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에서 볼 수 있는 지독히 슬픈영화

새드무비 조회수 : 6,954
작성일 : 2023-02-13 20:55:54
추천해주세요
그냥 울고 싶어서요
아니 어쩌면 위로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IP : 125.191.xxx.10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3.2.13 8:56 PM (116.43.xxx.102)

    내사랑......이요

  • 2. 그거
    '23.2.13 8:58 PM (125.191.xxx.102)

    내시랑 …봤어요 ..
    흐윽

  • 3.
    '23.2.13 9:22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파도가 지나간 자리

  • 4. 꿈틀이
    '23.2.13 9:25 PM (110.70.xxx.171)

    지독하게 슬프진 않았지만 좀 울었던 덴마크 전쟁 영화 폭격이요.

  • 5.
    '23.2.13 9:26 PM (175.197.xxx.81)

    블라인드 추천해요
    계속 여운이 남네요

  • 6. 힐러리스웽크
    '23.2.13 9:29 PM (121.130.xxx.129)

    크린트이스트우드 감독 주연 힐러리스웽크 - 밀리언달러 베이비

  • 7. ...
    '23.2.13 9:30 PM (121.130.xxx.129)

    일본영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조승우- 클래식

  • 8.
    '23.2.13 9:34 PM (39.122.xxx.3)

    밀리언달러 베이비가 넷플에 있나요?
    영화보고 첨으로 울었던 영화네요
    스토리도 어찌보면 뻔한데 너무 너무 감정선이 올라와서ㅠ.ㅠ 두번은 못보겠더라구요

  • 9. ...
    '23.2.13 9:35 PM (222.112.xxx.104)

    미비포유 통곡하면서 봄 ㅠㅠ
    이프온리 잔잔하게 슬퍼요

    남자가 사랑할때 황정민 연기 너무 좋았어요

  • 10. ...
    '23.2.13 9:35 PM (121.130.xxx.129)

    케이트윈슬렛 - 더 리더-책 읽어주는남자
    크린트이스트우드- 그랜 토리노

  • 11. 꿈틀이
    '23.2.13 9:39 PM (110.70.xxx.171)

    밀리언달러 베이비, me before you 모두 넷플에 없어요.

  • 12. Qwe
    '23.2.13 9:39 PM (110.13.xxx.248)

    7번방의 선물이나
    신과함께 보세요
    깊히 생각안하고 스트레스 풀듯이 울기에 최고인것 같아요
    위에서 얘기해주신 영화들은
    좀 집중하고 감정이입을 해야 하는것 같아서
    원글님이 머리가 복잡하고 뭔가 해소하기 위해서 눈물영화를 찾으신다면
    한국식 신파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 13. 쓸개코
    '23.2.13 9:40 PM (218.148.xxx.196)

    AI도 있어요. 저 보고 막 울었어요.

  • 14. 쓸개코
    '23.2.13 9:41 PM (218.148.xxx.196)

    싫어하는 분들도 있던데.. 점셋님 저 남자가 사랑할때보고 눈물 줄줄 흘렸어요.ㅜ
    울것같아 슬픈영화 잘 안보려 하는데 그렇게 눈물나는 영화인줄도 모르고 ㅜ

  • 15. 크리스틴
    '23.2.13 9:45 PM (116.123.xxx.63) - 삭제된댓글

    저 위에 꿈틀이님이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를 십년도 전에 극장에서 봤었는데, 보고 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던 기분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ㅠ

  • 16. ....
    '23.2.13 9:48 PM (112.154.xxx.59)

    넷플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고레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아무도 모른다 / 어느 가족
    추천합니다
    펑펑 울었던 기억이 지금도 나네요

  • 17. ...
    '23.2.13 9:49 PM (112.154.xxx.59)

    그리고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너무 너무 슬퍼요 ㅠㅠ

  • 18. ㅇㅇ
    '23.2.13 9:50 PM (223.39.xxx.150)

    밀리언달러베이비 저도 넷플서봤는데 이제 내렸나보네요
    파도가 지나간자리 정말 많이 울었어요
    스윗프랑세즈도 분위기가 비슷하고..

    더리더 명작이죠 왜진작 안봤을까했던

    그을린사랑, 결이 다른 슬픔이랄까

  • 19. ...
    '23.2.13 9:50 PM (112.154.xxx.59)

    니콜 키드만 주연의
    래빗 홀

  • 20. 꿈틀이
    '23.2.13 9:54 PM (125.186.xxx.23)

    저 꿈틀이인데요.
    저 아니고 다른 분이 더 리더-책 읽어 주는 남자 추천하셨어요. ㅠ ㅠ

  • 21. A.I.
    '23.2.13 9:55 PM (183.97.xxx.120)

    죽여주는 여자

  • 22. 댓글
    '23.2.13 9:59 PM (175.198.xxx.11)

    ‘아무르’ 안 보셨으면 넷플에 있으니 보세요.
    예전에 극장에서 보고 한동안 먹먹함이 가시지 않았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무도 모른다’도 오래 전에 보고 오랫동안 먹먹했네요.

  • 23. 마니
    '23.2.13 10:15 PM (59.14.xxx.42)

    슬픈 영화..ㅠㅠ

  • 24. 모두
    '23.2.13 10:20 PM (125.191.xxx.102)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로 잘 받겠습니다 :)

  • 25. 슬픈영화
    '23.2.13 10:21 PM (39.122.xxx.3)

    슬 픈영화

  • 26. 울자
    '23.2.13 10:31 PM (14.45.xxx.222)

    슬픈영화

  • 27. ...
    '23.2.13 10:42 PM (112.154.xxx.59) - 삭제된댓글

    넷플 영화 크리스천 베일 주연 추천해요

  • 28. ...
    '23.2.13 10:42 PM (112.154.xxx.59)

    넷플영화 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페일 블루 아이즈도 추천해요

  • 29.
    '23.2.13 10:50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나 다니엘 브레이크. 영국영화.
    아무도 모른다. 일본영화

  • 30. 일본애니이지만
    '23.2.13 11:01 PM (122.42.xxx.27)

    늑대아이. 펑펑 울었어요.

  • 31. 쏘주쥬시쿨
    '23.2.13 11:12 PM (222.110.xxx.82)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32. ..
    '23.2.13 11:16 PM (114.207.xxx.109)

    나 다니엘 브레이크는.넷플엔.없네요 좀 힘들었어요

  • 33. //
    '23.2.13 11:20 PM (183.97.xxx.120)

    세인트 빈센트

  • 34. ....
    '23.2.14 12:32 AM (218.51.xxx.95)

    비커밍 제인
    전 정말 슬프더라고요.

  • 35. happy
    '23.2.14 2:18 AM (175.223.xxx.9)

    Me before you
    너무 슬픈데 예쁜 영화고 주연들 미모에 반해
    최애영화네요.
    눈물이 끝도 없이 나와요.
    대본 구해서 대사까지 공부하고 원작 원서책도
    사서 읽었고요.
    보고나면 슬퍼도 왠지 절망적이지 않은 아련한 느낌
    숨겨뒀다 꺼내보고 싶어지는 애틋한


    Atonment
    너무 슬퍼서 다시 보질 못하는 영화예요.
    가슴 아파요...두 주연의 연기도 뛰어나고
    보고나면 너무 속상해요.
    분명 좋아하는데 다시 보기엔 그 아픔을
    다시 느끼는게 싫어서 못보는...

  • 36. 000
    '23.2.14 2:22 AM (118.47.xxx.27)

    윗분들, 비케밍제인이랑 어톤먼트 좋아하지만 너무 슬픈 기억에 다시 보기 겁나는 영화들이에요.
    갑자기 생각나네요 ㅠ.ㅠ

  • 37. 위에 두분
    '23.2.14 7:36 AM (2.39.xxx.61)

    맞아요
    어톤먼트는 그 슬픔이 너무 먹먹해 다시 볼 엄두가 안 나네요 ㅜ.ㅜ
    진짜 슬픈 영화

  • 38. 추가댓글도
    '23.2.14 9:34 PM (125.191.xxx.102)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2367 다이슨 슈퍼소닉 쓰다 ㅃ치는데 4 진짜 2023/03/31 1,663
1442366 여러분 집에 대파김치 있으면.. 나는나 2023/03/31 1,050
1442365 올리비아 로렌 옷은 왜 싼가요? 60 ㅇㅇ 2023/03/31 20,151
1442364 전기 가스요금인상 잠정보류했대요 13 ㄱㄴ 2023/03/31 2,168
1442363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 전국 YWCA 긴급행동 참석 신청서 5 (펌)가져옵.. 2023/03/31 651
1442362 혹시 슬리퍼형 운동화 같은거 신을때 신는 반만있는 양말요 1 ... 2023/03/31 922
1442361 미나리 커다란 양푼에 흡입중.. 25 청혈 2023/03/31 3,986
1442360 전우원씨. 지금 518 민주 묘지 라이브. 사과문 전문 9 응원 2023/03/31 2,987
1442359 전우원의 바램. 4 ㄱㄴ 2023/03/31 1,731
1442358 나혜석의 모 된 감상기 24 지나다. 2023/03/31 3,167
1442357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12 2023/03/31 3,580
1442356 베스트에 올라온 요즘은 운동화만 신는다는 글 왜 삭제했나요? 30 .... 2023/03/31 5,115
1442355 전우원씨 사과방송 20 학살자전두환.. 2023/03/31 2,770
1442354 29개월 아기 아침마다 기분 맞춰주는거 은근 힘들어요 6 ** 2023/03/31 2,296
1442353 5·18 단체 만난 전우원 “할아버지는 죄인·학살자…사과드린다”.. 8 라일락 2023/03/31 1,557
1442352 계속 품절이였던 내셔널 지오그래픽 EX 텐트 드디어 와디즈 펀.. 금요일이다 2023/03/31 768
1442351 尹 국빈초청 받았는데…美, 블랙핑크 공연비용 한국에 전가? 25 국제적호구납.. 2023/03/31 4,853
1442350 내가 접대를 추진한 것도 아닌데 왜들 난리 2 홀전문가 2023/03/31 1,694
1442349 신촌 근처에서 방을 구합니다. 11 조어부탁 2023/03/31 1,427
1442348 토끼털 울샴푸가능할까요? 3 세탁 2023/03/31 892
1442347 카레라이스 하는데 채소,고기 양 좀 봐주실래요 7 요리 2023/03/31 648
1442346 LG인덕션으로 압력밥솥 밥하는법 12 2023/03/31 2,670
1442345 개정전 취득세율에서 ... 2023/03/31 434
1442344 5세 아이가 한 친구를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ㅇㅇ 2023/03/31 1,804
1442343 전우원씨보니 성경에 6 ㅇㅇ 2023/03/31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