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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김치 그리고 사과 한조각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3-02-10 18:44:22
오늘 회사 식당메뉴에요
떡국에는 계란도 김가루도 없어요
그냥 떡만

IP : 223.62.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했네요
    '23.2.10 7:46 PM (218.50.xxx.164)

    썩을 회사

  • 2. 그래도
    '23.2.10 7:46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그거 안드시고 밖에서 사 드셨으면 분식은 7천 8천원
    다른건 9천원 만원 후딱이었겠죠
    거기에 커피까지 사드이면 1.3는 후딱이죠
    심심풀이 껌 캔디 하나정도 사도 2.5천원 3천원에
    교통비까지 하면 2만원쯤 쉽게 나가는데
    구내식당밥 드셔서 반값에 싸게 하루 보냈다 생각하면 편하신듯요
    구내식당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편의점 도시락 또는 삼김이나 분식점 라면 먹는 사람도 많아요

  • 3. 그래도
    '23.2.10 7:48 PM (112.214.xxx.197)

    그거 안드시고 밖에서 사 드셨으면 분식은 7천 8천원
    다른건 9천원 만원 후딱이었겠죠
    거기에 커피까지 사드시면 1.3는 후딱이죠
    심심풀이 껌 캔디 하나정도만 사도 2.5천원 3천원에
    교통비까지 하면 하루 2만원쯤 아주 쉽게 나가는데
    구내식당밥 드셔서 반값에 싸게 하루 보냈다 생각하면 편하실듯요
    구내식당조차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편의점 도시락 또는 삼김이나 분식점 라면 먹는 사람도 많아요

  • 4. ㅇㅇ
    '23.2.10 9:27 PM (222.234.xxx.40)

    아휴김가루 라도 뿌리지..

    그냥 허연 멀국이었나요

    드시면서 기분이 안좋으셨겠어요

  • 5. 요즘 바깥
    '23.2.10 9:38 PM (210.204.xxx.55)

    식당도 그리 수준이 높지가 않답니다. 밥값이 매우 아까운 음식들이 많아서요.
    속은 상하시겠지만 두번째 댓글 보고서 마음 정리 셔요.
    저도 회사다닐 때 구내식당 수준이 참 별로였는데 밥값 아낀다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저는 밥을 맨 나중에 먹었는데 밥이나 반찬이 동나서 아예 없을 때도 가끔 있었어요.
    그래서 항상 도시락이 필수...용케 국이라도 남아 있으면 땡큐고
    반찬 두어 가지라도 있으면 제 도시락이랑 합쳐서 먹곤 했어요. 아니면 라면 끓여먹고
    더 나쁜 상황 생각하고 힘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 전전 회사는 아예 그것도 없었거든요.

  • 6. 지난번에도
    '23.2.10 11:07 PM (221.144.xxx.81)

    글쓰지 않았나요?
    달랑 떡국만 자주 준다고요
    기억이 나네요

  • 7. ...
    '23.2.10 11:40 PM (221.151.xxx.109)

    자꾸 글 올리시지 말고
    떡국 나오는 날을 미리 알수 있으면
    도시락 싸오거나 나가서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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