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초체온이 높은경우

sketch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23-02-10 13:17:21
아이 임신하고부터니 5년조금 안됬어요. 임신했을때도 남편이 왜이렇게 뜨겁냐며 임태기를 사왔었어요. 보통의 체온은 37.2 를 평상시에 유지하고, 올겨울에 차 없이 나갔다 오는날은 37.5 딱 보통의 몸이고 뱃살 좀 많은 49키로 이구요. 전 아이 낳으면 체온이 내려갈줄알았는데 쭉 이래요. 뭐 생리는 한달에 한번 잘 하고 잔병치례없구요. 건강검진하면 백혈구수치가 낮다고 나와요. 오늘 연차쓰며 집에서 누워있다 문득 이거 괜찮은건가 생각이나 글을 써봅니다.
IP : 222.99.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77
    '23.2.10 1:19 PM (112.171.xxx.239)

    저도 기초체온이 높아요 일어나서 재면 36.9 활동 좀 하고 재면 37.4... 건강에 다른 이상은 없고 의사말론 기초체온이 높은 사람이 있다고 그러네요

  • 2. ...
    '23.2.10 1:30 PM (1.232.xxx.61)

    살도 안 찌실듯해요.
    부럽네요.

  • 3. 진짜
    '23.2.10 1:35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왕부럽네요
    저는 36도가 안되요
    나이들면서 점점 살이 찝니다.ㅠㅠ

  • 4. sketch
    '23.2.10 1:39 PM (222.99.xxx.243)

    저도 건강검진하며 여쭤는 봤는데, 이게 진짜 괜찮은걸까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비슷한분이 계셔서 다행이예요. 예방접종하고온 날은 (독감) 남편이 왤케 뜨겁냐며 체온계 가져와서 측정하니 38.5던데 전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ㅋㅋㅋ

  • 5. ...
    '23.2.10 1:46 PM (180.70.xxx.60)

    저희 식구가 기초체온이 조금 높아요
    전 36.9쯤, 아이들은 37.2쯤 이예요
    큰아이 메르스때 알았어요
    교문에서 열체크 하는데 자꾸 걸려서요
    코로나 시작땐 아이들 담임께 기초체온이 높다고
    교문 통과 시켜주시라고 전화도 여러번 드렸구요
    감기 걸린적은 근래 7~8년 내 기억에 없고...
    코로나는 걸렸어요... 가족이 다 걸려서리...
    혹시 더 나이들면 암도 안걸리려나~~~
    희망하고 있어요 ^^

  • 6. ㅇㅇ
    '23.2.10 1:59 PM (122.46.xxx.251)

    저도 기초체온 높고
    갑상선람 수술 했어요
    백혈구수치인가 저도 낮아요
    매년 피검사때 체크하고 있어요

  • 7. 몸이
    '23.2.10 3:19 PM (182.216.xxx.172)

    몸이 따뜻한 사람이
    건강하다던데요?

  • 8. ㄷㄷㄷ
    '23.2.10 4:43 PM (106.102.xxx.89)

    체온이 0.5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엄청 약해진대요
    체온이 낮다는 건 혈관이 좁아졌거나 피가 진득하거나
    신장 간 심장 기능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는 뜻

  • 9. 체온
    '23.2.11 9:41 AM (175.120.xxx.43)

    저도 체온이 높은데, 백혈구 수치가 낮아요
    근데 또 손발은 시려워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654 핸드폰 하나로 번호 두개 쓰시는 분 계신가요? 듀얼번호 2023/03/06 396
1434653 대학입시가 수학으로 좌지우지되는게 짜증나요 57 ... 2023/03/06 5,126
1434652 마지막 격리일 코로나 2023/03/06 395
1434651 갈치는 내장손질 안해도되나요? 6 ㅇㅇ 2023/03/06 1,016
1434650 애슐리 혼자왔어요~~~많이 먹을꺼에요~~!! 39 .. 2023/03/06 5,718
1434649 시어머님께 말대꾸 안한다고 9 금10돈받았.. 2023/03/06 2,890
1434648 로봇 청소기 소음 5 소음 2023/03/06 1,294
1434647 반갑지 않은 선물 ㅠㅠ 현명한 대처가 뭘까요? 16 ..... 2023/03/06 5,258
1434646 비자림로 개발 반대 서명 2 기후 2023/03/06 715
1434645 정명석이 그래도 9 JMS 2023/03/06 3,243
1434644 핸드폰 알림이 문제... 3 ... 2023/03/06 1,003
1434643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 9 명언 2023/03/06 3,198
1434642 지금 새벽4시인데 냥이들이 욕하고 싸워서 말리러 나갔었어요 20 해외 2023/03/06 3,912
1434641 대학가기가 수월해진건가요? 20 ㅡㅡ 2023/03/06 4,333
1434640 소액 실비 청구와 연말정산 의료비 3 ... 2023/03/06 949
1434639 방금 목줄한 고양이 산책하는것 봤어요! 9 굉장허쥬 2023/03/06 2,572
1434638 강제동원 피해 양금덕 할머니 "동냥처럼 주는 돈은 안받.. 12 ... 2023/03/06 2,861
1434637 저도 의대간 아이 이야기예요 76 참나~ 2023/03/06 20,677
1434636 왜 이렇게 머리가 푸석푸석 지저분 할까요. 4 이루 2023/03/06 2,500
1434635 사법연수원 외도사건 말인데요 14 이게 무슨일.. 2023/03/06 5,252
1434634 생선튀길때 기름 안튀려면요 7 ㅇㅇ 2023/03/06 1,831
1434633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2 .. 2023/03/06 424
1434632 오이물김치에 신화당 꼭 넣어야 하나요? 3 ㅇㅇ 2023/03/06 858
1434631 대치동쪽 고교에서 이대, 중대까지 가는 비율이 몇프로나 16 2023/03/06 3,107
1434630 전세끼고 매매할 경우에 전세대출이 있는 경우 어찌 5 도와주십셔 2023/03/06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