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값 이게 무슨 일..
남항이어도 앞에 뷰도 다 막히고 해도 잘 안 들어 추워서 지난 달 관리비도 폭탄이고요
6개월만에 이렇게 급하락하니 참 집 구하면서 주인들이 그지같은 집도 어찌나 고자세로 안 깎아주려고 하는지 진짜 열받았던 기억이..
결국 드러운 집들 땜에 고민갈등하다 상대적으로 너무나 깨끗한 집이라 부랴부랴했는데 진짜 이 돈으로 이런 집을? 이란 생각들고 집에 손 볼 곳도 많았는데 70대 노인 주인이 초반에 십만원정도에서 해 주고 나머지는 절대 안해준대서 부동산에서 해 줬어요 주인은 참 운도 좋고 돈도 잘 들어오는 팔자인 듯.
그나저나 내년엔 어찌 될까요 너무 가파르게 내려가니까 내년 만기 채우고 꼭 나갈 건데 우리 집 임차인도 어찌할지..
1. ㄷ
'23.2.10 12:51 AM (106.101.xxx.84) - 삭제된댓글개포 15억 급매
전세금 못주니 집주인이 급매로 팔았대요
래미안그레이튼 2차
세입자 내어줄 돈이 없어서 급하게 급매로팔고
하루만에 거래. 분양권부터 가진거라
세입자에게 전세금 못돌려주면 경매까지 가게 되니 결단.한거래요2. ㅇㅇ
'23.2.10 12:54 AM (58.122.xxx.36)저희는 서울집 재건축 하느라 경기도에 전세 살고 있는데 6개월전 이사한 금액보다 1억이나 내렸어요
비싼집도 아니고 3억 5천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2억5천
전세가격도 너무 빠지네요3. 회귀회귀
'23.2.10 1:08 AM (118.235.xxx.187)여기서 좀 더 빠질 것 같아요. 가격 올릴까 하는 분위기인데 그러니
개미도 구경을 안 오더라고요. 그냥 딱 2018년으로 회귀요.4. ㅇ.ㅇ
'23.2.10 1:30 AM (47.218.xxx.106)전세가 이렇게
빠지는걸보면
집값 못 떠받치는것도 한계점인든5. 서울
'23.2.10 1:47 AM (118.235.xxx.187)몇 억 이정도가 아니라 저희 지역은 1년만에 거의 40~45%빠졌어요.
송파구.6. ...
'23.2.10 5:39 AM (221.140.xxx.205)거품이 빠지는거지요
갭투기 열풍에 전세에도 거품이 어마어마 했어요7. ..
'23.2.10 6:29 AM (58.79.xxx.33)정말 최근 몇년간은 비정상적으로 미친폭등이긴했어요
8. ㅎㅎ
'23.2.10 6:42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붕뜬거 다 제자리로
소득은 거의 안늘었는데 유지될수가 없는거죠.
입주는 많고.
결혼.출산안해 신규수요는 줄기도하고요.9. ㅎㅎ
'23.2.10 6:47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붕뜬거 다 제자리로
소득은 거의 안늘었는데 유지될수가 없는거죠.
입주는 많고.결혼.출산 안해 .
학군지도 예전만 못하다고. 몰린다는 것도 아니란거죠.10. ㅎㅎ
'23.2.10 6:49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붕뜬거 다 제자리로
소득은 거의 안늘었는데 유지될수가 없는거죠.
입주는 많고. 결혼.출산 안해 .
학군지도 예전만 못하다고 애 줄어도 몰린다.것도 아니란거죠.11. 25689
'23.2.10 8:08 AM (121.138.xxx.95)강남은 원래 집주인이 고자세예요.
12. ㅎㅎ
'23.2.10 8:55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붕뜬거 다 제자리로
소득은 거의 안늘었는데 유지될수가 없는거죠.
입주는 많고. 결혼.출산 안해 .
학군지도 예전만 못하다고 애 줄어도 몰린다.것도 아니란거죠.13. ,,
'23.2.10 8:55 AM (221.140.xxx.46)저희 동네도 전세가 40% 빠졌어요.
거기에 맞춰 집값도 하락했구요.
저는 솔직히 지금도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집값이 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물가상승률에 비해 과하지 않게 오르거나 내려야지
이건 온 국민들이 매일 부동산 뉴스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매일 자고나면 무슨 정책에 호가도 매일 오르락 내리락
삶이 참 피곤합니다.14. ㅎㅎ
'23.2.10 8:56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붕뜬거 다 제자리로
소득은 거의 안늘었는데 유지될수가 없는거죠.
입주는 많고. 결혼.출산 안해 .
학군지도 예전만 못하다고 애 줄어도 몰린다.것도 아니란거죠.15. 변두리
'23.2.10 9:17 AM (116.47.xxx.61)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일억 올랐어요. 그동안 조금씩 오르긴했는데 다른 곳 몇억 올랐을때 몇천 수준이었다가 이번에 확 올랐네요.
이런 곳 또 있나요?16. 거긴
'23.2.10 9:22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없습니다 호재 있나봐요.
오른 곳은 대한민국 1%되려나
아님 너무 안 올라서 물가상승률 감안이거나
저흰 전세가 2018년 6억에서 작년에 12억 됐다가 지금 7억됨17. ㅎㅎ
'23.2.10 10:17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오래된 아파트 대단지. 전세 2억대 수두룩하네요.
18. ㅎㅎ
'23.2.10 10:18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서울 오래된 아파트 대단지. 전세 2억대 수두룩하네요.4억대였다 반값이되네요.
19. ............
'23.2.10 11:23 AM (183.97.xxx.26)너무 좋아요. 요즘 세입자 못구해서 인테리어 하는 곳은 다들 전세집이라는 말도 있어요. 학군지도 옛말이구요...
20. 속편하게
'23.2.10 5:1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내 집 들어갈려구요.
원글님하고 같은 입장인데 전세도 매매도 너무 내려서 무서워요.
전셋집 이렇게 빠지는데 언제 전세보다 집 값이 싸져서 문제생길지 몰라서 다음 만기때 세준 내집으로 들어갈거예요.21. ㅜㅜ
'23.2.10 5:57 PM (221.138.xxx.71)변두리
'23.2.10 9:17 AM (116.47.xxx.61)
저희집은 일억 올랐어요. 그동안 조금씩 오르긴했는데 다른 곳 몇억 올랐을때 몇천 수준이었다가 이번에 확 올랐네요.
이런 곳 또 있나요?
-----------------
동생이 작년 10월에 엄청 비싸게 계약했는데
몇달만에 40%내려서 병났어요.
심지어 반전세로 계약을...
116.47.xxx.61님..거기 어딘지 지역좀 말해주세요.
그런데 이런분 특징이 지역은 절대 이야기 안하신다는 거...
희망사항 이야기 하지 마시고 팩트 얘기해 주세요 제발..22. nn
'23.2.10 5:59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116.47.xxx.61 같은 분 참 답답해요.
23. ******
'23.2.10 6:02 PM (118.36.xxx.44)전세자금 대출의 금리 산정이 채권에 기초.
고금리가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전세값이 내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속도가 너무 빠름.
그만큼 갭투기가 많았다는 거고 실제 사람들 주머니 사정은 빈약하다는 거.24. 변두리
'23.2.10 7:00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은뉴예요. 대형인데 5억대예요.
그 댁 사정은 모르겠고요. 저도 힘듭니다.
속 시원하세요?25. 변두리
'23.2.10 7:02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전데요. 아이피 저격 당하니 기분 별로네요.
댓글 썼는데 아이피가 달라져서 다 지누고 다시 달아요.
은뉴고 대형 5억대예요.
속 시원하세요?26. 저도
'23.2.10 7:58 PM (115.136.xxx.87)작년 8월에 반전세 얻어서 90만원씩 다달이 내는 내고 있는데 지금 시세로는 안내도 되는 돈이죠..ㅠㅠ 계약했으니 어쩔 수 없죠
27. 이해가
'23.2.10 9:16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집에 손 볼 곳도 많았는데 70대 노인 주인이 초반에 십만원정도에서 해 주고 나머지는 절대 안해준대서 부동산에서 해 줬어요
——>>>
이게 무슨 뜻이에요??
집수리할게 많은데 집주인이 안해줘서 부동산이 수리비를 내줬다고요?28. ....
'23.2.10 11:34 PM (220.86.xxx.198) - 삭제된댓글집수리가 필요한 상황인데 임대인은 수리 안해주겠다고 하니 계약 성사를 위해 부동산이 수리비를 떠안은거죠
진짜 지독한 집주인들 많아요29. ...
'23.2.11 12:39 AM (220.86.xxx.198)진짜 지독한 임대인들 많나봐요
집에 하자는 많고 임대인 말 안통하는 이상한 사람이면 부동산에서 일부 수리해주는 경우가 생겨요
저희집이 딱 그랬거든요
심지어 몇달 차이로 전세값이 2억이나 떨어져서 더 속상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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