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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식당가서 밥먹는분들..같이 가는것보다

혼밥 조회수 : 5,361
작성일 : 2023-02-14 15:52:00
혼자가서 먹는게 편하지 않나요?
내맘데로 메뉴정할수있고, 먹는데 집중할수있고..
여러모로 홀가분하긴한데 딱하나 불편한건, 일인분 메뉴로 시킬수없는 종류가 있어서
그게좀 그렇더라고요..ㅋㅋ
그런데 어떤사람은 혼자 식당가는게 뭐좀 그렇다고도 하긴 그러는데
전 습관이되서 괜찮아요..
IP : 175.203.xxx.8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2.14 3:52 PM (116.89.xxx.136)

    혼자 조용히 먹는게 훨씬 좋아요

  • 2. ....
    '23.2.14 3: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자 먹는 거 아무렇지 않아요. 친한 사람들은 성향이 비슷해서 문제 없는데 다른 거 시켜서 나눠먹고 이런 거 싫어해서 그럴 때는 혼자 잘 먹어요ㅎㅎ

  • 3. 가끔.
    '23.2.14 3:54 PM (122.36.xxx.85)

    먹고 싶은게 2인메뉴일때 아쉽죠. 저도 혼자 밥먹는거 너무너무 좋아요.
    애들 키우다보니, 밥이 항상 식거나 뒤늦게 혼자 먹거나, 애들 말들어주느라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모르겠어서, 혼자 먹는밥이 제일 맛있어요.
    식지 않은 음식을 집중해서 흐름 끊기지 않고 먹는 즐거움!

  • 4. ㅇㅇ
    '23.2.14 3:5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냥 혼자 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 만나는 일이 아니면요
    그런데 고깃집은 혼자 안 가봤어요
    레벨 최상이어서가 아니라 1인분은 안 판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5. XX
    '23.2.14 3:56 PM (49.174.xxx.251)

    내마음대로
    습관이 돼서

    띄어쓰기는 엉망

  • 6. 요즘
    '23.2.14 3:56 PM (61.85.xxx.224)

    점심시간에 혼자 조용히 먹으면
    먹으면서 쉬는 느낌이라 좋아요.
    봄 되면 샌드위치나 샐러드 사들고
    공원에서 먹을 겁니다.

  • 7. 맞아요
    '23.2.14 3:56 PM (223.38.xxx.133)

    저는 왜 사람들이 음식을 나눠먹자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부나 자식하고만 가능할것 같은데..

    자기가 먹고싶은거 시켰으면 그거에나 집중할것이지
    왜 남의 음식에..
    그것도 다 식탐이에요.이것저것 다 먹으려는.

  • 8. ..
    '23.2.14 3:58 PM (14.4.xxx.141)

    혼자먹으면 내가좋아하는거 딱 골라먹을수있고 좋죠.
    그저 모든메뉴가 1인분만도 좀 팔았으면 할뿐..

  • 9. 불필요
    '23.2.14 3:59 PM (125.136.xxx.127)

    불필요한 대화를 하지 않아서 좋을 때 있어요.
    내 얼굴이 엉망일 때 마주보고 싶지도 않고요. ㅎ

  • 10. 지적질
    '23.2.14 4:01 PM (223.39.xxx.3)

    이제는 쯰어쓰기 까지도 글 쓰면서
    검증 해야 하는 거예요?
    지랄도 풍년 일세

  • 11. .....
    '23.2.14 4:04 P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

    밥은 당연하고,고깃집,횟집,포장마차,부페에 클럽도 혼자 가요.

  • 12. ...
    '23.2.14 4:05 PM (121.165.xxx.30)

    혼자먹는게 좋지만 가끔은 2인분이상음식먹고싶고. 다양하게 이거저거 시켜먹고싶을때 아쉽기도 해요

  • 13. ...
    '23.2.14 4:13 PM (220.116.xxx.18)

    25년 전부터 혼자 여행 잘 다녔는데요
    그때는 지금보다 특히 지방에서는 혼자 밥먹기 힘들었어요
    웬만한 메뉴 대부분이 2인이상이라...
    찌개류는 싫어했고

    그때 맨날 산채비빔밥이 고정 메뉴였어요
    그게 유일하게 1인분 가능한 메뉴라서요
    엄청나게 많은 여러군데 산채비빔밥 가운데서 아직도 기억에 나는 또 가고 싶은 곳도 한군데 있고요

    오래되니 전국의 산채비빔밥을 비교할 수 있게 됐어요
    나름 재미있는 추억이었고요

    그당시 생각하면 혼자 밥먹겠다고 하면 식당 아주머니들의 매우 안스러운 표정을 마주하는게 일상이었으나 그때 비하면 지금이야 혼밥하기 너무 쉽죠

  • 14. 꼰대댓글러
    '23.2.14 4:14 PM (61.98.xxx.135)

    말도 짧으면서 남의 글에 지적질
    본인이 근사하게 한번 써보든가??
    여하간 오타난 것 맞춤법 엄청 매의눈으로 찾아가며 피곤한 인간들

  • 15. 너나잘하삼
    '23.2.14 4:21 PM (223.38.xxx.32)

    천하에 쓸모없는 지적질
    본인 만족을 위한 지적질


    '23.2.14 3:56 PM (49.174.xxx.251)

    내마음대로
    습관이 돼서

    띄어쓰기는 엉망

  • 16. 아아
    '23.2.14 4:25 PM (106.244.xxx.141)

    정말 잘 맞는 스타일 아니면 혼자 먹는 게 편하죠.
    저는 여럿이 점심을 먹는데 그중 한 명이 워낙 까다로워서 맨날 가는 집만 가요.

  • 17. ..
    '23.2.14 4:2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혼자 밥먹는거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메뉴 속도 눈치보지 않고 천천히 즐겁게~~

    '23.2.14 3:56 PM (49.174.xxx.251)

    내마음대로
    습관이 돼서

    띄어쓰기는 엉망

    지랄도 풍년일세22222

  • 18.
    '23.2.14 6:16 PM (220.78.xxx.153)

    혼자 먹어야 음식을 100% 즐기게 되더라구요.
    특히 편하지 않은 사람과의 식사는 코로 들어가는지 무슨맛인지 느끼기조차 어려워요.

  • 19.
    '23.2.14 8:34 PM (118.44.xxx.12)

    혼자 먹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 20.
    '23.2.14 9:22 PM (175.122.xxx.249) - 삭제된댓글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늙었다는 거라던데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다 틀렸잖아요.
    영어철자 틀리면 무식하다고 하면서
    우리글도 좀 바른게 쓰도록 노력합시다.

  • 21.
    '23.2.14 9:25 PM (175.122.xxx.249)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늙었다는 거라던데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다 틀렸잖아요.
    영어철자 틀리면 무식하다고 하면서
    우리글도 바르게 쓰도록 노력합시다.

  • 22. 맞춤법 지적질이나
    '23.2.14 10:44 PM (121.162.xxx.174)

    띄어쓰기 지적질이나.
    오모오모 이런 것도 봤어요 어머어머 까르르 하는 곳이면서.
    지랄도 풍년이라는 대범한 상스러움도 지적하고 싶네.
    말투가 저러면 남편이나 애들은 말하기 참 좋다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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