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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트에서 남의 카트 헷갈리는 분들 종종 봤어요

흐음 조회수 : 3,261
작성일 : 2023-02-12 15:40:36
저 아래 남의 차 탔다는 글 보고 생각났는데

카트 밀고가다가 매대 앞에서 물건 보고 있는데,
어떤 분이 이거 맛있는데, 넌 먹지마~ 하면서 뭘 넣으셨어요.
나, 당황 그 분도 당황. ㅋㅋㅋㅋ

한 번은 어떤 분이 제 카트를
본인 걸로 착각하셔서 유유히 밀고 가신 적도.

제 카트가 맛있게(?) 생겼나 잊을 만 하면 생겨요 ㅎㅎ
IP : 221.140.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앞에서
    '23.2.12 3:41 PM (175.193.xxx.206)

    제꺼에 막 김장꺼리 담은후 끌고 가시던 분 생각나네요. ㅎㅎ

  • 2. 원글
    '23.2.12 3:43 PM (221.140.xxx.139)

    마트 안 에서는 어차피 내 물건(?) 아니라
    다들 좀 방심하나봐요 ㅋ

  • 3. ....
    '23.2.12 3:43 PM (211.221.xxx.167)

    내 앞에있던 카트 아무 생각없이 끌고온적 있었어요.
    그때 물건 고르느라 정신 팔려있어서 그랬어요.
    뒤에서 저기요~하며 부르는데
    정신차리고 얼마나 창피하던지..얼굴 빨개져서 사과했었어요 ㅎㅎ

  • 4. 저 보셨나요
    '23.2.12 3:45 PM (188.149.xxx.254)

    끌고가기 직전에 뭔가 이상해서 다시보고 턴..
    넣으려고하는데 낌새가 수상해서 턴...
    왜들 장을 보는게 비슷비슷한지. ㅋ

  • 5. ...
    '23.2.12 3:54 PM (223.39.xxx.20)

    몇번은 그런듯요.
    특히 그날 세일하는 과일같은거 같은거 담겨있으면^^;;;

  • 6. 초승달님
    '23.2.12 4:02 PM (121.141.xxx.41)

    전 카트 지나가기 복잡하다 싶으면 카트 한쪽에 세워두고 물건 집으러 좁은 사이로 들어갔다가 나오거든요.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면 초기화되는지;;;

    카트 둔곳을 못 찾아요.그래서 늘 이골목 저골목 찾으러댕깁니다.
    아마 길치중 최고 등급일듯.

    다행히 남의 카트는 안 만져봤어요.

  • 7. ㅋㅋㅋㅋ
    '23.2.12 4:20 PM (211.248.xxx.205)

    저도 카트 여러번 그랬어요
    종종 그런일들이 많은지 서로 웃으면서 이해하는분위기.ㅋㅋㅋ

  • 8. 저는
    '23.2.12 4:23 PM (58.127.xxx.169)

    아끼던 장바구니도 넣고 카트 밀다가
    물건 보고 뒤돌아보니 사라져서
    주변 아무리 둘러봐도 없고 이리저리 다녀봐도
    결국 영영 못찾았어요. 속상해요

  • 9. ...
    '23.2.12 4:24 PM (180.69.xxx.74)

    도둑도 있어요 조심허세요
    카트에 짐이랑 가방 걸어두고 라면 살피는데
    내 카트를 슥 밀고 가대요
    쫓아가서 잡으니 어머 헷갈렸대요
    그럼 자기 카트를 찾아야지 왜 밖으로 도망갈까요

  • 10.
    '23.2.12 4:34 PM (220.94.xxx.134)

    코스트코에서 자주있는일이죠

  • 11. 남의 카트
    '23.2.12 5:28 PM (182.232.xxx.100)

    실수로 가져 갈 수는 있지만요
    가다가 아닌 걸 깨닫고는 구석탱이에 버려 둔 사람 짜증나요. 코스트코 몇 바퀴 돌아서 간신히 찾았어요.
    쇼핑백이 거기 있으니 포기도 못하고.

  • 12. 저도
    '23.2.12 6:26 PM (58.148.xxx.236)

    특히 코슷코에서...
    서로 민망해하면서 가볍게 웃어요

  • 13. 저도..
    '23.2.12 8:03 P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잠깐 뭐좀 보고 있는사이에 없어져서 두리번거리는데 저 멀리 가고있어서
    찾아온적 있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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