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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걱정거리가 있을때 현실은 그보다 약하게 오던가요 아니면.???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3-02-14 14:07:35
저도 살면서 걱정거리 현실이 불안할때 한번씩 있는것 같거든요 
일상에서도 그렇구요 
일에서도 그렇고 
그런데 현실은 그보다는 훨씬 약하게 오는 느낌이예요 
막상 닥치면 내가 왜 걱정을 했지.. 싶게 때로는 허무할정도로요 
그러면서 이젠 이런일 안만들게 열심히 이부분 준비해놓고 기다려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너무 약하게 닥쳐서 감사한 마음도 생기구요..ㅎㅎ
진짜 걱정거리가 현실은 더 강하게 와서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은 아직 안해본것 같아요 

IP : 222.23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4 2:09 PM (222.100.xxx.212)

    아직 강하게 온 적은 없는데 몇 달 후에 올 예정이에요 회사가 문을 닫느냐 마느냐 하거든요 지금 ㅠ

  • 2. ---
    '23.2.14 2:26 PM (112.169.xxx.139)

    아직 제대로 큰 일이 안와서 그런거지요. 정말 이게 최악인데 불안해 했는데 그 최악의 상황이 오기도 하더라구요. 무섭네요

  • 3. 아뇨
    '23.2.14 2:2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진짜 큰 걱정은 안그래요.
    풍비박산나요.
    사서하는 걱정들은 원글말씀처럼 그래요.
    버틸만한 사건들인거죠

  • 4. ....
    '23.2.14 2:33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네 아직 살면 풍비박산이 난적은 없죠....그냥 예를들어서 제가 계약직으로도 근무해본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통과 못하고 계약 종료 되거나 해서 불안불안하게 내 차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난 조용하게 넘어간다던가 이런걱정들요..ㅠㅠ 그시절에는 그것도 진짜 불안했거든요 .당장가서 일하지 싶어서..

  • 5. ....
    '23.2.14 2:35 PM (222.236.xxx.19)

    네 아직 살면 풍비박산이 난적은 없죠....그냥 예를들어서 제가 계약직으로도 근무해본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통과 못하고 계약 종료 되거나 해서 불안불안하게 내 차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난 조용하게 넘어간다던가 이런걱정들요..ㅠㅠ 그시절에는 그것도 진짜 불안했거든요 여기에서 계약종료 되면 .당장가서 어디가서 일하지 싶어서..그런류의 걱정들 있잖아요. 그런건 한번씩경험하게 되더라구요..

  • 6. ..
    '23.2.14 2:41 PM (118.235.xxx.141)

    그런 것들이 자잘하게 있다 한번씩 크게 깨지는 때도 있더라구요. 아님 후폭풍이 서서히 심하게 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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