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용식 딸에게 너무 집착

방송 조회수 : 7,568
작성일 : 2023-02-13 13:43:03
방송인거 감안해도 딸이 30살 정도됐던데 결혼하면 부모랑 관계가 끝날것 같고 영영 못볼것 같아서 남친 있는거 반대한대요
남친 인상 별로지만 둘은 방송에 저렇게 나올정도면 이미 디결혼할 마음 있는것 같던데 이용식씨 아무리 외동딸이라도
집착 심하네요
엄마는 이미 사위대접 해주는것 같은데 결혼해도 여영 못보긴 커녕 데리고 살것 같아요
이용식딸 직업이 방송인인지 모르나 결국 지금까지 본인 밥벌이는 못하고 살고 주모가 다 해준것 같던데. .독립해야죠
과연 옥립이 될까 싶지만 결혼해도 장인이 간섭 대박일것 같아요
IP : 39.122.xxx.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3 1:46 PM (119.198.xxx.247)

    난임으로 힘들게 가졌고..
    딸은 음악전공해서 돈벌이 안하는친구들이 대부분일텐데
    물려줄거많은데 돈벌이 안하는걸로 머랄건없고
    저정도 할수도있죠
    누가봐도 눈에 안차는사위아닌가

  • 2. ㅁㅁ
    '23.2.13 1:47 PM (223.38.xxx.179)

    근데 남자가... 원글님은 본인 사위로 맞으시겠어요? 직업도없고 집도없이 호시탐탐 내집에 들어올날만 기다리고있는 나이나 적나...이용식이 그렇게 금이야옥이야 키운 딸을 냅다 허락할만한 아무 요소가없어요. 보는내내 딸이 너무 한심하던데.... 이건 딸욕심 없는 부모도 힘든 사윗감이에요

  • 3. 쫌 보다가
    '23.2.13 1:47 PM (220.75.xxx.191)

    한심해서 돌려버림요
    딸 불쌍하고 아빤 ....유구무언

  • 4. ...
    '23.2.13 1:48 P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

    결혼해도 친정과 밀접하게 살겠죠. 이용식처럼 지원 안해줘도 그런 딸들 많은데 거기는 지원이라도 잘해줄테니 뭐...딸이 어릴때부터 워낙 아빠한테도 살갑던데 너무 아끼는건 당연하겠지만 방송이라 과장도 있을듯요.

  • 5. 사위감
    '23.2.13 1:48 PM (59.6.xxx.136)

    미스터 트롯2에 트로트 가수 지망생이라고
    영상편지 하고 그랬어요
    온국민이 다 아는데
    눈에는 안차겠지만

  • 6. ....
    '23.2.13 1:51 PM (118.235.xxx.9)

    저런 사위는 나라도 싫겠어요.
    금이야 옥이야 귀하게 키웠더니 어디서 저런 놈을 만나냐
    너무 귀하게 키워서 사람 보는 눈을 못 길렀는지
    저 딸도 한심해요저런 남자가 뭐가 좋다고

  • 7. 그렇게라도
    '23.2.13 1:5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예비사위 인지도 끌어올리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진짜 싫으면 방송에 같이 나오지도 않을듯...

  • 8. 예능
    '23.2.13 1:58 PM (175.119.xxx.151)

    뻔하죠. 짜고치는 고스톱

  • 9. 이용식이
    '23.2.13 1:58 PM (121.144.xxx.109)

    딸에게 아무리 집착한다한들 이승기장모에 비함 아무것도 아니지라. 님들이 이용식이라고 생각해봐요. 속상하지요. 난임으로 수차례 시술과 시간으로 고생해서 가진데다가 이용식 건강이 너무 안좋을때도 딸 때문에 기를 쓰고 살려고 했다잖어요
    당연히 속에서 불나죠

  • 10.
    '23.2.13 1:59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윗 댓글과 같은 의견입니다
    첨엔 진짜 반대했겠지만 이왕 허락할거 스토리 만들어 인지도 높이고 연예인생활할수있게 돕는거 같아요 진짜 결사반대라면 딸 연애사를 전국민이 알게 하고 싶지않을거 같아요 출연자체를 안하죠

  • 11. 아들도
    '23.2.13 2:02 PM (175.223.xxx.239)

    금이야 옥이야 키워도 부족한 며느리감 사랑으로 품으라면서요?

  • 12.
    '23.2.13 2:04 PM (210.125.xxx.5) - 삭제된댓글

    짜고치는 고스톱 방송 2222
    이용식이 결국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 사랑 허락해준거
    그리고 능력도 없는 사위 인지도 높여주려고 저리 노력하는거
    이용식이 제일 불쌍해요

  • 13.
    '23.2.13 2:08 PM (211.36.xxx.103)

    저 남친 없을때도 이용식은 딸 시집 안보낸다고
    방송해서 말했어요

  • 14. 딸도순하고
    '23.2.13 2:08 PM (223.62.xxx.112)

    딸 순하고 아빠도 순하신것같아요.
    솔직히 연예인 생활 저렇게 하신분 자수성가에
    엄청 대단하신 분...솔직히 제가 늙어보니
    저 정도 인지도 알리시고 계속 나오시는 분들
    넘 대단해보여요

  • 15. ...
    '23.2.13 2:2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아들이고 딸이고 솔직히 그렇게 힘들게 가졌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솔직히 이용식한테 아들이 있다고 해도 이해는 가요..ㅠㅠ

  • 16. ////
    '23.2.13 2:30 PM (125.128.xxx.85)

    남자가 너무 별로인데 딸이 더 좋아하고 그 엄마도
    아들 같다고 좋아하고...
    노래도 못하고 매력도 없어 보이고...
    지망생이 백수 맞죠.
    이용식이 사위 뒷바라지까지 할거 같아 안스러워요.

  • 17. 사위홍보용
    '23.2.13 2:31 PM (175.209.xxx.116)

    슬슬 띄우기잖아요. 잔꾀

  • 18.
    '23.2.13 2:32 PM (106.102.xxx.53) - 삭제된댓글

    남자는 진짜 별로로 보임

  • 19. ////
    '23.2.13 2:32 PM (125.128.xxx.85)

    안스러워요----안쓰러(오타 수정)

  • 20.
    '23.2.13 2:34 PM (118.235.xxx.20)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냥납득이되지않나요
    아무것도없는남자가 내자식하고연결되는것도
    못마땅한데 내집에들어와살겠다는소릴하질않나
    방송이나 sns 에도 이용식이름을 붙혀요
    허락없이 그러니 좋아할일이있나요
    저라도 뜨악~~하겠네요

  • 21. ㅇㅇ
    '23.2.13 3:00 PM (119.203.xxx.59)

    아빠가 너무 싸고돌아 키워서 연애도 제대로 못해봤을것 같아요. 그래서 남자보는눈이 그렇게 없는건지
    그런 사윗감 저라도 결사반대 하겠어요.
    그런데 반대할수록 더 끈끈해져서 그게 문제에요 지금 둘은 세기의사랑중일겁니다.

  • 22. ㅡㅡ
    '23.2.13 3:10 PM (223.38.xxx.5)

    아무리 그동안 딸 시집 안보낼거라고 해왔어도 제대로된 사윗감이면 동네방네 자랑하고 얼른 결혼시켰겠죠. 이용식도 이젠 어쩔수없이 그냥 인지도나 높이자 하고 같이 나오는거같은데.. 노래하면서 울긴 왜우나요. 노래도 너무못하고...그냥 놀다가 이용식사위가 인생목표일뿐인.. 너무 한심한....진짜 천불날만한 사윗감이에요.

  • 23. ..
    '23.2.13 3:25 PM (49.172.xxx.179)

    외동딸인데 그런 사윗감 데려오고 들어와살겠다고 능력도 경제력도 없으면 저라도 반대하겠어요. 너무 속상할듯.

  • 24.
    '23.2.13 3:36 PM (211.49.xxx.99)

    이용식 말투나 표정이 정말 진심이던데...나같아도 그런사위 맘에 안들어 반대하ㄹ듯.,
    솔직히 사짜 반듯한 직업가진 남자였음 저정도겠어요?
    사귄다는 남자가 꼴랑 저모양이니..반대할만하죠

  • 25. 그 남자는
    '23.2.13 3:43 PM (112.153.xxx.249)

    왜 결혼해서 그 집에 들어가려고 해요?
    외동딸이고 하니 처갓집 재산 자기꺼 된다고 김칫국 마시는 거 같아 보여요.

  • 26. ㅇㅇ
    '23.2.13 4:07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딸못준다는 핑계같고
    저라도반대할듯요

  • 27. 그딸
    '23.2.13 6:16 PM (222.236.xxx.112)

    인스타보니 안좋은 반응댓글에 날서게 댓글달정도로
    남친한테 푹 빠졌던데.
    이용식와이프도 찬성한 상황이고 일부러 스토리 만들려고 저러지 이용식도 찬성한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696 윤정부 때문에 건강(생명)위협이 느껴지네요. 11 .. 2023/03/15 2,211
1437695 나이 40에도 눈물이 많은 제가 싫어요 12 별똥별 2023/03/14 2,789
1437694 속담인가 사자성어인가 뭔지 알려주세요 19 ... 2023/03/14 2,313
1437693 어묵 건강에 안좋은가요? 11 ㅇㅇ 2023/03/14 4,739
1437692 “후쿠시마 규제 풀어달라” 7 윤땡 2023/03/14 1,298
1437691 새소리음악학교 ㅡ 이단 얘기 나와서 여기도!! 이단 2023/03/14 735
1437690 아직도 가야할 길 이란 책 10 ㅈㅇㅂ 2023/03/14 1,636
1437689 25세된 딸이 있어요 67 당근 2023/03/14 17,449
1437688 파리의 연인 김은숙 작가와 함께 쓴 작가는 활동이 없네요 3 ..... 2023/03/14 3,944
1437687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꼭 보세요 10 ..... 2023/03/14 4,239
1437686 윤 취향을 고려해서 오므라이스?? 15 2023/03/14 2,803
1437685 소도시 생활 6개월차... 9 000 2023/03/14 4,794
1437684 어느정도 친한 동료 결혼식갈까요,가지말고 오만원만할까요? 5 고고 2023/03/14 1,375
1437683 대학생 딸아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7 병원 2023/03/14 4,627
1437682 넷플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 14 연정엄마 2023/03/14 4,319
1437681 옷차림 ㅁㅁ 2023/03/14 1,493
1437680 미씽 그들이 있었다, 분위기가 음산한가요 5 드라마라 2023/03/14 1,469
1437679 그것이 알고싶다에, 아가동산이 30년전 쯤에 나왔었어요. 5 30년 전 .. 2023/03/14 3,353
1437678 (스포쬐금) 더 글로리 하도영이 시에스타 피팅룸 간거 15 알듯 모를듯.. 2023/03/14 7,840
1437677 내가 먹은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2 문득 2023/03/14 3,273
1437676 현금 6억이 생긴다면요.. 53 2023/03/14 13,480
1437675 연애프로 육아프로 다 재미없는분 계세요? 9 ..... 2023/03/14 1,875
1437674 총회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멋잘알 82님들께 총회룩 조언 구해요... 7 궁금 2023/03/14 2,432
1437673 글로리]여정맘은 동은이 있는데를 8 ㅇㅇ 2023/03/14 3,856
1437672 20년전쯤 이천 ob맥주공장옆 이상한마을처럼 생긴 종교시설 아시.. 3 20년 2023/03/14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