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료 안 먹는 강아지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간식 조회수 : 751
작성일 : 2023-02-10 13:49:23
한살 된 강아지
기존 사료를 잘 안 먹어서( 평상시 양이 작긴 해요)
여기 검색 후 유명하단 사료 다 사봤는데
좀 먹다가 아예 입에도 안대네요.
병원서 조언 해준데로
먹는 시산 외엔 식판도 치워보고
간식도 끊었는데
조금 깨작데다 말고
거의 먹질 않는데
왜 그럴까요 ㅠㅠ
IP : 117.111.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0 2:12 PM (110.70.xxx.72)

    세살된 울 강아지님도 밥을 깨작거려요.
    지금은 많이 고쳤는데 그래도 한달에 두어번은 남기네요.
    체크해볼것은
    - 정량을 주는가 (사료봉투 뒷면참고, 강아지마다 정량은 다를수 있음. 활동량, 식성에 의해 좌우됩니다)

    - 배변후에 더 잘 먹는다 (울 강아지는 실외배변견이라 대소변 안 누이면 물이나 밥도 안 먹으려고 들어요)

    - 30분이상 산책, 적당한 운동량 (사람도 적당히 운동하면 밥맛 돌듯이, 오히려 과하게 운동한 날은 밥을 잘 안 먹어요)

    - 식사외 군것질 금지. (보통 간식 권장량은 사료량의 1/10)

    - 밥주는 시간은 규칙적으로 10-15분 내외. 한끼정도는 굶어도 괜찮습니다. 공복토를 할 경우 사이사이에 물을 먹이면 도움이 됩니다.

    - 아침에 많이 안 먹었다고 남은 양을 저녁에 더해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100g을 1일 2회 급여한다고 하면. 아침에 50g을 줬더니 강아지가 40g만 먹었어요. 이러면 저녁에 50만 주어야 합니다. 저녁에 또 40만 먹는다면 다음날은 아침 저녁으로 40g씩 주세요. 깨끗이 비우고 더 먹고싶어 하는거 같으면 5g씩 늘려줍니다.

    우리 강아지의 경오 아무리 맛있다는 사료를 줘도 운동량이 안 채워지면 입이 짧아지더라구요; 다만 습식은 개눈감추듯 먹음..
    자꾸 고오급 사료만 주면 버릇 나빠질까봐 산책 자주 해주고, 뭐든 잘 먹게 합니다.
    성공하시길 빌어요 -

  • 2. 배고프면
    '23.2.10 3:20 PM (180.229.xxx.53)

    다 먹지 않을까요..
    안먹으면 맛있는게 나오니 더 안먹는거 아닌지

  • 3. ..
    '23.2.10 4:31 PM (175.116.xxx.85)

    그 맘 때 원래 그래요. 성장이 둔화되어서요. 너무 걱정마세요. 그러던 울 강아지 다섯살인데 오늘 견생 최고 몸무게 찍었어요ㅠ

  • 4. 원글
    '23.2.10 4:44 PM (117.111.xxx.213)

    참고할께요.
    너무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054 살림남 홍성흔 네 10 방금 2023/02/11 5,719
1431053 이해인 피겨 4대륙 대회 우승했어요 7 ㆍㆍ 2023/02/11 3,747
1431052 일타스캔들 남자입장에서는 불륜 아닌감요 7 ㅇㅇ 2023/02/11 5,251
1431051 집에 제빵기 있는 분들 제빵기로는 식빵만 만들수 있나요.?? 22 .... 2023/02/11 3,651
1431050 문과면 무조건 부산대 가세요 90 ㅇㅇ 2023/02/11 24,119
1431049 요즘 맛있는 나물 뭐있나요 6 Asdl 2023/02/11 2,605
1431048 법쩐 보는데 자막 나오네요. 8 자막시대 2023/02/11 2,495
1431047 인천 학대 초등아이 친모 25 .. 2023/02/11 8,554
1431046 영작 좀 부탁드립니다 5 .... 2023/02/11 752
1431045 얼마전 유기견 입양 상처 글쓴 사람입니다 4 유기견 2023/02/11 2,273
1431044 개 검찰 들 4 썩을놈들 2023/02/11 691
1431043 60대후반 건강검진 뭐 뭐 할까요? 8 니리꽃 2023/02/11 1,831
1431042 나이 들었나봐요.갑자기 시래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27 2023/02/11 4,516
1431041 신축 전세계약서 특약에요 8 궁금 2023/02/11 1,790
1431040 계란찜에 멸치액젓 한스푼..감칠맛 폭발이네요~~!! 13 .. 2023/02/11 6,421
1431039 광양 잘 아시는 분께 여쭤볼게요 7 여행 2023/02/11 1,286
1431038 생각하기만 하면 눈물 삼키는거 있나요 31 .. 2023/02/11 6,072
1431037 지금 튀르키에에서 제일 필요한 지원은? 4 ㅁㅁ 2023/02/11 2,324
1431036 파스타 할 때 쓰는 올리브유... 3 ㅇㅇ 2023/02/11 1,793
1431035 추합 속도(+기도 부탁드려요) 16 기도 2023/02/11 2,254
1431034 영문 직업명 좀 알려주세요 ~ 4 수입 2023/02/11 917
1431033 한성대 vs 충남대 53 ... 2023/02/11 7,986
1431032 더현대 요즘도 사람들 많은가요? 3 ㅇㅇ 2023/02/11 2,857
1431031 베스트글의 돌연사 궁금한게 있어요. 2 돌연사 2023/02/11 3,800
1431030 부모님께 정말 잘해야겠어요 4 .. 2023/02/11 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