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가 고단해서...살기가 ㅜㅜ

ㅇㅇ 조회수 : 3,225
작성일 : 2023-02-13 08:15:50

163에 58-59 체형이예요
어릴적에 89키로에 육박했는데 뺐죠
가장 적게나갔을때가 49인데 그래도 팔뚝이랑 허벅지는
어디안가더라구요

지금은 58유지하다가 여름되면 바짝 55-56 가는데
사실 세끼 다먹고는 절대 불가하고
하루한끼정도 먹어야 유지가 되요

늘 맛난것들 앞에서 참고
그런다고 옷예쁜거입어도 사실 입고 갈데도 없고
그런데 몸에 살이찌면 갑자기 너무 무겁고 컨디션 안좋고
힘들어서

좀만 먹어도 또 다시 몇일 마짝 한끼겨우 먹거든요

당뇨관리 식단관리하는 분들 괴로움을 제가
이해하겠어요
그냥 진퇴양난이네요
찌우면 몸이 아프고 빼자니 힘들고 우울하고 ㅜㅜ

저 아래 향상심 없어서 항우울제 처방받으셨다는분 보니
제가 운동이라고는 나갈 의지가 1도없는게
우울증인가싶네요
게으름이라기보다는 그냥 운동을 하는 그시간이
너무 허무하고 그렇거든요..
IP : 106.101.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3 8:23 AM (124.56.xxx.121)

    키 164에 저 65키로인데 건강검진 정상나왔어요
    여기서 5키로정도 감량하려고 하구요
    너무 강박가지지 마시고 건강하려고 하는 다이어트니까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 2. ㅇㅇ
    '23.2.13 8:24 AM (73.86.xxx.42)

    저랑 진짜 비슷하네요. 체형이며 많이 나갔을때 몸무게 까지… 도플갱어 인줄..
    저는 지금 46키로 나가는데 43키로면 다이어트 그만둘라고요. 한이 맺혀서 꼭43키로까지는 빼고 싶음 ㅠ

  • 3. 40대
    '23.2.13 8:26 A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아니 그렇게까지 고단하게 다이어트를
    해야되나요?
    89킬로라니 90을 넘어섰을거라면
    진짜 먹는걸 좋아한다는 얘기인데

    저도 먹는거 좋아라하지만
    먹고싶을때는 먹자 신경쓰면서
    하진말자 하니까
    오히려 살이빠지더군요
    배보다 배꼽이 큰 손해라면
    인생 정신 말아먹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요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 4. 40대부페녀
    '23.2.13 8:28 AM (117.111.xxx.162)

    아니 그렇게까지 고단하게 다이어트를
    해야되나요?
    89킬로라니 90을 넘어섰을거라면
    진짜 먹는걸 좋아한다는 얘기인데

    저도 먹는거 좋아라하지만
    먹고싶을때는 먹자 신경쓰면서 하진말자
    하니까 오히려 살이빠지더군요
    배보다 배꼽이 큰 손해라면
    인생 정신 말아먹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요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 5. ...
    '23.2.13 8:34 AM (125.176.xxx.120)

    저녁에 꾹 참고 아침에 드세요.
    저는 아침에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빵이건 간식이건
    대신 저녁에 절대 안 먹어요. 그래도 유지되거나 빠져요, 정말 밤에 먹는건 모두 살 되요.

  • 6. 본인
    '23.2.13 9:10 AM (125.177.xxx.70) - 삭제된댓글

    몸에 건강한 적정체중은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좀편하게 관리하려면 잘자고 영양제 챙겨드시면서
    컨디션이 좋게해보세요
    그럼 활동량이 늘고 먹는양 늘려도 살이 딀쪄요

  • 7. 타고난거
    '23.2.13 9:18 A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있다봐요

    살이 더 찌는체질이요

    애들만 봐도 느끼는게있는데

    체형자체가 근육이 많으니 먹어도 키로 가는 애가 있고

    아닌 애가 보여요

  • 8. ㅜㅜ
    '23.2.13 9:38 AM (106.101.xxx.133)

    저는 살이 잘찌는 체질이예요
    그래서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 9. ..
    '23.2.13 10:11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저랑 똑같으시네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 받는 마음이랑 똑같아요 전3월부터 운동할려는데 지금부터 스트레스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877 하동 십리길 벚꽃 이달말일 피었을까요? 4 마늘꽁 2023/03/23 1,227
1439876 내일 초등 총회가는데요 6 ㅇㅇ 2023/03/23 1,921
1439875 조카 결혼... 8 2023/03/23 2,921
1439874 제라늄 키우시는분들 10 ···· 2023/03/23 1,800
1439873 가천대 총장이 했다는 줄기세포 수술은 뭐에요? 11 ... 2023/03/23 6,195
1439872 발 볼이 넓은 운동화는 뭘까요? 19 ㅇㅇ 2023/03/23 3,143
1439871 골초 친정엄마 9 스투키 2023/03/23 4,646
1439870 나솔 영숙 결혼하기 힘들어보여요 18 2023/03/23 6,338
1439869 갱년기 수면제 드시는 분들 10 수면 2023/03/23 2,352
1439868 더글로리 궁금한점 23 2023/03/23 4,068
1439867 등교도우미 하려는데 주의점 있을까요? 10 등교도우미 2023/03/23 2,587
1439866 초1어학원 언제까지 보내야할지.. 8 질문 2023/03/23 1,280
1439865 챗gpt 이거요.. 3 2023/03/23 1,739
1439864 日 오염수 방류, 마케팅으로 소비자 안심시켜라?…부산시 공문 '.. 6 ㅇㅇ 2023/03/23 855
1439863 전세대출 받는 세입자 신경쓸 거 많네요. ㅜ.ㅜ 36 짜증 2023/03/23 5,722
1439862 외국인 친구 피부과 미용실 그외 할거 추천 부탁드려요. 단아 2023/03/23 736
1439861 저 밑 남궁민 얘기 기사 보다가 한심해서 4 2023/03/23 4,514
1439860 심근경색 스텐트 시술하고 낼 퇴원해요. 6 심근경색 2023/03/23 3,755
1439859 이번 나솔은 그닥 재미가 없네요 12 ... 2023/03/23 2,906
1439858 퍼스널칼라 잘 아시는분? 나한테 어울리는데 튀는색vs무난한데 묻.. 9 퍼스널칼라 2023/03/23 1,554
1439857 고등총회 후기예요 19 .. 2023/03/23 4,918
1439856 주식으로 9 올해 2023/03/23 2,182
1439855 보통 뉴발이 비싼가요 아디다스가 비싼가요? 16 ㄷ ㅈ 2023/03/23 3,118
1439854 유튜브의 폐해 dbxbq 2023/03/23 1,131
1439853 아파트 옆 집 광고지를....ㅠㅠ 10 광고지 2023/03/23 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