마자 가난한 지방출신 의사와 결혼하더군요.

  • 23. ㅡㅡㅡ
    '23.2.14 8:06 PM (183.105.xxx.185)

    빅마마 생각나네요

  • 24. ..
    '23.2.14 8:07 PM (61.77.xxx.136)

    외동에 부잣집딸이면 줄서죠.

  • 25. ^ ^추카
    '23.2.14 8:30 PM (118.41.xxx.35)

    잘 살죠…

  • 26. 이x박
    '23.2.14 9:00 PM (125.134.xxx.134)

    큰사위 생각나네요. 여배우나 모델아가씨도 들이댓다고 하던데 다 거절하더니 옛날엔 연예인들 미인대회출신들 검사나 판사 선호했죠. 이x박 큰딸과 결혼 그 집 사위가 아니라 아들처럼 사랑받고 산다고
    참고로 결혼식날 서울대 동창들이 독한새끼라고
    혀를 끌끌 찼다고 그래도 발가락여사 큰딸은
    키는 좀 되더이다. 그 집 사위 서울대출신 검사치고 좀 생겼더군요.

    보통 남자가 인물은 좀 되고 집안이 기우는 전문직에 가죠. 근데 부자집 아들에 직업좋고 젊고
    성격도 기본은 하는 인기 많은 남자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한테 장가가는건 거의
    없는일 아닌가요.

  • 27. ...
    '23.2.14 11:04 PM (221.151.xxx.109)

    욕망 넘치는 가난한 전문직 남자랑 많이 해요
    제 주변에도 있어요
    여자네 엄청 부자인데 얼굴은 안예쁘지만 착한 편
    어려운 집 출신 법조인과 결혼
    선으로 연결된 사이

  • 28. 집안 평범했고
    '23.2.14 11:50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과거에
    작고 얼굴도 평범한데 희한하게 외모 번듯한 놈들이
    그렇게 꼬이던데요.
    전 뭐 누구든 대화되면 이성느낌 1도 없이 웬만하면 친해질수 있었거든요.
    이성감정으로 설레어 본 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다른 것에는 불시에 설레임이 찿아오곤 했어요.
    제가 설레임을 느끼게 되는건 멋진 외모나 체격이 아니라
    명석한 두뇌나 세상을 보는 따뜻한 가슴인거 같았어요.

  • 29. ...
    '23.2.15 12:18 AM (39.117.xxx.195)

    비위좋은 남자겠죠

    남녀바뀌어도 마찬가지 ..
    비위좋은 여자들이 그런남자 택하듯이...

  • 30. ㅇㅇㅇ
    '23.2.15 4:11 AM (187.190.xxx.65)

    집 빵빵하면 잘해요. 얼굴이야 고치면 되고 무남독녀면 재산몰빵이니

  • 31. ㅇㅁ
    '23.2.15 8:18 AM (210.217.xxx.103)

    대부분은 결혼 전에 미친듯 피티에 성형수술로 결혼직전 굉장히 예쁜 모습으로 결혼을 하고 다시 원상 복귀

  • 32. ㅇㅇ
    '23.2.15 12:16 PM (133.32.xxx.15)

    키작고 돈 더 많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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