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한지 15년차라 가구 보러 다녔는데

... 조회수 : 4,739
작성일 : 2023-02-12 10:21:51
가구가 다 낡고 바꿔야 할것 같아서요.
남편이랑 돌아보며
느낀게 가구가 아니라 집을 바꿔야하네...
맘에 드는건 다 대형이고
우리집은 닭장이고 ㅜ
IP : 39.7.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2.12 10:22 AM (59.6.xxx.156)

    저도 16년차인데 갈등이 많습니다. ㅠㅠ

  • 2. ..
    '23.2.12 10:23 AM (1.11.xxx.59)

    집에 살림을 절반을 버리거나 이사가거나 ㅜ

  • 3. ...
    '23.2.12 10:24 AM (106.101.xxx.8)

    이상해요
    식탁도 크고

    집들은 작은데 ㅡㅡ

    다들 강당같은곳에서 사는지;;

  • 4. ㅇㅇ
    '23.2.12 10:25 AM (119.198.xxx.247)

    리모델링 안하는이상 바꾸나마나던데요
    벽지가 더 더러워보이고..
    참으세요 이사하거나 적어도 도배다시하고 씽크바꿀때까지

  • 5. 저도15년차
    '23.2.12 10:25 AM (218.38.xxx.12)

    가스렌지를 인덕션으로 바꾸고싶은데 당최 고장이 안나요

  • 6. 나무
    '23.2.12 10:27 AM (114.204.xxx.17)

    요즘은 붙박이장들이 대세고 조립식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가구거리도 많이 줄었어요.
    옛날엔 사지 않더라도 가구구경하는 재미도
    좋았는데...

  • 7. ...
    '23.2.12 10:29 A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도배나 리모델링이 먼저인 거 같아요
    특히 도배..

  • 8.
    '23.2.12 10:38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그렇죠
    가구도 그렇고 가전도 그렇고

  • 9. ...
    '23.2.12 10:50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몰딩과 방문도 다 바꿔야 돼요. 안 그럼 비싼 가구로 채워도 분위기 안 살아나요.

  • 10. ..
    '23.2.12 10:55 AM (106.101.xxx.115)

    공사요.
    5년에 한번씩 무조건 전체 리모델링 하고 삽니다.
    인생 짧은데 내가 머무는 공간이 내가 되더라구요.10년 차 최근에 또 다 고치고 가전 가구 다 바꿨어요. 진짜 힘들었으나 집에 들어갈 때마다 행복해요.

  • 11. ...
    '23.2.12 10:59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에 돈 많이 쓰시는 분들 돈아깝지 않으신가요
    전 손이 작아서 비싼 걸 못 사다보니 집이 후줄근해요
    그런데 수천씩 들이기는 또 너무 아까워요

  • 12. ..
    '23.2.12 12:03 PM (106.101.xxx.115)

    일원도 안 아깝더라구요.
    집이 구질구질 하면 내가 구질구질해지는 느낌.
    새 집 사는 느낌 너무 좋아요.

  • 13. 어머
    '23.2.12 12:31 PM (39.7.xxx.49)

    가구 사는거 무조건 참으세요
    인테리어 공사하게 되면 그 가구가 또 안맞아요.
    최대한 버티다가 공사하면서 바꾸세요
    집을 트렌디하게 공사해도 소파 아깝다고 예전것, 식탁 아깝다고 예전것 쓰면 고친티 안나고 도로 옛집 느낌 나요.
    집 공사 먼저, 그 다음엔 멀쩌해도 가구 바꾸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496 집에서 가장 소중한 공간. 어디인가요? 11 러브홈 2023/03/21 3,643
1439495 4월1일 수도권에서 결혼식이 있는데 복장? 날씨 어때 2023/03/21 768
1439494 진주귀걸이 한짝을 잃어버렸는데~ 14 질문 2023/03/21 2,623
1439493 눈떠보니 5 나그네 2023/03/21 1,236
1439492 아이가 대학 지로를 사학과로 정하고 싶다는데... 16 ... 2023/03/21 2,537
1439491 제주도 현재 벚꽃개화 상황좀 알려주세요 2 파랑 2023/03/21 848
1439490 버스 탈려고 하는데 현금 카드 없음 어떻게 하나요? 10 ... 2023/03/21 2,328
1439489 재혼가정이 나을까요 조부모님이랑 사는게 나을까요? 60 ㅇㅇ 2023/03/21 5,597
1439488 냉이 다듬고 쑥 데치고... 5 봄이야 2023/03/21 1,288
1439487 문정부때 조중동이 수도없이 쏟아낸기사 8 ㄴㅅ 2023/03/21 1,311
1439486 을왕리 불란서다방 호두과자! 3 아미 2023/03/21 1,543
1439485 전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자꾸 생각나요 14 ... 2023/03/21 3,769
1439484 아래 시어머니 과거 글보고 20 그시절 2023/03/21 4,736
1439483 익게에 끄적이며 쓴 신동엽시 2 신동엽 2023/03/21 1,102
1439482 팔꿈치 통증? 마취통증? 정형외과? 3 봄이다 2023/03/21 773
1439481 딸이 엄마 죽였네요 24 ㅇㅇ 2023/03/21 25,777
1439480 나이 들어 모임 해보고 느낀 점 9 .... 2023/03/21 6,491
1439479 영양제 복용 문의드려요 1 ... 2023/03/21 800
1439478 은행구이 많이 먹으면 안되나요? 7 ... 2023/03/21 1,894
1439477 이런 사원 그대로 두면, 회사 망합니다 5 전우용페북 2023/03/21 2,807
1439476 여행지에서 공연보고 싶은데 주말에 갈만한곳 2 ㅇㅇ 2023/03/21 542
1439475 동선좀 짜주세요.구례분들.. 8 구례분들 2023/03/21 1,370
1439474 KF 94 마스크.. 얇은것도 비말 차단 성능은 똑같나요? 3 .. 2023/03/21 1,480
1439473 평생 교육자 집안 운운 하는 말 48 ㅎㅎ 2023/03/21 6,304
1439472 전성기가 50 60에 오는 경우도 있을까요 6 ㅇㅇ 2023/03/21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