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해 행복회로 돌려봅니다
작성일 : 2023-02-11 07:19:00
3598830
소경필은 4년 그 사이에 안잔거 말했음
그러니 둘이 편하게 술마심 ㅡ안수영 왜 안찾냐고
통영에서 담배는 술도 먹었고 깊은 감정을 의미
4년후 안수영이 상수 그리워하며 담배배움
둘은 이제 천천히 잘됨 ㅎㅎ
돈까스먹고 키스하고 집에 안들어감
담날부터 상수 매일 찾아옴 ㅎㅎ
주변에 상처받고 눈치볼 사람 없으니
IP : 211.246.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상수수영
'23.2.11 8:38 AM
(175.213.xxx.190)
그렇죠 열린 결말 ㅋ 좋은 결말이라고 상상해봅니다
2. 저도요
'23.2.11 8:42 AM
(118.235.xxx.38)
상수가 수영을 4년 전에 굳이 찾지 않지만, 길에서 안수영을 본 순간 차 세우고 열라 쫒아가죠.
4년전 소경필과 안잔 건 알게 됐지만, 왜 그래야했는지가 미경과 상수는 내내 궁금했나봐요.
상수가 시제 안맞아서 자기 돈 메꾸고 수영이 카페 앞으로 가는거 보니 이미 상수는 수영과의 미래에 확신을 굳혔죠.
‘변수’인 수영, ‘변수’가 있는 미래를 가장 두려워 하는 상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하하
3. ㅇㅇ
'23.2.11 8:50 AM
(211.246.xxx.50)
ㅎㅎ 댓글반응보니 상수가 시제 자기돈으로 메꾼게 압권이라고 하더라구요 융통성 발휘하고 과거 반성도 했고 무엇보다 숨 막히는 같은 일터가 아니니 잘될거라 봐요
4. ..
'23.2.11 12:58 PM
(106.101.xxx.97)
사랑의 이해 참 생각할께 많은 드라마인듯요. 글구 아는대로 보이는 드라마구요. 활발하고 활동적인 집단에서 사회생활했던 사람들은 전혀 이해 안될듯..돈을 다루고(굉장히 꼼꼼해야함)입사시 학벌뿐만 아니라 돈사고 안칠만한 환경인가도 체크하고(집안상황 고려함)본점아닌 지점은 직원수가 작지만 작은 인원수안에 최고학벌과 고졸이 공존하고 정규직과 계약직이 공존하는...가족이라 말하지만 경쟁과 차이와 차별이 공존하는 집단을 이해해야 이 드라마를 안수영을 이해할 수 있는거같더라구요.
결국 사랑의 이해가 말하는건...사랑은 타이밍이다..하계장은 분명 안수영을 좋아했어서 도망가는 안수영을 찾고 잡았지만..내감정만으로 밀어부칠수 없는게 사랑이고 결혼이란거..그걸 깨닫고 그냥 기다리죠. 안찾고. 찾을 수 있지만 이 상황을 이해할순없지만 받아들이고 기다린다는거. 그 힘들고 어려운걸 참아내고 견뎌야 4년이 지나 결국 만날 사람들이니 만났다는걸 보여준거같애요. 그 4년동안 많이들 변했잖아요. 하계장도 융통성이 생겼고..안수영도 복잡함이 정리됐고..그리고 무엇보다 이 둘만 서로를 생각했으니 이 둘은 연결되는걸로.
사랑의 순애보라함은 보는사람은 속터지고 때론 화나고 속상한데..막상 당사자들은 순간순간 애틋하고 행복하고 모 그런듯. 결국 시청자들만 8주동안 진빠졌단거 ㅋㅋㅋㅋㅋ 덕분에 유연석 얻고 문가영을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걸 이해하고 표현한 젊은 연기자들 대단한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440900 |
멀쩡한 것들 괜히 다 버렸었네요. 2 |
ㄴㄴ |
2023/03/26 |
5,270 |
| 1440899 |
회사에서 팔짱끼는 사람 어때요? 2 |
고고 |
2023/03/26 |
1,650 |
| 1440898 |
교대생들 지금 시위하네요 61 |
ㅇㅇ |
2023/03/26 |
21,452 |
| 1440897 |
날짜지난 캔커피 쓸데 있을까요? 6 |
ㄱㄴㄷ |
2023/03/26 |
1,503 |
| 1440896 |
노견을 키우고 있어요. 1 |
강쥐맘 |
2023/03/26 |
1,241 |
| 1440895 |
조금 전 여론조사 ARS 전화 4 |
여론조사 |
2023/03/26 |
1,581 |
| 1440894 |
요즘 맛있게 먹은거 뭐있나요 8 |
.. |
2023/03/26 |
3,184 |
| 1440893 |
육개장과 비프 스튜를 했어요 4 |
… |
2023/03/26 |
1,565 |
| 1440892 |
전 인간관계 의미부여하면 그사람과 멀어지는듯 해요 5 |
ㅇㅇ |
2023/03/26 |
3,190 |
| 1440891 |
자기 부인보다 못한 여자랑 바람나는 45 |
ㅇㅇ |
2023/03/26 |
18,819 |
| 1440890 |
테이블 간격 좁은 카페에 등산복 일행들.... 25 |
저도 |
2023/03/26 |
6,974 |
| 1440889 |
이사간 첫날 무서운꿈꿨거든요 12 |
휴 |
2023/03/26 |
3,048 |
| 1440888 |
전우용 : 오늘은 안중근의사 순국일입니다 10 |
... |
2023/03/26 |
1,511 |
| 1440887 |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먹는거 조심하라는데 9 |
콜레 |
2023/03/26 |
3,860 |
| 1440886 |
질문)식탁 상판재질이 오크정도면 사용하기 괜찮을까요?? 3 |
식탁 |
2023/03/26 |
815 |
| 1440885 |
스페인어 발음기호 알려면 어떻게해야 되나요? 3 |
.. |
2023/03/26 |
1,053 |
| 1440884 |
친일파라는 용어는 맞지 않는 표현 7 |
cmep |
2023/03/26 |
1,175 |
| 1440883 |
국민의힘, 자녀 셋 낳으면 ‘증여’ 4억 세금 면제? 20 |
ㅇㅇ |
2023/03/26 |
4,260 |
| 1440882 |
압력 밥솥으로 밥하기 어렵나요 11 |
압력 |
2023/03/26 |
1,675 |
| 1440881 |
놀면 뭐하니 5 |
우하하 |
2023/03/26 |
2,456 |
| 1440880 |
유튜브 muscle watching 누워서 하는 운동 아시나요?.. 1 |
say785.. |
2023/03/26 |
844 |
| 1440879 |
봄에 몸이달라지는 느낌이 드는분들 있으세요.??? 12 |
... |
2023/03/26 |
3,073 |
| 1440878 |
텀블러형 불렌더, 닌자랑 뉴트리불렛? 뭐가 좋을까요? 3 |
ㅇㅇ |
2023/03/26 |
1,905 |
| 1440877 |
겨울에 호주 부부가 가보려는데.. 10 |
Gonk |
2023/03/26 |
2,546 |
| 1440876 |
소나타 운전하다가 4 |
운전 |
2023/03/26 |
2,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