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50에 주담대 내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3-02-11 15:58:30
현재 대출없이 빌라 거주하고 있는데
2억~3억 대출 내어 아파트를 사야할까요?

아끼고 모으면 10년간 1억 5천에서 2억은 갚을 것 같은데
퇴직하면 현금이 없을 거 같아요
IP : 118.235.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1 4:03 PM (49.161.xxx.52)

    대출 한푼 안내고 아파트 사서 4년 보유후 제일 비쌀때 팔았었네요
    좋기도 하지만 후회가
    대출내서 더 좋은곳 내가 가자고 한곳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후회했었죠
    남편나이가 오십이 가까우니 대출내기 싫어해서 ㅠㅠ
    하지만 지금시점이라면 저도 대출 안일으킬것같아요

  • 2. 저도
    '23.2.11 4:15 PM (39.112.xxx.205)

    안낼거 같아요
    저도 오십 넘었는데 마음 편한게 제일이네요
    대출없이 내 집 빌라 있는데
    대출내서 허덕이고 안살거 같아요

  • 3. ..
    '23.2.11 4:24 PM (124.5.xxx.99)

    세금까지 감당해야하니
    그것까지도 세심하게 잘 얌두해보시고
    결정을 하셔야할거같은데요

  • 4. 이뻐
    '23.2.11 4:40 PM (211.246.xxx.143)

    내 집 물려줘야할 자식 있으면 모를까
    굳이 지금 이시기에 대출까지 무리해서 살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사실려면 더 있다 가격내리면 사시던가

  • 5. ...
    '23.2.11 5:43 PM (1.241.xxx.220)

    지금 당장은 이자가 낮은 편이 아니라...

  • 6. ...
    '23.2.11 5:53 PM (175.209.xxx.111)

    팔고 전세로 가세요.
    향후 2년간은 부동산 침체기라고 들었어요.

  • 7.
    '23.2.11 6:28 PM (122.46.xxx.81)

    음 현금도 갖고 살아야죠 그걸로
    노후에 즐겁게 살면 좋아요
    아파트 있던거 팔고 즐길나이에요
    늙어서 아파트한채만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동굴속에 있는 어르신들 보면 더욱그런생각이들어요

  • 8. 그냥
    '23.2.11 6:37 PM (211.206.xxx.191)

    열심히 저축해서 여유있게 사는 게 최고.
    이 나이에 빚이라니.

    아파트 살면 관리비도 최소 이삼십 매달 지출.

  • 9. ...
    '23.2.11 6:40 PM (221.140.xxx.205)

    50은 곧 은퇴할 나이인데 있던 빚도 정리해야할 시기입니다

  • 10. ㅇㅇ
    '23.2.11 8:41 PM (118.235.xxx.90)

    70까지는 젊어요
    금새 그나이되면 후회해요 젊을때 저질러놓을걸
    다 늙은줄알고 투자안하고 현금쥔채로 20년 지나서 빈곤해지면 그땐 진짜 늦어요

  • 11. ..
    '23.2.11 9:23 PM (61.77.xxx.136)

    60가까이 일한다고 치면 약간의 대출은 괜찮죠.
    대신 잘골라야죠. 이자내는것보다는 오를만한곳으로..

  • 12. ㅁㅁ
    '23.2.11 9:29 PM (61.85.xxx.153)

    지금 사야 나중에 오르지 않을까요?
    나중에 오를 만한 곳으로 알아봐서
    이자 감당할 만한 정도로 하나 사세요~
    금리가 연말까지 더 오를거라서 지금부터 알아봐서 올해 안에 하나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3. ....
    '23.2.12 2:36 AM (110.13.xxx.200)

    감당가능한 선에서 급여소득이 있다면 지금도 젊은 나이죠.
    워낙 고령화시대라..
    근데 지금은 말고 좀더 기다리셔도 될거 같아요.
    하락기가 좀 남은듯보입니다.
    오를때쯤 사야 대출이자 내는 맛도 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433 시원하게 욕이라도 하면 나아질까요? 1 울화병 2023/03/02 994
1433432 시어머니와 통화 후 7 ... 2023/03/02 3,938
1433431 광양 옥룡사지 동백꽃 가볼만 1 동백이 2023/03/02 1,040
1433430 중2아이가 학원숙제를 안할때 8 아정말 2023/03/02 2,236
1433429 사라진 팔찌 22 hu 2023/03/02 5,556
1433428 전업1일차입니다 8 주부구단 2023/03/02 2,498
1433427 황영웅 강행에 ‘불타는트롯맨’ 공연 취소행렬…매진이라더니 ‘텅텅.. 18 ㅇㅇ 2023/03/02 6,540
1433426 이제 남아선호사상은 완전히 사라졌네요. 36 다이나믹코리.. 2023/03/02 6,682
1433425 대통령실 “발언비판에 반일감정 이용하려는 세력 있어.” 20 ... 2023/03/02 1,722
1433424 민주당 .이재명은 후원금 처참하네요 36 .. 2023/03/02 3,566
1433423 대가족 외식은 어디서 하세요 13 mm 2023/03/02 3,533
1433422 더덕 질문드려요 6 .. 2023/03/02 993
1433421 밥공기.. 새로 장만하려는데... 어느게 좋을까요 3 ㅌㅌㅌㅌ 2023/03/02 1,444
1433420 엘리베이터 교체글 있어서 질문드려요 3 어래 2023/03/02 992
1433419 형제가 4명이나 있는데 21 ㅇㅇ 2023/03/02 6,243
1433418 김기현 폭로 나왔네요 4 2023/03/02 4,389
1433417 교육비 지원?? 1 ... 2023/03/02 740
1433416 체중감량을 완벽하게 했을때 건강검진 어느선까지 영향을 줄까요.?.. 14 .... 2023/03/02 3,050
1433415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공사하기전에 뭐 준비해놓아야 할까요(고층주.. 7 ... 2023/03/02 2,695
1433414 재벌가 결혼식 하객룩은 블랙 앤 그레이 9 ... 2023/03/02 5,463
1433413 "졸업생을 찾습니다"..'궁금한 이야기Y', .. 8 ㅇㅇ 2023/03/02 3,715
1433412 치아 교정 잘 하시는 선생님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2023/03/02 1,509
1433411 부모.라는 자리가 너무 무겁네요. 23 아직겨울 2023/03/02 7,310
1433410 콩 삶아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식으로 드시는 분~ 3 .. 2023/03/02 2,788
1433409 BYC회장 100살까지 살았는데..유산싸움하네요 11 ... 2023/03/02 6,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