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론 얼굴만 보면 잘 사는지 못사는지 들어나더라구요
1. 드러나다
'23.2.11 2:30 PM (116.45.xxx.4)드러나더라고요 O
2. ..
'23.2.11 2:31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그래서 뭐 어쩌란건가 싶네요
3. ...
'23.2.11 2:32 PM (203.175.xxx.169)그리고 나이 들수록 수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지 차이 많이 나면 큰일날 확률 많아요. 질투가 제일 무서워요. 형제자매들도 나이 들수록 차이 나면 떨떠름한테 남은 당연하겠죠
4. ...
'23.2.11 2:33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들어나더라구요
ㅡㅡㅡ
그럼요
맞춤법 하나로도 배움이 짧다는게
바로 드러나는데요5. ..
'23.2.11 2:34 PM (203.175.xxx.169)여기만 봐도 수준 낮은 사람들 많잖아요
6. ㅇㅇ
'23.2.11 2:34 P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부자니까 좋더라구요...와 뭐가 다른 글?
이제 깨달으셨으니 좋으시겠어요.7. ᆢ
'23.2.11 2:34 PM (114.199.xxx.43)김승현 어머니가
어디가 귀티가 나나요?
그냥 통통한 분 아닌가요?8. 어휴
'23.2.11 2:36 PM (58.228.xxx.108)님 글 수준하며 님이 더 인품 없을듯.
들어나긴 뭐가 들어나...9. 영통
'23.2.11 2:40 PM (106.101.xxx.221)드러나다
드러나더라구요.(0) ~^^
.10. 짧은글
'23.2.11 2:40 PM (221.144.xxx.168) - 삭제된댓글짧은글 몇글자로도 훤히 보이죠. 배움의 깊이가.
말 몇마디로도 훤히 보이고요. 인격이 어떠할지.11. ......
'23.2.11 2:41 PM (1.241.xxx.216)간만에 수준 낮은 글을 봤네요ㅠ
돈이면 다 되는12. ..
'23.2.11 2:43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글이참 .... 뭐라 쓰고싶지가 않음
13. . .
'23.2.11 2:45 PM (119.204.xxx.12)추레해도 알고보면 부자인 사람들 많이봤어요
세련되게 보여도 없는사람들도 보구요
겉모습만으로 모르겠어요14. ㅁㅇㅁㅁ
'23.2.11 2:45 PM (110.70.xxx.167)ㄴ2222
15. ,?
'23.2.11 2:47 PM (175.119.xxx.79) - 삭제된댓글김승현엄마는 피부랑 머리숱때문에 덕을 많이보네요
그러나 촌스럽고
돈이 있어보이지는않아요16. ㅡㅡㅡ
'23.2.11 2:4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맞춤법과 글의 수준이 일치되는 매우 모범적인 글.
17. ..
'23.2.11 2:48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추레해도 알고보면 부자인 사람들 많이봤어요
세련되게 보여도 없는사람들도 보구요
겉모습만으로 모르겠어요 3333
요즘 40대면 예전 30대인데 드러나긴 뭐가 드러나요?18. ㅇㅇ
'23.2.11 2:50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보인다는 글은 공감이 가는데, 이 글은 뭔가 돈만 있고 교양없는 할매의 합리화 글로 보여 별로 공감 안감
82에도 수준 낮은 사람 종종 보인다는 거 원글 글 보니 끄덕여지네요19. ???
'23.2.11 2:50 PM (112.153.xxx.249)김승현엄마가 귀티???
20. ㅉㅉ
'23.2.11 2:51 P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자기가 겪은 소수의 사람들로 만들어진 고정관념이 무슨 대단한 발견인 양..
이걸 글까지 쓰는 대단한 꼰대정신.21. ㅋㅋㅋㅋ
'23.2.11 2:53 PM (117.111.xxx.250)어쩌다가 82 수준이.....
22. ..웛ㄷㄹ
'23.2.11 2:53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40넘어 사람 만나 상담 비슷한 일이라 자기 인생사 얘기도 듣는데 나의 선입견이었던 원글님 같은 생각이 깨졌어요
절대 알 수 없어요
항상 겸손해야해요
글도23. ..
'23.2.11 2:54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이곳에 글을 달았다는게 마음에 걸려
댓글도 삭제하렵니다 에구24. 제발
'23.2.11 2:55 PM (211.36.xxx.151)들어나는 게 아니고
드러나요 드러나.
원글이 잘살고 못살고는 내 관심 없지만
저렇게 틀린 글은 눈이 가네요.25. ..
'23.2.11 2:58 PM (119.204.xxx.12)김승현엄마 우악스럽고 촌스러운 이미지예요
26. 6ve
'23.2.11 3:00 PM (220.94.xxx.14)삺에 찌들어 여유 하나없는 분들 물어뜯으러 다 몰려 오셨나보네요 정곡찔려 부들부들 하시는구만요
일리있는 말이에요
가난은 염치를 없애거든요
요만큼도 손해안보려는 그 얄팍한 마음이 얼굴에 드러나요27. 원글님스타일
'23.2.11 3:01 PM (122.254.xxx.178)김승현 어머니가 귀티나는분이라니
대강 원글님 수준 알듯 해요
이거 비하 아니고ㆍ글보면 그분의 경제적 수준 보이잖아요.28. 230.94
'23.2.11 3:03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여기서 부들대는 댓글은 님 밖에 없어요
진정하세요29. ㅇㅇ
'23.2.11 3:04 PM (119.194.xxx.243)조용히 맞춤법 수정댓글 달면 그만인데
그걸로 비꼬고 수준 운운하는 댓글..다 똑같아요.30. 220.94
'23.2.11 3:04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여기서 부들대는 댓글은 님 밖에 없어요
진정하세요31. ㅎㅎ
'23.2.11 3:10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하이고 그놈의 귀티.
이 글 우리 시엄니가 읊으시는 듯 오디오가 쫙... ㅎ32. 원글보니까
'23.2.11 3:12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나이 들수록 인품이나 정은 돈이 있어야 가능하더라구요
ㅡㅡㅡ
원글님 본인 얘기시구나...33. ㅎㅎ
'23.2.11 3:13 PM (117.111.xxx.130) - 삭제된댓글고급, 귀티, 윤기나는 헤어.
82 유행어죠34. 음
'23.2.11 3:14 PM (220.88.xxx.202)김승현엄마
여유있고 편안하고 돈 있어
보이지 않는데요?35. ..
'23.2.11 3:24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조용히 맞춤법 수정댓글 달면 그만인데
그걸로 비꼬고 수준 운운하는 댓글..다 똑같아요.
ㅡㅡㅡㅡ
수준 운운은 원글이 먼저 시작했는데요?
쉴드가 없어 화나시는건 아니구요?36. 수준
'23.2.11 3:26 PM (49.230.xxx.249)드러나던가 말던가. 사실이 중요
37. ...
'23.2.11 3:37 PM (1.241.xxx.220)전혀요... 아는 분이 꾸밀 때와 안꾸밀 때 차이가 있어요.
솔직히 나이들 수록 이 갭이 꽤 차이나잖아요.
동네에는 그냥 노메이크업에 대강 입고 다니는데 누가 자기 되게 어렵게 사는 줄 알더라고 기가 막히다며 ㅎㅎ38. …
'23.2.11 3:40 PM (106.102.xxx.5)맞는 말이긴 한데요 ,,,
맞춤법은 ㅠㅠ39. ...
'23.2.11 3:41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그리고 또 다른 케이스는 명품 좋아하시는 분인데
근데 샀다가 되팔고, 중고도 잘 사고 그러면서 계속 돌려쓰는데...
되게 피곤하겠다 싶지만 그게 취향이니까 그려려니해요. 센스도 있구요. 집안에 돈도 없는편은 아님. 하지만 얼핏 알기엔 완전 재벌집 수준이라고 생각할 분.40. ...
'23.2.11 3:44 PM (1.241.xxx.220)그리고 또 다른 케이스는 명품 좋아하시는 분인데
근데 샀다가 되팔고, 중고도 잘 사고 그러면서 계속 돌려쓰는데...
되게 피곤하겠다 싶지만 그게 취향이니까 그려려니해요. 센스도 있구요. 집안에 돈도 없는편은 아님. 하지만 얼핏 알기엔 완전 재벌집 수준이라고 생각할 분.
결론은 보이는게 다는 아니다...41. ..?
'23.2.11 4:02 PM (121.153.xxx.28)전 돈많아도 옷 거의 안사고 같은옷만입고다녀요. 돈이많아도 어디에 가치를 두고 소비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오히려 돈없는애들이 온몸명품휘감고 인스타보면 허세샷가득이던데요?
42. ——
'23.2.11 5:03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맞는 말이죠 모.
꼭 옷차림새 그런게 아니라 표정 마음씀씀이 말투 그런데서 다 드러나죠. 쌈닭, 홧병, 자격지심, 비아냥 등등.43. ㅇㅇ
'23.2.11 5:39 PM (182.161.xxx.233)꾸미시니까 우아하시던데요 피부도 뽀얗고
44. 음
'23.2.11 6:02 PM (121.162.xxx.252)나이 비해 동안이시던데요
입만 다물고 있음 부티 나 보여요
피부 머릿결 다 좋아요45. ,,,
'23.2.11 6:09 PM (121.167.xxx.120)김승현 엄마 가난하지는 않아요.
프로그램에서 김승현 결혼할때 전세집 보러 다닌다고 하니까
김승현 부부 돈에다 8억 보태서 아파트 매매해 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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