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사

42살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3-02-10 23:00:34
회사 다니며.. 동료, 상사, 후배 등 많은 생각 드는 시점

전 뭐 학벌이 뛰어나지도
처세술이 완벽하지도
업무능력이 최고이지도..

등등 아닙니다.

맡은일 열심히하고
주변 동료등과 업무마찰은 없이
그냥저냥 일하는데

승진 앞두고 인사철이 되니
와닿네요.
아.. 내가 별거 없고 나를 챙겨주는 상사도 없구나.

아무것도 아닐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래도 남편, 자식, 친한 친구들 덕에
위로하며 지내는데..

술한잔 하며 이게 참 외롭고 슬퍼요

어떻게 사는게 앞으로.... 행복할까요
IP : 121.175.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사람.
    '23.2.10 11:01 PM (125.180.xxx.23)

    그래도 남편, 자식, 친한 친구들 덕에
    위로하며 지내는데..

    --이미 다 가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006 얼음이 왜이렇게 맛있죠? 19 @@ 2023/02/12 2,918
1433005 부부가 각방쓸때 보통 안방은 누가 쓰나요? 19 푸른하늘 2023/02/12 7,869
1433004 도서관인데, 우는 아이들 1 ... 2023/02/12 2,098
1433003 퀴즈) 한국인 304명이 모이면? 6 ㅇㅇ 2023/02/12 3,395
1433002 배우 전국환님 진짜 재벌회장 단골이네요 7 으와 2023/02/12 3,829
1433001 목소리의 관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43 혹시 2023/02/12 21,208
1433000 청춘의 덫 보고있는데 5 세상에 2023/02/12 2,975
1432999 다이어트 정체기에는 단식이 직방인거 같네요 3 Asdl 2023/02/12 2,880
1432998 저만 해이가 불쌍한가요….. 일타스캔들 15 미소천사35.. 2023/02/12 8,444
1432997 밥 먹은 후에 급피로감이 밀려와요 ㅠ 8 노화 2023/02/12 5,662
1432996 와 층간소음 ㅡ.ㅡ 2 ... 2023/02/12 2,649
1432995 대행사 재밌네요 5 ㅇㅇ 2023/02/12 3,048
1432994 하얗게 만드는 빨래 진짜 안돼요 24 ... 2023/02/12 6,583
1432993 헤어짐 후 허탈함 19 이거 2023/02/12 4,815
1432992 아일랜드 안보세요? 22 까페 2023/02/11 5,397
1432991 제주도 유적지?관광지? 어디어디 가면 좋을까요? 12 제주 2023/02/11 2,172
1432990 바르셀로나에서 꼭 가볼곳 살거 먹을거 추천좀해주세요 13 여행자 2023/02/11 1,785
1432989 11살짜리 애 재우는거 미치겠어요 67 where 2023/02/11 17,130
1432988 너무 잠을 잘 잤어요 3 나이가들어가.. 2023/02/11 2,643
1432987 저는 축의금 안받았는데 청첩장이 자주 들어오네요 11 !!?? 2023/02/11 5,712
1432986 외가 친척들이 당뇨가 많은데 유전 가능성이요 12 ㅇㅇ 2023/02/11 2,822
1432985 이번 정류장은 작은 대머리 7 ㅇㅇ 2023/02/11 2,627
1432984 살림남 이천수네만 가끔 봐요. 12 ㅇㅇ 2023/02/11 6,025
1432983 도서관에서 빌린책을 왜 찢는지... 7 화난다 2023/02/11 1,752
1432982 멸균우유 유통기한 지난거 어쩌죠?? ㅜㅜ 10 우유 2023/02/11 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