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전 저희동네 사교육은

ㅇㅇ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3-02-12 15:09:59
서울이지만 강북 서민동네..
초등학생 1인당 30만원 정도 쓴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구몬 수학 한자 6만원, 윤 선생 10만원, 피아노나 태권도 10만원, 수학학원 10만원..아무튼
저정도는 썻다고 하고
좀 여유있는 집은 초등학생도 월에 100은 쓴다고하고요
청담 35 수학 15 피아노 태권도 10 학습지 10 논술 등등
지금은 더쓰는거 같은데요.
고등학생 사교육으로 월에 250쓰는집 봤는데
아버지가 사업으로 돈을 잘벌어서 가능하다고하고요..

ㅂㅎ통은 저정도였는데
지금은 물가가 올라서 더 쓸거도 같고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23.2.12 3:15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

    지방광역시이고 7살 영유(150, 방과후 안해요)
    태권도12, 수학18, 미술14, 학습지10, 축구10등
    혼자200씁니다. 영유친구들 얜 많이 하는것도 아니네요.
    다들 부자인듯. 저흰 할아버지가 영유비 내주세요.

  • 2. ~~
    '23.2.12 3:19 PM (223.39.xxx.192) - 삭제된댓글

    15년전 외동이 평균 150썼습니다.
    고등졸업하고 대학가면 줄어들까했는데 갈수록 돈이 더 드네요.
    월세ㆍ식비ㆍ용돈ㆍ의류ㆍ생필품ᆢ끝도 없어요.

  • 3. 강남
    '23.2.12 3:24 PM (223.62.xxx.34)

    전문직 양가에서 전세집 정도만 도움 받음
    애 한명 영유 교재 책값 제외 250
    발레, 창의수학, 한글과외 애 혼자 300넘게 쓰네요 심지어 옷 값이 이쁜거 입히고 싶어요 참아도 그런데
    물론 제 옷은 무지출 아무리 꾸며도 전 안이쁘니까요 ㅎ
    이번 상승기때 재테크 성공했지만 차 바꾸고 싶은거 참고 있어요 이미 딸 영유비 사교육을 사치값으로 여기고 있거든요 ㅎ
    저희집 막둥이가 영유 나와서 지켜보니 제 애는 영유 꼭 보내고 싶었어요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자연스레 언어로 받아들였음 해서요

  • 4. 그냥최선을
    '23.2.12 3:44 PM (175.193.xxx.206)

    한창 영어유치원 붐 일때 옆집도 뒷집도 70-100 주고 보냈는데 한명은 전문대 졸업했고 한명은 지방대 졸업했어요. 그게 좋다 나쁘다 떠나서 그냥 자기역량에서 최선을 다한거겠죠. 꼭 입결과 연결되진 않는것 같고 안했다고 더 잘가거나 못가거나는 아닌것 같아요. 돈을 아예 안들인 경우에는 좀더 들였다면 더 잘갔을거라고 위안삼는거죠.

  • 5. 청담
    '23.2.12 3:55 PM (223.39.xxx.152) - 삭제된댓글

    어학원인건거가요? 책값까지 하면 45정도 되던데요. 지방입니다.. 몇일전에 갔어요
    그리고 수학 15는 주변에 본 적이 없네요.:

  • 6. 크합
    '23.2.12 5:10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20년전 영유 월 120이요.

  • 7. 크합
    '23.2.12 5:11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20년전 영유 월 120이요.
    중간에 해외도 다녀오고
    초등교사 됐는데 영어는 뭐...
    요즘 영유나온 애들도 많은데
    이 정도는 해야 맞춰주죠.

  • 8. 크합
    '23.2.12 5:12 PM (118.235.xxx.43)

    20년전 영유 월 120이요.
    중간에 해외도 다녀오고
    초등교사 됐는데 영어는 뭐...
    요즘 영유나온 애들도 많은데
    이 정도는 해야 맞춰주죠.
    이상한 발음 쓰면 애들이 지적한다는데요.

  • 9. ker
    '23.2.12 5:26 PM (180.69.xxx.74)

    15년전 초등 영수 . 피아노 정돈 다 했어요
    영유는 20년전이라 50ㅡ60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443 뇌선의 비밀 9 유리지 2023/03/21 2,174
1439442 이 시간만 되면 너무 외롭고 불안해요 15 2023/03/21 4,009
1439441 뭘 좀 해야 기운이 날까요 3 봄에 2023/03/21 1,434
1439440 갱년기 증상중에 14 .... 2023/03/21 4,454
1439439 조국 전 장관, 광주에서 '법고전 산책' 북 콘서트 11 ㅇㅇ 2023/03/21 1,755
1439438 요새 못된 여자들 너무 많아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22 ㅇㅎㄴ 2023/03/21 6,778
1439437 인천 초등생, 다리 상처만 232개 CCTV 감시, 상습 폭행,.. 5 2023/03/21 2,926
1439436 화장실 캐비넷에 밴 오줌냄새 4 필름지 2023/03/21 1,883
1439435 출처확인 광고.. .. 2023/03/21 303
1439434 문재인대통령이 잘한게 뭐있냐 6 ,,, 2023/03/21 1,842
1439433 주 69시간 관련 윤석열한테 낚이면 안되는게.. 2 2023/03/21 1,389
1439432 요즘 비지는 부드럽네요 3 .. 2023/03/21 1,127
1439431 이 바지 입으면 동네방네 나라는거 표시내고다니겠죠? 18 ........ 2023/03/21 6,522
1439430 오늘 시진핑과 푸틴 만났던데 아까비 7 아까비 2023/03/21 1,433
1439429 친구도 이웃도 아무도 없는 분. 55 2023/03/21 14,918
1439428 연진이네 분식 더 글로리 패러디 화제 2 신기방기 2023/03/21 3,126
1439427 대구·경북 첫 시국선언 "민주주의 뿌리째 흔들려···매.. 8 기레기아웃 2023/03/21 1,403
1439426 삼일절에 일장기 단 목사가 윤석열 감사장 받았답니다 8 ㅇㅇ 2023/03/21 1,172
1439425 김치냉장고 김치통이 하나씩 비워져 나오네요.. 6 ㄱㄴㄷ 2023/03/21 2,456
1439424 내 자신과 싸워 이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제발 2023/03/21 2,021
1439423 서울에 이리 멋진 박물관이 있었다니…왜 몰랐을까 230 줌마의 외출.. 2023/03/21 33,201
1439422 사내맞선 보는 중입니다 3 ㅇㅇ 2023/03/21 1,975
1439421 경찰, 이태원 참사 피해자 '입출금 내역'까지 확인…".. 7 ... 2023/03/21 1,166
1439420 다이아나 진주 종로에서 사도 괜찮은가요? 2 사치 2023/03/21 1,571
1439419 카톡 멀티프로필 그외사람으로 지정해둔 직원 결혼식 가야할까요.. 6 2023/03/2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