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폰 중독 극복해보신 분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3-02-14 13:36:07
ADD에 체력도 좀 약해요.
그러다 보니 요샌 내내 누워서 핸드폰, 소파에 쭈구려 핸드폰
틈만 나면 보고 있어요.
저 완전 82 지키미예요.
게임은 뭐라도 깔면 인생 순삭될까 봐 안 깔아서 다행이고요.
아이 보기에도 한심할 것 같은데
휴.. 이거 어떻게 끊을까요?
아오 늙어가는 마당에도 이러고 있을 줄이야
IP : 173.73.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3.2.14 1:37 PM (112.145.xxx.70)

    결심하셨다면

    용기내서 2g폰으로 바꿔 버리세요.

    세상 멸망 안합니다.

    앱이나 카톡은 노트북에 까세요.

  • 2. @@
    '23.2.14 1:39 PM (211.114.xxx.126)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82죽순이
    전 직장인데도 그래요 빨리 끊어야 하는데...

  • 3.
    '23.2.14 1:39 PM (220.117.xxx.26)

    운동 하고 보상으로 폰 하세요
    체력도 기르고 폰도 점점 멀어질듯요
    걷기 30분 후 전력질주 1분 후 다시 빨리걷기 5분 뒤
    전력질주 반복요

  • 4. ...
    '23.2.14 1:42 PM (218.237.xxx.184) - 삭제된댓글

    극복까지는 아니고
    평소에 유튜브 볼때 나중에 보기로 잔뜩 저장해놔요
    그리고 유튜브 들으면서 집안 정리하고 그림그리고 산책하고 이렇게 다른일하면 좀 낫더라구요

  • 5. ㅜㅜ
    '23.2.14 1:43 PM (173.73.xxx.103)

    운동.. 해요.
    운동하면서 오늘은 뭐 볼까 고민하고 가고
    도착해서도 뭐 볼지 고르느라 5분은 차에 앉아 있는 것 같고
    너무 한심해요. 눈이 폰에 붙은 것 같아요.

  • 6. ,,,
    '23.2.14 1:48 PM (123.142.xxx.248)

    알람 맞춰놓고 일하거나..책봐요.

  • 7.
    '23.2.14 1:51 PM (125.189.xxx.187)

    오래되긴 했으나 88년도부터 쓰다가
    2005년인가 귀찮아서 정지 시켜버렸더니
    가캅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완전 신세계더군요.
    핸드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개목걸이더라구요.
    결국 가족들의 강압으로 개목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 8. 2g로
    '23.2.14 1:5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바꿔요? 그 회선망 서비스가 1년도 더 전에 끝나서 없어졌는데.
    방법이 궁금해요 관심있어서.

  • 9. ...
    '23.2.14 2:39 PM (125.183.xxx.176)

    add이시구나. 온라인으로 관심분야 보다보면 하루가 다가죠.
    틈틈이 82도 들어오고요.

    저...요즘 조금 개선되었어요.
    노트에 매일 일상을 기록해요.
    자기개발 영상 몇개 봤는데, 매일 기록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에 하루 계획을 세우고 디테일하게 하루 한 일 기록하고...
    그걸 해보니 다른 일을 할 계획을 세우게 되고요.
    생각보다 인터넷 하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매일 일상을 기록 한번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314 며칠전 나르시시스트 정리글 없어졌나요 25 무지 2023/03/26 6,207
1441313 코로나걸려서 10일 앓다 괜찮아진지 3일 체력이 말이 아니에요.. 10 ... 2023/03/26 2,877
1441312 해결됌)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여주가는 버스 있나요? 13 2023/03/26 2,064
1441311 주말아침 심심풀이) 쓸데있는 영어 잡담^^11편 - 트렌드 용.. 22 TGIS 2023/03/26 2,730
1441310 저희 강아지에게 간식을 마~~니 주고 싶어요 7 ufgh 2023/03/26 2,511
1441309 내가 나이먹었다고 느끼는 순간.. 11 ,, 2023/03/26 7,262
1441308 일회용 청소 행주? 추천해주세요 3 Jj 2023/03/26 1,656
1441307 식단관리와 운동을 하니 체력이 좋아지네요 4 2023/03/26 3,811
1441306 김성재 사건 네플릭스에 올릴 수도... 7 ******.. 2023/03/26 3,202
1441305 청소기 하나만 사라하면 뭐 하시겠어요? 34 궁금 2023/03/26 5,625
1441304 맑고 심심한 국 어떤 거 좋을까요 24 요리 2023/03/26 3,562
1441303 직접 빈소까지 찾아갔던 천안함 유족에게 한말 14 추위타는녀자.. 2023/03/26 4,439
1441302 갱년기 호르몬약 처방 없이 먹을 수 있는것 있나요? 6 .. 2023/03/26 2,531
1441301 친생자 부인하는 소송 1년 5천 건 1 ... 2023/03/26 2,425
1441300 딸이 변비인데 토해요 44 걱정 2023/03/26 7,625
1441299 할머니의 고민 3 강아지생일 2023/03/26 2,663
1441298 아침에 눈 뜨면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 4 모닝 2023/03/26 3,559
1441297 전우원, 저도 허탈감과 어이 없음 느끼네요 44 ... 2023/03/26 22,429
1441296 천원짜리 변호사 2 나오나요? 3 ... 2023/03/26 2,681
1441295 어느 알바가 더 나을까요? 2 ... 2023/03/26 1,910
1441294 전우원은 뭐하겠다는건지 20 웃기네 2023/03/26 7,862
1441293 신천지를 탈퇴하면 받는다는 문자 40 ..... 2023/03/26 28,934
1441292 배가 나오는 병도 있을까요 28 혹시 2023/03/26 6,366
1441291 교촌 치킨값 또 올리네요 7 ('o')헉.. 2023/03/26 3,718
1441290 내일 먹을거 1 ..... 2023/03/26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