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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쪽(목양옆) 수술해보신분??

Jj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23-02-09 23:04:53
목옆에 혹이 생겨서 초움파하니 임파쪽이 부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추가로 조직검사했는데
내일 결과나와요..
별거아니다 지켜보자하면 좋겠어요
다른 뭔가 병이면 몸에서 다른 증상도 있었겠죠??

좀 걱정되요 ㅠ
IP : 221.141.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9 11:09 PM (58.122.xxx.36)

    저는 아주 오래전 목에 잡히는 멍울로 조직검사했는데 임파선 결핵이었어요 몸무게가 줄어드는 증상이 있었구요
    원글님은 별일 아니시길...

  • 2. Jj
    '23.2.9 11:17 PM (221.141.xxx.73)

    아 그르쿤요 놀라셨었겠어요
    전 몸무게는 그대로에요
    몸에 증상은 하나도 없어요

  • 3. 랄드
    '23.2.9 11:28 PM (211.214.xxx.186)

    저도 오래전에 목의 혹으로 결핵성 임파선염 진단받고 수술했었어요
    목주름선에 맞춰서 수술하긴 했지만 그당시엔 좀 충격이었어요
    수술후 입원기간내내 약부작용으로 가려움이 말도 못했는데 무엇보다도 퇴원후 8개월동안 약먹는게 힘들었어요
    약만 먹어도 배부를정도의 한웅큼의 약이었는데 의사가 그만먹어라 할때까지 참고 먹어야해요
    그거만 지키면 따로 조심할건 없어요
    경험해본 사람으로 댓글은 달고는 있지만 부디 별일아니길 바래요

  • 4. Jj
    '23.2.9 11:35 PM (221.141.xxx.73)

    네 감사해요 고생하셨어요

  • 5. 랄드님
    '23.2.9 11:57 PM (58.228.xxx.108)

    20년전 하도 다이어트 심하게 해서 결핵성 임파선염 걸렸었거든요
    목에 커다란 멍울이 수십개였죠. ㅠㅠ
    전 수술 안하고 약 1년 먹으랬는데 약먹기 너무 힘들어서 6개월만 먹고 제맘대로 끊었어요.
    그땐 건강 걱정 1도 없어서 겁도 없이 제맘대로 했네요... 그래도 다행이 아직까지 부작용없이 살고 있긴 하네요
    그런데 수술을 하셨어요????

  • 6. Jj
    '23.2.10 12:04 AM (221.141.xxx.73)

    아뇽 안했어요 아직 조직검사결과 안나왔어요

  • 7. 58.228.xxx.108님
    '23.2.10 8:20 AM (211.214.xxx.186)

    고3때 오른쪽에 처음 생겼는데 그때 저도 약먹는게 힘들어서 중간에 제맘대로 끊었어요
    그리고 결혼한지 13년되었을쯤 유난히 피곤하더니 어느날문득 왼쪽에 멍울이 만져지더라구요
    이대목동에서 수술하고 그때는 정말 이악물고 그만먹으라할때까지 참고 먹었네요
    한두알도 아니고 한웅쿰의 약만봐도 목이 메이는순간들이 너무 싫었는데 그만먹으라는말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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