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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조회수 : 981
작성일 : 2023-02-11 11:36:14

이 집안에서 누가 부모님을 모실까요?
또 부모입장으로는 누구와 함께 하길 원할까요?

1. 결혼 20년차 장남 아이들 있고 곧 성인
부모와 애뜻함은 없지만 도움이 필요하면 돕는 편..
장남며느리와는 사이 매우 안좋음.
둘다 맞벌이 자가집 있음(양가 도움없이 마련한 집)

2. 결혼 2년차 딸 (40대 중반) 애들이 아직 미취학.
사위가 착한편임. 딸 시가 식구들은 모두 근처에 살고계심.

3. 막내아들(40). 작년 결혼은 했으나 아이 없음.
아직 집이 없고(전세대출로 마련) 겨우 벌어서 먹고 사는 정도

부모님 시골집은 막내 아들 명의.
그러나 집에 빚이 있고 갚을 기회가 없을 듯 보임..
그 외 노후자금 없음. 70대 후반..


IP : 125.191.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23.2.11 11:37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은 왜 혼자 못 사시나요?
    부모님이라 하시는거 보니 두 분 다 살아계신거 같은데요.

    부모는 맏아들을 원하겠죠
    그러나 며느리는 왜요??? 애 다 키웠더니 사이 나쁜 시부모님 모셔요???

  • 2. ㅁㄹㅇ
    '23.2.11 11:3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은 왜 혼자 못 사시나요?
    부모님이라 하시는거 보니 두 분 다 살아계신거 같은데요.

    부모는 맏아들을 원하겠죠
    그러나 며느리는 왜요??? 애 다 키웠더니 사이 나쁜 시부모님 모셔요???

    딸은 쌍둥이인가봐요? 2년 차에 애'들'
    착한 사위는 뭐가 죄라서 힘든 시기에 장인,장모까지 봉양...

    막내며느리는 결혼하자마자 시부모 모시라고요?
    경제적으로도 넉넉치 않은데?

  • 3.
    '23.2.11 11:41 AM (125.191.xxx.200)

    2년차 딸은 재혼해서 전 남편 아이도 같이 키웁니다.

  • 4. 80세
    '23.2.11 11:43 AM (118.217.xxx.34)

    되시기 전에 얼른 실버타운 알아보세요. 부모님 집을 처분해서라도요

  • 5.
    '23.2.11 11:47 AM (125.191.xxx.200)

    다들 각자 살기 바쁩니다.
    실버타운은 아무도 자식도 생각안합니다~

    부모님은 자식들 사는 소식 들으면서
    눈치 보시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6. ㅇㄴ
    '23.2.11 11:52 AM (14.49.xxx.197)

    부모가 합가하자는 것도 아니고 두분 다 살아계시는데 원글님은 왜 이런 걱정을 왜 하시는지 이유가 뭘까요

  • 7.
    '23.2.11 11:57 AM (125.191.xxx.200)

    ㅇㄴ님 베스트 글에 노인식사 문제보고 생각좀 해봣습니다 ㅎ
    걱정이어니라 원글에도 적었지만..
    이런 상황이 누가 하게 될지.. 궁금해서 적었습니다.
    비슷한 사정 있다면 경험담을 듣고 싶어서요~

  • 8. ..
    '23.2.11 1:47 PM (220.88.xxx.202)

    원글님 착하시네요

  • 9.
    '23.2.11 4:24 PM (125.191.xxx.200)

    솔직히 자식들이 평범한 직장생활하고 살아도
    빚은 얻어서 집이라도 하나 있을 나이죠.
    근데 첫째 아들 빼고는 이룬 재산이 하나도 없어요.
    부모 닮아 그냥 벌면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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