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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중독 극복해보신 분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3-02-14 13:36:07
ADD에 체력도 좀 약해요.
그러다 보니 요샌 내내 누워서 핸드폰, 소파에 쭈구려 핸드폰
틈만 나면 보고 있어요.
저 완전 82 지키미예요.
게임은 뭐라도 깔면 인생 순삭될까 봐 안 깔아서 다행이고요.
아이 보기에도 한심할 것 같은데
휴.. 이거 어떻게 끊을까요?
아오 늙어가는 마당에도 이러고 있을 줄이야
IP : 173.73.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3.2.14 1:37 PM (112.145.xxx.70)

    결심하셨다면

    용기내서 2g폰으로 바꿔 버리세요.

    세상 멸망 안합니다.

    앱이나 카톡은 노트북에 까세요.

  • 2. @@
    '23.2.14 1:39 PM (211.114.xxx.126)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82죽순이
    전 직장인데도 그래요 빨리 끊어야 하는데...

  • 3.
    '23.2.14 1:39 PM (220.117.xxx.26)

    운동 하고 보상으로 폰 하세요
    체력도 기르고 폰도 점점 멀어질듯요
    걷기 30분 후 전력질주 1분 후 다시 빨리걷기 5분 뒤
    전력질주 반복요

  • 4. ...
    '23.2.14 1:42 PM (218.237.xxx.184) - 삭제된댓글

    극복까지는 아니고
    평소에 유튜브 볼때 나중에 보기로 잔뜩 저장해놔요
    그리고 유튜브 들으면서 집안 정리하고 그림그리고 산책하고 이렇게 다른일하면 좀 낫더라구요

  • 5. ㅜㅜ
    '23.2.14 1:43 PM (173.73.xxx.103)

    운동.. 해요.
    운동하면서 오늘은 뭐 볼까 고민하고 가고
    도착해서도 뭐 볼지 고르느라 5분은 차에 앉아 있는 것 같고
    너무 한심해요. 눈이 폰에 붙은 것 같아요.

  • 6. ,,,
    '23.2.14 1:48 PM (123.142.xxx.248)

    알람 맞춰놓고 일하거나..책봐요.

  • 7.
    '23.2.14 1:51 PM (125.189.xxx.187)

    오래되긴 했으나 88년도부터 쓰다가
    2005년인가 귀찮아서 정지 시켜버렸더니
    가캅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완전 신세계더군요.
    핸드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개목걸이더라구요.
    결국 가족들의 강압으로 개목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 8. 2g로
    '23.2.14 1:5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바꿔요? 그 회선망 서비스가 1년도 더 전에 끝나서 없어졌는데.
    방법이 궁금해요 관심있어서.

  • 9. ...
    '23.2.14 2:39 PM (125.183.xxx.176)

    add이시구나. 온라인으로 관심분야 보다보면 하루가 다가죠.
    틈틈이 82도 들어오고요.

    저...요즘 조금 개선되었어요.
    노트에 매일 일상을 기록해요.
    자기개발 영상 몇개 봤는데, 매일 기록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에 하루 계획을 세우고 디테일하게 하루 한 일 기록하고...
    그걸 해보니 다른 일을 할 계획을 세우게 되고요.
    생각보다 인터넷 하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매일 일상을 기록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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