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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복도 많네요

.... 조회수 : 24,657
작성일 : 2023-02-13 21:54:57
며느리 불편할까봐 집에도 안찾아가
이번에 며느리 앞으로 증여까지
역시 김수미씨가 뭘알아요 ㅋ 세상이치를
IP : 223.39.xxx.2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fgh
    '23.2.13 9:56 PM (61.254.xxx.88)

    김수미 자신도 시어머니에게 그런 대답 받았었다고 했어요. 그 선순환을 평생 느끼고 잘 알다보니 아무래도 더 그렇게 행동하게 되겠죠

  • 2. ...
    '23.2.13 9:58 PM (106.102.xxx.49) - 삭제된댓글

    시모복은 있는데 남편은 사실 그냥 그렇죠. 김수미랑 비슷한거 같아요. 시모가 남편 부족함커버해주는...

  • 3. ..
    '23.2.13 9:59 PM (175.119.xxx.68)

    남편 무슨일 있었지 않았나요

  • 4. 그쵸
    '23.2.13 10:02 PM (223.39.xxx.251)

    며느리는 남이 낳고 키운 엄연한 남인데
    그 남한테 도리 운운 하고 싶으면
    증여라도 하던가
    줄거 없으면
    인간적 대우라도 해주던가요

  • 5. ㅇㅇ
    '23.2.13 10:03 PM (223.39.xxx.251)

    무혐의 래요

  • 6. 울나라사람들
    '23.2.13 10:06 PM (123.199.xxx.114)

    거저 얻는걸 복이라

  • 7. 거저 얻어요?
    '23.2.13 10:08 PM (223.39.xxx.251)

    서효림이 바보예요?
    입 싹 닫게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법

  • 8. ..
    '23.2.13 10:09 PM (106.102.xxx.225)

    집에는 안찾아가는데 서효림이 시가에 자주 오나보더라구요.전에 다른기사에서 봤어요.그리고 두사람 결혼전부터 친해잖아요.서효림이 어떤사람인지 알고 결혼시컸겠죠.

  • 9. 김수미가
    '23.2.13 10:20 PM (211.58.xxx.8)

    복이 많죠.
    서효림 같은 며느리를 봤으니까요.

  • 10. 며느리가
    '23.2.13 10:23 PM (175.223.xxx.1)

    잘하겠죠. 부러우면 님도 딸집안가고 사위에게 건물 넘기세요

  • 11. 사업에
    '23.2.13 10:26 PM (125.134.xxx.134)

    연기에 많은 친구들에 교회까지 김수미 왠만한 30대 직장인보다 훨씬 더 바쁘게 사는데 며느리 찾아갈 시간도 없을듯. 김수미가 소개팅 주선시킨거라던데 어설픈 여자면 며느리로 받았을리가요. 시어머니한테도 잘하더군요.

  • 12. 에휴
    '23.2.13 10:49 PM (223.39.xxx.251)

    제 글 이해 못하는 분들 몇몇 보이시네요
    ㅋ 안봐도 비디오

  • 13.
    '23.2.13 10:50 PM (58.231.xxx.119)

    김수미가 보통 여자에요
    며느리를 얼마나 잘 골랐겠어요
    그러니 넘기지 ᆢ

  • 14. ㅡㅡㅡ
    '23.2.14 12:15 AM (183.105.xxx.185)

    둘 닮아보이네요. 서효림이 성격 좋아보여요

  • 15. ...
    '23.2.14 3:50 AM (174.160.xxx.126)

    손녀도 태어났겠다. 애엄마줘도 엄마들은 거의가 나중에 자식줄려고하죠. 서로 잘하나부죠

  • 16. ㅇㅇ
    '23.2.14 4:22 AM (80.130.xxx.223)

    김수미가 아주 현명한거죠..
    저렇게 며느리한테 짐심으로 대해야
    본인에게도 복이 돌아온다는 것을요..
    하여간 아주 똑똑한 분이시네요..

  • 17. ㅇㅇ
    '23.2.14 4:42 AM (62.216.xxx.181) - 삭제된댓글

    김수미말 들어보면
    김수 미 시어머님이 아주 품위있는 분 같던데
    김수미가 왜 어머니 잃고 3년 아팠다는지
    이해갈정도로 좋은 분..
    위에서 배운 그 품위, 그 사랑
    아랫사람에게 돌려주는 걸로 갚으려 하는..
    김수미 멋진사람.

  • 18. ㅇㅇ
    '23.2.14 4:44 AM (62.216.xxx.181) - 삭제된댓글

    김수미말 들어보면
    김수미 시어머님이 아주 품위있는 분 같던데
    김수미가 왜 시어머니 잃고 3년 아팠다는지
    이해갈정도로 좋은 분..
    위에서 배운 그 품위, 그 사랑
    아랫사람에게 돌려주는 걸로 갚으려 하는..
    김수미 멋진사람.

  • 19. 앞으로
    '23.2.14 5:46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장가보낼 아들 있는 집들은
    결혼해서 살림 내보낼 집 한 채,
    며느리 증여해줄 집 한 채 따로 더 준비해야겠어요.
    아들 낳은 죄인 맞네요.

  • 20. ㅇㅇ
    '23.2.14 8:12 AM (222.234.xxx.40)

    김수미님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쉽지않은 일일텐데 대단하네요

  • 21. 결국
    '23.2.14 9:36 AM (14.138.xxx.159)

    겉으론 며느리 증여지만, 그게 결국 손주들 생각해서 하는 거니깐요.
    아들도 앞으로 또 어떨지는 모르구요.

    https://blog.naver.com/wvip-/222965976203

  • 22. ,,,
    '23.2.14 10:04 AM (116.127.xxx.220)

    며느리로서 준 게 아니고 여자로서 준거라네요
    혹시나 살다 남편하고 못 살아 이혼하겠으며
    이거 가지고 애 키우라고요 고생하지말고
    저도 그러고 싶어요 며느리 생기면
    손두 낳으면 작게 하나라도 증여 해주려구요
    주변에 그러는 친구들도 많아요

  • 23. 김수미가
    '23.2.14 10:21 AM (211.224.xxx.56)

    인지상정이 돼는 사람이더군요. 본인 시어머니가 그랬어도 받기만하고 자기는 용심부리는 시어머니 될 수도 있는데 사람이 맘보가 넉넉한거 같아요.

  • 24. 옛말에도
    '23.2.14 10:27 AM (121.133.xxx.137)

    시집살이 했던 시어머니가
    또 며느리 시집살이 시킨다잖아요
    겪은대로 학습되는거죠
    울 셤니처럼 당신이 당해보고 너무 싫었던거
    며느리한테 절대 안하시기가 쉬운게 아님
    반면 친정엄마는 결국 연까지 끊었던
    당신 시엄니 하던 행태를 고대로
    며느리에게 하더라구요
    엄마 지금하는거 할머니랑 똑같은거 아냐고
    매번 뭐라했지만 난 아니라고...-_-
    결국 뭐 거의 연 끊긴 상태
    자업자득이라고 염장질러주는 못된 딸이 접니다

  • 25. 결혼을
    '23.2.14 10:45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랑 하나요
    남편 사건 때문에 맘고생 엄청 했을텐데.
    집 안받아도 그런일 안당하는게 결혼 잘한거죠.

  • 26. 아들
    '23.2.14 11:58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연대 출신이던데 아예 바보는 아니겠죠

  • 27.
    '23.2.14 2:11 PM (116.126.xxx.23)

    김수미씨 대단하네요
    며느리를 한 여자로 바라보고 대우해주니..
    정말 배포가 남다른 분

  • 28. 현명하네요
    '23.2.14 2:20 PM (211.206.xxx.191)

    사업하는 아들보다 며느리에게.
    결혼 전 부터 며느리랑 서로 합이 좋았다니
    서로 서로 잘 하면서 살면 좋죠.
    그게 내 아들한테 갈테고.

  • 29. ..
    '23.2.14 7:37 PM (124.5.xxx.99)

    현명하신 시어머니 시네요 , 멋져요
    며느리를 복많은 며느리로 돋보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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