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맘이면 어린딸을 환갑 코앞인 사람에게

..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23-02-14 12:58:46


허락을 하는건지
연예인이고 돈많으면 그럴수있나
솔직히 24살 차이면 거의 부모자식간 나이인데
어린딸이 환갑 바라보는 남자랑 결혼한다면
어떨지.... 최성국이나 김수홍보면서
최성국은 정말 자글자글하고 입모양이
전형적인 노인입모양 나오던데..
사랑이라지만 참 뭐라 할말이..
IP : 223.38.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4 1:03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36살을 어린딸이라고 부르기엔…

  • 2.
    '23.2.14 1:04 PM (211.234.xxx.178)

    수홍이예요..... 김수홍이 아니라.

    자식 이기는 부모있나요? 나이차만 보면 징그럽지만
    각지ㆍ알아서 잘 살겠죠 머.

  • 3. **
    '23.2.14 1:11 PM (211.234.xxx.53)

    전 명신이 이야긴줄 ㅠㅠ 20대에 60대 할아버지 첩이었다던데.
    딸이 좋다는데 부모가 어찌말리겠어요

  • 4. ....
    '23.2.14 1:11 PM (14.46.xxx.181)

    거기 부모님들이 다 반대한 것 같던데요
    그래도 안되니 허락한것 같던데요

    본인이 좋다고 고집부리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 5. .....
    '23.2.14 1:16 PM (39.7.xxx.68)

    나이차 나는 결혼한 부모들 다 울며 븐대했다고
    반대 심했다고 했어요.
    살아본 어른들이 더 잘아는데...

  • 6. ㅇㅇ
    '23.2.14 1:18 PM (58.234.xxx.21)

    반대했겠죠
    남의 집 사정을 뭘 안다고

  • 7.
    '23.2.14 1:19 PM (220.117.xxx.26)

    신천지 얘기인줄 알았네요
    진짜 미취학 애들도 할아버지랑

  • 8. 솔직히
    '23.2.14 1:2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타인의 사랑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맙시다
    인생 한번 살면 끝인데
    자신이 선택한 사람하고 살아본다는데
    그걸 왜 뭐라시는지
    누가 원글님보고 살라고 하는것도 아닐텐데요
    전 솔직히
    나이차 많이 나는 연상 짝 사랑했었는데
    보기만 해도 심쿵해서
    엄마께 어렵게 말했더니
    엄마가 죽이네 살리네 하셔서
    말도 못하고 포기 했었어요
    물론 심쿵은 아니었어도 괜찮은 남자랑 한평생 잘 살았지만
    그 짝사랑 그 사람은 늘 마음에 남아있어요
    그때 말이라도 한번 해볼걸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데
    그리 좋았던 그사람과 한번 시도라도 해볼걸
    엄마가 뭐라셨건 내 인생인데 적극적으로 시도해볼걸 하는 후회
    지금도 가지고 있어요
    원글님이 남의 인생까지 뭐라할만큼 현인은 아닐텐데
    이런말 심하지 않은가요?

  • 9. ..
    '23.2.14 1:34 PM (106.102.xxx.10)

    부모 반대 장난아닌게 한걸로 알아요.특히 박수홍쪽은요.

  • 10. ...
    '23.2.14 1:39 PM (220.116.xxx.18)

    20대라도 성인입니다
    부모가 반대할만큼 반대했어도 성인이 본인 중대사 결정했으니 어쩝니까?
    등떠밀어 억지로 결혼한 것도 아닌데?

    성인의 자기 결정권은 존중합시다

  • 11. ㅇㅇ
    '23.2.14 3:01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박수홍 반대 했다가
    연예인이고 돈많아서가 아니라
    박수홍 편드는 사람이 많으니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 나도 네편 돼 줄게 이랬다던데요?

  • 12. 그러게요
    '23.2.14 11:05 PM (74.15.xxx.93)

    아직은 50대이니 할아버지테가 덜나서 그렇지...
    여자가 나이들수록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니 부모가 그리 반대하겠죠..
    제 나이56인데...남편이 80이라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한살나이차나는 남편도 늙는게 속상한데..
    나중에 어찌 감당할까 걱정은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601 전세계약 문의 1 순이엄마 2023/02/20 509
1435600 연고대 수학, 한양대 전기전자 중 46 추천 2023/02/20 4,122
1435599 대학생 기숙사 준비물 글 찾아요 3 .. 2023/02/20 783
1435598 차렵이불 정전기 없는 것 알려주세요 2 ... 2023/02/20 771
1435597 질문....진상이겟죠? 8 //// 2023/02/20 1,622
1435596 30평대 붙박이장 빌트인 해보신분 3 옷장 2023/02/20 773
1435595 여행용 화장품 파우치 추천 부탁드려요 5 선택 2023/02/20 888
1435594 그만 내려오세요 21 제발요 2023/02/20 4,063
1435593 기장에 멸치쌈밥이요. 7 방랑자 2023/02/20 1,880
1435592 전 국방부 대변인이 말하는 문재인과 윤석열의 안보 8 ㅇㅇㅇ 2023/02/20 1,501
1435591 일타스타강사는 보통 어떤식으로 될까요.??? 7 .. 2023/02/20 2,213
1435590 정시로 아예 돌린 애들은 수시 원서는 어떻게 쓰나요 35 ... 2023/02/20 3,220
1435589 화분에 상추 깻잎 키우기 팁 좀 주세요. 5 ㅇㅇ 2023/02/20 1,213
1435588 다들 부모님 생신에 얼마씩 드려요? 17 ... 2023/02/20 3,936
1435587 더쿠 회원이신분 게시글 신고좀 부탁드립니다ㅠㅠ 4 2023/02/20 1,229
1435586 정리수납 전문가 9 취업 2023/02/20 3,157
1435585 이경실, 고발 당했네요 52 .. 2023/02/20 25,113
1435584 2월날씨 역대급으로 춥네요. 7 뚜벅이 2023/02/20 2,886
1435583 가끔 머리가 터질듯이 아픈데 병원에서 무슨검사 받아야할까요? 4 ㅇㅇ 2023/02/20 1,065
1435582 중년 사이즈변화 16 ㅎㅎㅎ 2023/02/20 3,661
1435581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5 ... 2023/02/20 1,402
1435580 학원끊으면 카드값이 엄청 줄어들줄 알았어요 10 ㅇㅇ 2023/02/20 3,419
1435579 친족간 부동산 매매 계약시.. 11 부동산 2023/02/20 1,926
1435578 가방색이 블랙? 탄? 7 골라주세요 2023/02/20 1,132
1435577 ‘원달러 1300원 목전’ 지갑 닫는 外人…기준금리 동결시 ‘탈.. 7 ... 2023/02/20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