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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궁금한데 왜 노현정 글만 올라오면 악플이 많아요?

.......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23-02-12 22:39:50
외모로 너무 까이는거 같은데요.
저정도면 훌륭하지 않나요?
재벌가 며느리라는 이유 때문에 너무 까이는 거 같은데요.
일반인이라 치면 
저 정도 나이에 괜찮치 않나요?
너무너무 심한 악플이 많은거 같아요.
그냥 질투나고 부러운걸까요?
아.. 참고로 저  이러면 현대가 알바라고 몰아시려나요...
아들 부정입학 어쩌고저쩌고 말도 있던데
그냥 그런 배경 다 차치하고
외모로만 보면 문제없어보이는데
늘 구설에 오르는거 같아서요.
안타까워서...
IP : 180.65.xxx.10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2.12 10:40 PM (14.32.xxx.215)

    하나도 안부럽고 질투 안해요
    다만 결혼할때 과정이 너무 속물스럽다고 해야하나
    소문이 다 맞다면요
    그래서 보기 싫어요

  • 2. ..
    '23.2.12 10:41 PM (182.220.xxx.5)

    외모야 문제 없죠.

  • 3. ...
    '23.2.12 10:41 PM (1.232.xxx.61)

    악플이 달렸어요?
    옷이 장례식장 옷 같아 보이고 얼굴이 안 좋아 보였어요.

  • 4. ....
    '23.2.12 10:41 PM (223.38.xxx.121)

    질투할 사람들 널렸는데 굳이 노현정을 질투할까요;; 보기에도 오히려 안되보이던데

  • 5. 전남친과 드럽게
    '23.2.12 10:42 PM (125.142.xxx.233)

    헤어져서 전 너무 싫어요.

  • 6. 결혼전
    '23.2.12 10:42 PM (175.223.xxx.32)

    너무 고고척 했는데 깨긴하죠

  • 7.
    '23.2.12 10:42 PM (211.109.xxx.92)

    전 남친 사진과 구설이 있었던 게 가장 큰 이유고
    갑자기 퇴사후 방송국도 황당 ,책임감 없어 보이는
    얄미운 이미지가 더 밉보였죠ㅠ

  • 8. ........
    '23.2.12 10:42 P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

    얼굴이 안좋아보인다는 건 그냥
    악플 다는 분들이 그저 보고싶은 것만 보아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최저시급 받고 아둥바둥 살아가는 인생보다는
    노현정 인생이 훨씬 부럽고 나아보이는데....

  • 9. ...
    '23.2.12 10:42 PM (112.147.xxx.62)

    딱히 악플없던데요

  • 10. .......
    '23.2.12 10:44 PM (180.65.xxx.103)

    아..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있었나보군요.
    어쨋든 지금의 재벌가의 일원.
    그냥 전 부럽네요. 얼굴도 그 정도면 미모이구요.

    다만 일부러 새침해 보이는 표정으로 파파라치 노출되는 건
    본인이 의식해서 만든 표정이겠죠.
    그 순간의 표정으로 불행해보인다는 건 억측이네요

  • 11. ...
    '23.2.12 10:46 PM (61.79.xxx.23)

    하는짓이 넘 얍삽해서리

  • 12. ㅇㅇ
    '23.2.12 10:49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질투날정도로 부럽지 않아요

  • 13. dd
    '23.2.12 10:50 PM (39.7.xxx.132)

    본인이나 지인이나 아님 돌려까인지…
    암튼 이전 관련 글들에 딱히 댓글 단 사람은 아니지만
    이 글이 별로네요
    그냥 봤을 때 사진이 잘 못 나온 건지는 정말이지 몰라도
    고운 인상이 아니니까
    대중들이 느낀대로 자기들끼리 잡담하는 건데요 뭐
    본인이면 신경 안 쓰시는 게 인상 관리에 더 좋으실 듯

  • 14. ..
    '23.2.12 10:52 PM (58.236.xxx.52)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도 그랬겠어요.
    남자 역시 다르지 않죠.
    내인생인데.
    왜 그남자를 사겼다는 이유로 꼭 결혼해야하죠?

  • 15. ......
    '23.2.12 10:53 PM (180.65.xxx.103)

    58님 의견에 공감해요.
    당연히 더 좋은 조건의 남자에게 가는 건 본능아닌가요?
    이렇게 욕하시는 분들의 따님의 일이라면......?

  • 16. 내 딸이라면
    '23.2.12 10:57 PM (223.38.xxx.130)

    일단 그런 사진 못올리게 할거고 (하물며 20년전임)
    나도 뭐 집까지 얻어가며 함받는 일은 안할듯요

  • 17. 참나
    '23.2.12 10:58 PM (110.70.xxx.148)

    뭐가 미모라는건지
    솔직히 어제 사진은 이쁜지 1도 모르겠던데요.
    나이도 더 들어보이고..

  • 18. 이뿌기만한데
    '23.2.12 10:59 PM (175.212.xxx.104)

    솔직히 다 질투겠죠ㅋㅋ
    kbs아나운서에 재벌집 며느리에
    아무나하나요

  • 19. 남자고
    '23.2.12 10:59 PM (223.38.xxx.25)

    여자고 인간에 대한 예의없이
    딴 사람으로 갈아타는던 좀 지저분해보여요.

  • 20. ㅎㅎㅎ
    '23.2.12 11:00 PM (61.85.xxx.94)

    그야말로 현실판 신데렐라 스토리니까요…부럽겠죠
    그들은 너무 행복하게 잘살고 있음

  • 21.
    '23.2.12 11:02 PM (121.159.xxx.222)

    부러워서 그렇죠 ㅋㅋㅋㅋ

  • 22. ...
    '23.2.12 11:12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 그렇겠죠..

  • 23. zzzz
    '23.2.12 11:17 PM (39.7.xxx.228)

    지인 가족 참 열심히도 댓글 단다
    그냥 부러워서라고 생각하고 이런 데 물어보지 말아요~~

  • 24. ..
    '23.2.12 11:20 PM (115.140.xxx.145)

    악플 없었다니 ㅎㅎ
    얼평 잔인하게 해놓고 무슨 오리발이십니까

  • 25. ㅎㅎ
    '23.2.12 11:22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노현정이 뭐라고 ...
    82에 노현정 글 올라오는게 더 뜬금없어요
    기사 사진 뜨는것도.
    왜 연예인도 아니고 활동도 안하는데 글이 올라올까요?

  • 26. 근데
    '23.2.12 11:28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노현정뿐이 아니에요
    연예인 얘기만 올라오면 정말 철천지 왠수를 만난듯 독기를 뿜어데요 여기 다수 회원이기보다 몇몇 사회에서 대우 못받는 쩌리들이 저러는거 같아요

    비호감이다 별로다 이정도야 있을수 있지만 우리랑 개인적으로 상관도없는 연예인이나 방송인을 그리 증오하고 미워하는지 좀 이상한 인간들임

  • 27. 요즘
    '23.2.12 11:32 PM (180.68.xxx.169) - 삭제된댓글

    비혼주의 젊은 여성들은 절대 이해하기도 싫은 극혐 유형이죠
    돈을 따라가는 결혼

  • 28.
    '23.2.12 11:34 PM (121.159.xxx.222)

    사람들이
    아무노력없이 태어나면서 얻은 지위는 고귀하고
    바득바득 기어올라간 지위는 천박하다여겨요

  • 29.
    '23.2.12 11:37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나랑 비슷한 수준애가
    바득바득 손톱빠지게 저자리 올라갈동안
    난 뭐했나 자괴감이 들고
    우리엄마도 집을 전세든 월세든 얻어해주지
    나도 아나운서건 편입이건 해볼걸그랬나
    저런 개털한테 매여 히히덕대지말고
    딴남자도 만나볼껄 싶지만
    바득바득도 뭐가있어야돼고
    도둑질도 집구석손발이맞아야해먹죠
    후회하면 없어보이니 욕이나하죠 ㅎㅎ
    저같이 시골 저편에서 진짜관심없이
    어휴 재미지다야 하는 사람은 재밌는데
    강북언저리에서 실시간박탈감 느끼는 사람들이
    제일부들부들거리드라구요 한끗차이라 생각하며
    로또도 1~2개차이가 제일열받는다나?

  • 30. ...
    '23.2.12 11:49 PM (175.117.xxx.251)

    결혼과정에서 전 남친있는데 환승하며 그남친인가 지인이 사진뿌렸잖아요. 굉장히 고고한척했는데 사진이 좀깼어요.
    뒷소문도 많았잖아요. 거짓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 31. ㅡㅡㅡㅡ
    '23.2.12 11: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질투심이죠.
    별 얘기 나지 않고 잘 사는거 같은데요.

  • 32.
    '23.2.12 11:55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질투심 불러일으킬 여자는 아니지않나요?
    현대가라도 남편이 큰회사 사장도 아니고
    애 키우는 그냥 우리같은 학부형 아줌마 나이인데.ㅜㅜ

  • 33. ...
    '23.2.13 12:12 AM (221.151.xxx.109)

    특별히 예쁘지도
    특별히 학벌이 좋지도
    특별히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닌데
    공중파 인기 아나운서였다는 이유로
    재벌 손자하고 결혼해서 질투하는 거죠
    그러나, 공중파 아나운서 되기가 얼마나 어렵나요
    그중 인기 아나운서였고

  • 34. 질투
    '23.2.13 1:30 AM (125.134.xxx.134)

    전혀 안나요. 엄청난 집안에 명문대출신 형님들
    소문 후덜덜한 아주버님 시댁행사때 마다 시어머니 옆에 착 붙어서 수행하는 모습
    그 정도 집안에서는 마음에 안드는 며느리 머리나쁜 여자 쫒아내거나 스트레스 받게 탈탈 털어요.
    처세 하는거 보면 노력 얼마나 하겠나요
    돈도 많은집이여도 연예인도 아닌데 몸매가 너무 날씬하던데 산해진미 눈앞에 매일 있어도 많이 먹지도 않겠죠. 시어머니 정말 오래 사시겠던데
    부를때마다 언제나 착 따라다니면서 생글생글
    얼마나 노력하겠나요.
    시댁돈 많으면 될것 같죠? 못하는 여자는 못해

  • 35. 환승 이별
    '23.2.13 1:37 AM (125.134.xxx.134)

    갈아타기도 한다고 다 성공하는거 아니예요
    그것도 시도만 하면서 수쓰다 물거품 된 여자연예인도 한둘 아니지요. 소형차에서 벤츠 갈아타기가 쉬운게 아닌데 그것도 자기복이죠 뭐

  • 36. 재벌가
    '23.2.13 2:02 AM (211.206.xxx.180)

    결혼말 아예 없었던 예능 엠씨 할 때
    그때 이미 너무 고고한 척 심해서 별로였는데
    결혼할 때 전남친 사건 보고 실소 조금 났네요.

  • 37. ㅡㅡ
    '23.2.13 3:59 AM (58.82.xxx.79)

    고고한척 하다 요란스럽게 결혼하고
    맞아서 멍들어서 병원왔다하고 (울언니네 병원와서 앎)
    아이들 국적 변경해서 불법입학도 있고
    꿋꿋하게 시모옆에 촥 붙어다니는게
    비굴한 속물의 전형같으니 입에 오르내리는거

  • 38. .....
    '23.2.13 5:49 AM (39.113.xxx.207)

    옛날엔 젊음빨 방송카메라 빨이었나 봐요. 지금 넘 못생겨졌더라고요

  • 39. ve
    '23.2.13 9:04 AM (220.94.xxx.14)

    부러워 그러져
    나는 그렇게 못했는데 영악하게 결혼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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