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시집에 연끊고

시집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23-02-13 20:51:28
남편과 아이들만 딸려보내면 시집에 온 다른며느리는 그 치닥거리까지해야되고 뭔죄인가요?
지인도 동서가 시동생이랑 애 셋 딸려보내는데 시동생이랑 애들도 오지말라하고 싶대요
IP : 218.144.xxx.1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지 말라
    '23.2.13 8:51 PM (115.21.xxx.164)

    하세요 동서있는데 보내면 동서 너무 힘들잖아요

  • 2. ㅡㅡ
    '23.2.13 8:52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외아들입니다만

  • 3. 그건
    '23.2.13 8: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윗동서가 할 말은 아닌데요.
    본인 집이 아니니까요.

  • 4. 며느리
    '23.2.13 8:53 PM (81.140.xxx.105)

    며느리 적은 며느리로 만들지 마시고
    큰 아들 작은 아들 모두 일하는 분위기로 만듭시다. 쫌.
    언제까지 여자만 노예로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할 시점 아닌가요?

  • 5. .....
    '23.2.13 8:53 PM (211.221.xxx.167)

    그 동서도 연끊으라고 하세요.
    아들이야 본인 부모한테 오는데 뭐라고 할 수 있나요.

  • 6. 푸흐흐
    '23.2.13 8:54 PM (218.156.xxx.83)

    핏줄들이 오는데 뭐라고 하나요?
    그 동서가 일 안하고 남자들이 일을 하게 하던지 동서도 발 끊겠죠

  • 7. 그럼
    '23.2.13 8:55 PM (211.212.xxx.141)

    그 동서도 연끊거나 아니면 아주버님이나 시동생일지라도 일시켜요
    이 글의 요지도 결국 남자는 암것도 안하고 여자만 일꾼이란 뜻이네요.

  • 8. 뱃살러
    '23.2.13 9:03 PM (223.62.xxx.90)

    아빠도 없나요?

  • 9. ....
    '23.2.13 9:05 PM (221.157.xxx.127)

    자기부모보러가는거면 뭐 어쩔수 없는거죠

  • 10. 오지말던가
    '23.2.13 9:17 P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결국 한 사람 몫의 일을 누군가가 더 해야 하는 상황이죠.
    연 끊고 안 끊고는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고, 주변인에게 폐는 끼치지 말았으면 해요.

  • 11. ㄹㄹㄹㄹ
    '23.2.13 9:4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랫동서가 시부모님하고 인연 끊어서 연락 안하고 지내요.
    설, 추석 저희집에서 보내거든요.
    설과 추석에 시부모님, 시동생, 시조카가 모두 저희집에 옵니다.
    시어머니는 관절 안좋아서 계속 앉아계세요
    명절 전에 장보기부터, 음식장만, 치우기까지
    모든일은 제가 다해요
    짜증...

  • 12.
    '23.2.13 9:43 PM (116.121.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동서입장이라.. 서로 안마주치게 시간 피해 왔음 좋겠어요..
    명절 전날 일 다 해놓았더니 저녁에 애새끼들이랑 남편 보내는건 무슨 심보인지 30분거리에 살면서 저녁밥도 시가에서 먹으라하고 잠도 자라하고 담날 아침까지 해결하고 처가 간다고 제사 지냐고 밥 먹즈마자 집에 가는건 뭔가요??

  • 13. --
    '23.2.13 9:44 PM (222.108.xxx.111)

    이혼한 시동생 아들 둘 데리고 시댁으로 와요
    전 졸지에 외며느리 됐고요
    일이 많아서 힘든 것도 있지만 말할 상대가 없으니 너무 외로워요
    동서하고 사이 좋아서 둘이 설거지 하면서 속풀이도 하고 재미있었는데
    핏줄 안 섞인 사람은 나밖에 없고 할일은 많고 슬프더군요

  • 14.
    '23.2.13 9:45 PM (116.121.xxx.36)

    제가 동서입장이라.. 서로 안마주치게 시간 피해 왔음 좋겠어요..
    명절 전날 일 다 해놓았더니 저녁에 애새끼들이랑 남편 보내는건 무슨 심보인지 30분거리에 살면서 저녁밥도 시가에서 먹으라하고 잠도 자라하고 담날 아침밥까지 해결하고 처가 간다고 제사 지내자마자 밥 먹고 집에 가는건 뭔가요??
    명절 전날 자유시간 갖는건가요??????

  • 15. 시누만줄줄이
    '23.2.13 9:56 PM (223.39.xxx.188)

    명절에 시누랑 그 가족 먹을 것들 준비하느라 정작 우리 식구는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들이 아침에 시집떠나 친정 올 때까지 내 친정도 안 보내고... 그 짓하다 이제 안 가요.

  • 16. ker
    '23.2.13 10:04 PM (180.69.xxx.74)

    오지말라고 해야죠

  • 17. 시모들이
    '23.2.13 10:07 PM (223.39.xxx.61)

    며느리 안 온다고 아들 오지 말라 소리는 절대 안해요.
    그러니 남은 며느리도 목소리를 내야죠

  • 18. 남편이랑
    '23.2.13 10:09 PM (113.199.xxx.130)

    시집에서 혼자 독박쓴 며느리 알아줘야죠
    댓가를 해야 하고요
    오는걸 오지 마랄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하나남은 며느리는 안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말로만 백날 애쓴다 수고했다 소용없고요
    댓가라도 두둑히들 해주세요
    우리집에도 그런 며느리가 있다면 말이죠

  • 19. ..
    '23.2.14 7:31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남편과 애들만 보넬거면
    양심상 선물이라도 일하는 사람에게 두둑히 안겨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5796 한우사서 갈비탕 집에서 해보려는데요 8 ㅇㅇ 2023/04/13 1,607
1455795 클래식에 너무 빠져들고 나니 우울해지더라구요 14 흠흠 2023/04/13 4,282
1455794 사이가 나쁘지 않은 친정엄마랑 얼마나 자주 통화하세요 22 ㅇㅇ 2023/04/13 4,635
1455793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ㅡ 도쿄의 주인 , 서울의 하인, .. 3 같이봅시다 .. 2023/04/13 537
1455792 文, 언론비평서 소개하며 "언론자유가 '언론 무책임' .. 7 ㅇㅇ 2023/04/13 1,112
1455791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미국가는 티켓 살 수 있어요? 5 써야함 2023/04/13 1,207
1455790 부모님 관절 영양제 4 해외직구 2023/04/13 1,692
1455789 유튜브 편집어플 뭐가좋을까요? 5 스마트폰 2023/04/13 924
1455788 아이가 집에만 있다고 하신분 1 2023/04/13 2,370
1455787 쫜득 스콘 vs 퍽퍽 스콘 뭘 더 좋아하세요? 21 ... 2023/04/13 2,920
1455786 국내 원자력 방사능 배출을 실시간 공개하도록 법제화 하자! 1 가져옵니다 2023/04/13 315
1455785 항공사 마일리지 사용 잘 아시는 분 6 공손양 2023/04/13 1,546
1455784 “테라 폭락 때, 김앤장으로 90억 흘러갔다” 3 ... 2023/04/13 2,397
1455783 순풍산부인과 보는데 김소연 6 ........ 2023/04/13 5,028
1455782 공무원 월급 13 .... 2023/04/13 4,637
1455781 나이들수록 노래 가사가 심금을 1 ㅇㅇ 2023/04/13 1,225
1455780 삶아서 이미 무친 나물도 얼릴수 있을까요? 12 ㅇㅇ 2023/04/13 1,393
1455779 당근에서 양키캔들을 샀는데요... 7 ㅠㅠ 2023/04/13 2,445
1455778 사춘기애가 끔찍하게 싫어요 ㅠㅠ 61 .. 2023/04/13 23,572
1455777 지르코니아 보철 하신분들 어떠세요? 8 2023/04/13 1,320
1455776 송중기 ‘화란’·송강호 ‘거미집’, 칸영화제 간다 ㅇㅇ 2023/04/13 1,565
1455775 어제 운동하고 다리가 다 모였는데 오늘 운동하는게 4 .. 2023/04/13 1,899
1455774 서울예전이 서울예대가 된거죠? 9 그냥 2023/04/13 2,710
1455773 “어? 최고가 찍은 집, 언제 취소됐지”...믿지못할 신고가 ... 2023/04/13 2,055
1455772 대딩딸이 저 고딩때 듣던 음악에 빠졌어요 21 ... 2023/04/13 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