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분리수거하는 법

분리수거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23-02-10 15:18:00
모든 것은 되도록 다 분리수거하려고 노력합니다.
비닐봉투 불순물 묻은 것(가위로 봉투를 터서 씽크대에 넣음)
각종 병이나 유산균먹은 병 등 이런것들도
씽크대에 넣어서 설거지하는 물을 그릇에 받아서 그 물에 모두 씻어요.
그래서 재활용에 분리수거합니다.
물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들도 씻고 세제도 덜 사용하고 저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하시는 분들도 댓글 달아주세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습관입니다.
IP : 223.39.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리도리
    '23.2.10 3:22 PM (220.92.xxx.242)

    좋은 팁이네요
    그럼 설겆이통부터 사야겠어요

  • 2. .....
    '23.2.10 3:28 PM (220.95.xxx.155)

    1.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야채는 동네 야채가게에서 삽니다.
    비닐포장이 없거나, 있어도 간단한 비닐정도여서
    쓰레기가 덜 나옵니다.

    2.종이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과포장된 *켓컬리 제품도 사용하질 않구요

    4.식기세척기 고체형을 쓰는데...칼로 4등분해서 유리병에 보관하여 씁니다.

    5.지역카페에서 본것인데...욕실에 물통을 두고 샤워전 찬물은 그통에 담아두고
    청소할때 쓴다는 글을 봤는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3. ...
    '23.2.10 3:56 PM (175.209.xxx.111)

    샤워전 찬물로 바닥청소 했었는데 통 안에 모았다가 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재활용품 씻을 때 설거지하는 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고요
    감사감사

  • 4. 최고!
    '23.2.10 5:22 PM (221.138.xxx.14)

    저는 설거지 마지막 헹굼물은 생수통에 모아
    화분 물주거나 허드렛물로 쓰고
    샤워 전 찬물은 생수통에 모아 변기 물 내릴 때
    물통 열고 부어줘요.
    원글님처럼 하면 물도 재활용하고 쓰레기도
    줄이고 일석이조네요.

    두번째 댓글님께도 박수 드려요.
    저도 늘 실천하려 노력해요.
    그리고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 이용하고
    도보 30분정도 거리는 운동삼아 걸어가요.

    지구를 위해 작은 노력이나마 보태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139 미국대학 학부들은 왜 죄다 사람이름?이 붙어있나요? 11 .. 2023/03/15 2,388
1437138 자영업8년차 4 자영업8년차.. 2023/03/15 2,702
1437137 신성한 이혼의 에피소드들 4 신성한 이혼.. 2023/03/15 3,735
1437136 펑합니다 20 2023/03/15 3,186
1437135 서울 근교 가까운 강아지 장례식장 추천해주세요 4 .. 2023/03/15 797
1437134 "나는 전두환 손자, 전재용 아들, 그들의 죄를 알립니.. 19 ㅇㅇ 2023/03/15 4,946
1437133 서초 조달청근처나 성모병원근처 가까운 숙소는? 4 민트차 2023/03/15 1,035
1437132 기사났네요~ 전두환 손자, 인스타에 사진 올리며 가족 비난… 父.. 27 ㅇㅇ 2023/03/15 17,172
1437131 마약과의전쟁 이해가 안갔는데 19 Gg 2023/03/15 3,551
1437130 직장인 점심 해결 16 ... 2023/03/15 3,576
1437129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하라 5 !!! 2023/03/15 849
1437128 전두환 손자 폭로글 보니 마약하는 인간들.. 19 ... 2023/03/15 20,365
1437127 열받네 킹받아 2023/03/15 902
1437126 걷기운동 하시는 분들 운동화 23 ㄱㄱ 2023/03/15 6,365
1437125 한반도 평화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좋은일 생긴.. 2023/03/15 624
1437124 외손자 필립 안 커디 씨가 실천한 도산의 4대 정신 1 light7.. 2023/03/15 2,161
1437123 신생아 병원에 두고 사라진 산모, 며칠 뒤 "아이 달라.. 2 gma 2023/03/15 7,037
1437122 다나 와이너리 1 국빈 2023/03/15 1,671
1437121 땀에 강한 파운데이션 아시는분 계신가요? 5 2023/03/15 2,949
1437120 "문화재청 산하 덕수궁관리소 트윗 계정, 이재명 비판.. 12 ... 2023/03/15 3,267
1437119 MBC에서 제공하는 ㅡ깡통전세 감별기 ㅡ 실거래가 전수조사 8 무정부상태 2023/03/15 2,286
1437118 전대갈 손자가 폭로 중이라네요 ㅋㅋ 32 .. 2023/03/15 19,197
1437117 복용수면제보다 프로포폴이 2 깊은수면 2023/03/15 1,817
1437116 중3남아 키 173 16 2023/03/15 4,223
1437115 사탕하나 없는 하루.. 6 속상 2023/03/15 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