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파선쪽(목양옆) 수술해보신분??

Jj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23-02-09 23:04:53
목옆에 혹이 생겨서 초움파하니 임파쪽이 부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추가로 조직검사했는데
내일 결과나와요..
별거아니다 지켜보자하면 좋겠어요
다른 뭔가 병이면 몸에서 다른 증상도 있었겠죠??

좀 걱정되요 ㅠ
IP : 221.141.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9 11:09 PM (58.122.xxx.36)

    저는 아주 오래전 목에 잡히는 멍울로 조직검사했는데 임파선 결핵이었어요 몸무게가 줄어드는 증상이 있었구요
    원글님은 별일 아니시길...

  • 2. Jj
    '23.2.9 11:17 PM (221.141.xxx.73)

    아 그르쿤요 놀라셨었겠어요
    전 몸무게는 그대로에요
    몸에 증상은 하나도 없어요

  • 3. 랄드
    '23.2.9 11:28 PM (211.214.xxx.186)

    저도 오래전에 목의 혹으로 결핵성 임파선염 진단받고 수술했었어요
    목주름선에 맞춰서 수술하긴 했지만 그당시엔 좀 충격이었어요
    수술후 입원기간내내 약부작용으로 가려움이 말도 못했는데 무엇보다도 퇴원후 8개월동안 약먹는게 힘들었어요
    약만 먹어도 배부를정도의 한웅큼의 약이었는데 의사가 그만먹어라 할때까지 참고 먹어야해요
    그거만 지키면 따로 조심할건 없어요
    경험해본 사람으로 댓글은 달고는 있지만 부디 별일아니길 바래요

  • 4. Jj
    '23.2.9 11:35 PM (221.141.xxx.73)

    네 감사해요 고생하셨어요

  • 5. 랄드님
    '23.2.9 11:57 PM (58.228.xxx.108)

    20년전 하도 다이어트 심하게 해서 결핵성 임파선염 걸렸었거든요
    목에 커다란 멍울이 수십개였죠. ㅠㅠ
    전 수술 안하고 약 1년 먹으랬는데 약먹기 너무 힘들어서 6개월만 먹고 제맘대로 끊었어요.
    그땐 건강 걱정 1도 없어서 겁도 없이 제맘대로 했네요... 그래도 다행이 아직까지 부작용없이 살고 있긴 하네요
    그런데 수술을 하셨어요????

  • 6. Jj
    '23.2.10 12:04 AM (221.141.xxx.73)

    아뇽 안했어요 아직 조직검사결과 안나왔어요

  • 7. 58.228.xxx.108님
    '23.2.10 8:20 AM (211.214.xxx.186)

    고3때 오른쪽에 처음 생겼는데 그때 저도 약먹는게 힘들어서 중간에 제맘대로 끊었어요
    그리고 결혼한지 13년되었을쯤 유난히 피곤하더니 어느날문득 왼쪽에 멍울이 만져지더라구요
    이대목동에서 수술하고 그때는 정말 이악물고 그만먹으라할때까지 참고 먹었네요
    한두알도 아니고 한웅쿰의 약만봐도 목이 메이는순간들이 너무 싫었는데 그만먹으라는말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470 메디톡스 2 2023/02/10 1,208
1430469 결과 어떻게 되었나요? 2월 10일.. 2023/02/10 656
1430468 분크 패밀리세일 다녀왔어요 7 로데오거리 2023/02/10 3,739
1430467 4 2 3 4 5 ( 국수영과과)면 어느 정도 대학 가능한가요?.. 40 2023/02/10 3,044
1430466 제가 분리수거하는 법 4 분리수거 2023/02/10 2,487
1430465 당근에서 5,10년 동안 사용한 가구와 소품 팔아서 320 벌.. 2 ........ 2023/02/10 2,558
1430464 예비고1...................... 9 ㅇㅇ 2023/02/10 907
1430463 어려서 언어(말) 빠르고 잘하는 아이 공부도 잘하나요... 23 문의 2023/02/10 4,616
1430462 무심코 내려다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5 2023/02/10 3,793
1430461 미스터트롯2 김용필 탑7 힘들어보여요 11 옴마나 2023/02/10 2,345
1430460 남편 자랑 좀 할게요. 10 2023/02/10 3,459
1430459 SM 과 하이브의 현재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재밌네요 23 2023/02/10 5,229
1430458 연애하는건 해외가 훨씬 쉬운거 같아요.. 7 ♡◇ 2023/02/10 1,813
1430457 투르키에 구호물품 보내는 곳? 2 .. 2023/02/10 1,088
1430456 유연석 문가영..실제커플 가능성 있을까요 15 ㅇㅇ 2023/02/10 4,603
1430455 김건희는 돋보이기+면책특권 노리는거? 4 죗값 2023/02/10 1,001
1430454 Intp는 원래 이렇게 게으른가요? 28 2023/02/10 4,481
1430453 트롯가수 안성훈 관상어때요?? 8 ... 2023/02/10 2,273
1430452 세계의 아침식사 15 꽝ㅇ 2023/02/10 4,878
1430451 유난히 빨개지는 술종류 있을까요? 1 ... 2023/02/10 595
1430450 먹는 약이 소변에 검출되지 않으려면 얼마 걸릴까요? 4 .. 2023/02/10 1,382
1430449 '주라고' 가 아니라 '달라고' 아닌가요? 12 맞춤법 2023/02/10 1,792
1430448 곽상도 화폐단위 등장... 누리꾼들, KSD 표기 올바르게 해야.. 2 ... 2023/02/10 1,669
1430447 미국 팝 작곡가 버트 바카락 타계하셨네요 7 뮤직 2023/02/10 1,129
1430446 저기 혹시.. 고3이 까르띠에 시계 차면 많이 이상한가요 43 이모 2023/02/10 9,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