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입주했는데 채광이 어느정도 중요한가요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3-02-11 08:30:01
해안동네 구축 아파트에서 살다
산동네 새집에 입주한지 1년 살아보니 생각보다 아주좋아요
집이어두워서 주방에 늘 불하나는 켜놔야되긴하고 오후3시쯤 지는 햇빛들어옵니다 옆동은 막힌거없어 밝긴한데 거기도 큰건물들어선다고해요 그래도 다른곳 알아봐야겠죠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예전상업지역인데 지금은 아파트촌
10분거리 지하철있고
백화점있고
주위산이 둘러싸고있어 살기는 좋아요
특히 구도심이라 나가면 사람들이 많아요
큰시장가기도좋고
바닷가는 이제 안살고싶어요 아주돈이많으면모를까
IP : 58.231.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이
    '23.2.11 8:41 AM (59.23.xxx.168)

    만족하고 사시는 상태이신데,
    남의 의견이 중요할까요?
    참고로 저는 채광이 중요해서 햇볕 안들어오는 집은
    아주 별로입니다.

  • 2. .....
    '23.2.11 8:44 AM (175.117.xxx.126)

    LED 나오기 전엔 저는 어두운 집은 못 살겠다 했는데
    요새는 LED가 나와서^^;
    저도 직각방향 아파트가 햇빛을 가려서 살짝 그늘지거든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약간 어두울 수 있는데
    저는 어차피 탁 트인 고층 살 때도 낮에 약간이라도 어두운 거 싫어서 낮에도 불 켜고 살았거든요..
    그냥 여기서도 낮에도 불 켜고 살아서..
    똑같이 불 켜고 사니까
    어두워서 불편한 거 못 느낍니다..

  • 3. 좋은 집
    '23.2.11 8:45 AM (112.159.xxx.111)

    채광과 전망이죠
    이런집이 비싼이유죠

  • 4. ..
    '23.2.11 9:11 AM (14.36.xxx.129)

    저도 채광과 전망이 중요해서요,
    앞에 가리는 거 없는 남향집이 좋아요.

  • 5.
    '23.2.11 9:30 AM (180.65.xxx.224)

    저도 남향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성격에 따라 꼭 남향이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구요.

  • 6. ..
    '23.2.11 9:51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그정도로 장점이 많은데 채광때문에 이사를간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 7. 3년사는
    '23.2.11 9:54 AM (210.117.xxx.44)

    이집 채광이 너무 좋아 주변은 만족 못하지만 이거 포기못해요.
    저 멀리 광안대교보이고 바다도 보이는데 이정도 거리도 습한영향이 조금 있어요.

  • 8. ker
    '23.2.11 10:13 AM (180.69.xxx.74)

    전망보다 채광. 조용함이라 안쪽 에 살아요

  • 9. ....
    '23.2.11 10:52 AM (106.101.xxx.8)

    사람마다 다르겠징산
    채광안좋은집살다

    채광좋은집으로오니
    정말 너무너무좋아요

    아 채광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했어요

    저는 앞ㆍ뒤 트여서
    그것도 좋구요

  • 10. ㄱㄱ
    '23.2.11 11:03 AM (106.102.xxx.89)

    앞에 건물 있으면 답답해서 못 살겠더라구요
    전망 트인 곳에 가심이..

  • 11. ...
    '23.2.11 10:04 PM (121.133.xxx.182)

    저는 앞 뻥뚤린 고층 남서향인데 아침부터시작해서 해질때까지 해가 쨍쨍 한여름엔 얇은 커튼 쳐요. 한겨울엔 햇살 따뜻하게 들어와 좋아요. 근데 집안에 먼지도 너무 잘보여서 청소를 하루도 미룰수가 없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511 한달 정도 지난 티백들 버려야 할까요? 2 ㅠㅠ 2023/03/22 1,322
1439510 후쿠오카 감옥에서 얼마나 슬펐을까요 12 동주 2023/03/22 3,605
1439509 일본수산물 수입반대하면 좌파됨 10 ㄱㅂㄴ 2023/03/22 1,007
1439508 윤가 부부는 잘먹고 잘살았다 6 ㅇㅇ 2023/03/22 1,532
1439507 수도 요금도 오른다네요? 아아아아악 4 이런 _~@.. 2023/03/22 1,760
1439506 내일 호주로 떠나는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일까 걱정됩니다. 14 준아 2023/03/22 3,397
1439505 봄햇살은 왜 눈이 더 부실까요? 3 여름같은봄 2023/03/22 911
1439504 유기견입양 7년차 후기.. 8 리브 2023/03/22 2,605
1439503 안해욱7번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약 김건희를 감방으로 11 투표독려 2023/03/22 1,531
1439502 틱으로 소아정신과 치료 경험있으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8 전문의 2023/03/22 1,379
1439501 김건희 여사, 투자자인가 공모자인가…검찰 "계속 수사&.. 9 대놓고뻔뻔... 2023/03/22 1,122
1439500 신기하거나 재밌는 인연이나 우연~ 21 빛나는 2023/03/22 3,397
1439499 남녀 관계는 시장 원리에 따릅니다 33 호이 2023/03/22 5,833
1439498 선화예고(발레)에서는 대학을 주로 어디로 가게 되나요? 5 ㅗㅗ 2023/03/22 3,614
1439497 학교 공개수업에서 아이 발표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17 Aa 2023/03/22 4,303
1439496 청계천 신천지 봉사활동?? 8 별별 2023/03/22 1,077
1439495 급 질문 !!아파트 누수 1 Sl 2023/03/22 1,040
1439494 생리예정일 열흘 지났는데 병원가볼까요? 5 40대초반 2023/03/22 2,129
1439493 쿠팡 황당하네요. 10 쿠팡 2023/03/22 4,003
1439492 죄를 돈으로 2023/03/22 433
1439491 어떤 수세미 쓰세요? 15 ^^ 2023/03/22 2,814
1439490 스벅 왔는데요 5 잠깐 2023/03/22 2,557
1439489 학원 노란셔틀 유아들 초저 조심하세요 2 휴우 2023/03/22 2,366
1439488 오늘 신문 1면 도배한 사진.jpg 22 왜기레기 2023/03/22 6,518
1439487 “애 낳으면 2억 지원”, 與, ‘저출산 대책’ 파격 해법? 16 ㅇㅇ 2023/03/22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