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돈 있어야 둘째 셋째 낳나봐요 진짜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23-02-13 17:27:23
아는 집 첫째가 4살인데 200만원하는 놀이학교 다니고
둘째는 100일 정도..
입주시터가 있는데 한달에 400이라네요
가사도우미는 따로 오구요
거기에 애 엄마는 일억 넘는 suv타고 다니고
현대백화점 한달에 천만원씩은 줘야 되는 최고 등급 vip
저도 저정도 돈 쓸수 있음 둘째 낳겠다 싶어요 ㅠ
IP : 211.207.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3 5:28 PM (125.179.xxx.236)

    그럼 다행이지요
    잘 안사는데 종교에 너무 심취하니 네째도 낳으려고 하더라구요 ;;

  • 2. ...
    '23.2.13 5:2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돈이 아주 많거나 아예 없는 사람들이 애를 많이 낳는 것 같아요.
    제 주위 맞벌이 직장인들은 대부분 하나 아니면 둘 낳아요.
    딩크도 제법 있구요.

  • 3. ...
    '23.2.13 5:29 PM (222.106.xxx.251)

    최근들어 십년도 아니고 3~4년 사이
    또 바뀐듯해요. 십년전이랑 또 달라요

  • 4. 이미
    '23.2.13 5: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자녀 수가 부의 상징이라고.
    비싼 교육기관 일수록 아이 수가 많더라구요.
    영유는 12명 중 1명만 외동이었고,
    사립초에 외동아이 별로 없었고
    국제학교에 셋씩 보내는 집 많아요.

  • 5. ...
    '23.2.13 5:33 PM (221.140.xxx.205)

    아이 키우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심지어 결혼할때까지 지원해줘야 하니 왠만한집 아니면 하나 이상 힘들죠

  • 6. 첫째 낳는것도
    '23.2.13 5:57 PM (175.212.xxx.104)

    경제적 부담으로 포기하고 딩크하는 판이니
    넉넉해서 낳는 사람들 반
    아무 생각없이 생기는 대로 낳는 사람들 반

  • 7. Umm
    '23.2.13 6:10 PM (122.42.xxx.82)

    죄송한데 님이 그 소문주인공보다 안이쁘거나 친정가난하다에 궁예짓이요 넘 솔직했나요

  • 8. ..
    '23.2.13 6:29 PM (211.207.xxx.254)

    Umm
    '23.2.13 6:10 PM (122.42.xxx.82)
    죄송한데 님이 그 소문주인공보다 안이쁘거나 친정가난하다에 궁예짓이요 넘 솔직했나요

    ?? 먼소린지 알아듣게 쓰셔야..

  • 9. ㅇㅇ
    '23.2.13 6:39 PM (58.235.xxx.5)

    요즘 결혼하는 아이들은 자녀 생각 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824 화제의 시모글 며느리가 왜 시모집 살려고 하냐는데 16 ㅇㅇ 2023/02/14 4,506
1431823 드디어 집 팔았어요. 6 매도 2023/02/14 5,862
1431822 2주남은 수학학원 환불되나요? 3 해바라기 2023/02/14 1,495
1431821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 8 .. 2023/02/14 2,143
1431820 동남아 리조트 잘 다니시는분 4 질문 2023/02/14 1,598
1431819 부추김치부침개에 계란 넣나요? 8 2023/02/14 1,464
1431818 정부, 이번엔 고리 2호기에 '사용후핵연료 조밀 저장시설' 추진.. 2 !!! 2023/02/14 765
1431817 예비고1 영어 과외수업 2 지니 2023/02/14 1,177
1431816 이용식씨 딸 수민이에 대한 다른 시각은요? 14 제생각 2023/02/14 11,631
1431815 대구경북 국민의함 의원들, 윤석열 1 ,,,, 2023/02/14 1,760
1431814 "구호서 시리아 난민 배제를" 튀르키예 내 반.. 14 프레시안 기.. 2023/02/14 3,081
1431813 혹시 네이버 콩 있으신 분들 민족문제연구소 기부 어떠세요 7 은하수 2023/02/14 948
1431812 생각해보면 월급이 제 자존감 지분 반은 차지하는듯요 10 사실 2023/02/14 2,973
1431811 기분 부전증??? 7 .. 2023/02/14 1,722
1431810 제가 명상을 시작했어요 12 일주일차 2023/02/14 3,111
1431809 갑자기 쫄면에 꽂혀서 13 큰일이네 2023/02/14 3,780
1431808 정서적 결핍 8 폭력가정 2023/02/14 2,761
1431807 미치겠네요 잠이 안와요 2 Asdl 2023/02/14 2,144
1431806 88년도에 코리아나 손에 손잡고 김연자씨의 아침의 나라에서. .. 12 ... 2023/02/14 4,575
1431805 꿈자리가 뒤숭숭해요 2 ㅇㅇ 2023/02/14 1,104
1431804 공부할때 자로 밑줄긋기 그냥 밑줄긋기 6 ... 2023/02/14 1,554
1431803 (조언부탁) 드라마 봄밤을 보는데 남주가 매력적이에요 7 드라마로 힐.. 2023/02/14 2,371
1431802 며느리는 못난집에서 데려오고 딸은 좋은집에 시집보낸다 6 ... 2023/02/14 4,393
1431801 코로나 생활지원금 3 코로나 2023/02/14 2,675
1431800 100쪽에 국가배상 이유 빼곡…'중곡동 살인사건' 유족 11년만.. 4 ... 2023/02/14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