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기엄마들 사람 되게 경계하네요
1. ㅁㄹㅇ
'23.2.9 6:2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님이 뭘 어떻게 했거나
그냥 쳐다보게 돤건대 째려본다고 ㅇ오해하시거나....
그 사람이 날 째려 볼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내가 경계당할 이유요2. 눈치보는거
'23.2.9 6:25 PM (202.14.xxx.168)경계하는게 아니구요. 애데리고 다니는거 죄인같거든요. 특히 애가 울고 떼쓰면 더더욱
3. ...
'23.2.9 6:26 PM (112.147.xxx.62)남자인가요?
4. 암것도 안했어요
'23.2.9 6:27 PM (116.41.xxx.121)그냥 저희애가 자기옆으로 가기만 했어요
싫어하는티 내서 제가 제 아이불르니 저를 위아래로 훑네요5. 음
'23.2.9 6:27 PM (210.94.xxx.89)무턱대고 이런 글 싫어하지만,
겪은 적이 몇 번있어서 공감해요.6. ....
'23.2.9 6:2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아기엄마들만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다 그래요. 사람 위아래로 훑어보거나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 진짜 불쾌한 건데 그러는 사람 남녀노소 불문 엄청 많아요.
7. .....
'23.2.9 6:30 PM (112.150.xxx.216)뭐만하면 아니 애만 데리고 았으면 맘충소리 듣는데
맘편할수가 있겠어요.
누가 또 맘충 거리며 시비걸지 몰라 조심하는 거겠죠8. 공감
'23.2.9 6:30 PM (124.59.xxx.101) - 삭제된댓글아기엄마 비슷한 또래 젊은 사람들은
밖에서 만나면 매너 깨끗하게 좋은데요.
이상하게
비슷한 아기엄마들은 째려보고 좀 그래요.ㅠ9. ....
'23.2.9 6:32 PM (39.7.xxx.211) - 삭제된댓글한명이잖아요.한명이 그런걸 일반화 시키지 마세요.
10. 애데리고
'23.2.9 6:3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다니는게 죄인이 아니라 벼슬 같던데요? ㅋㅋ
애엄마들이 문제가 아니라 요즘 젊은세대들이 많이들 그런 느낌이에요. 저도 사실 젊은세대인데
같은 나잇대가 봐도 심한 사람 많아요. 20~30대중반까지
인터넷으로 막장 진상 참교육 이런이야기만 보고 커서 그런지.
일단 모든사람은 무난하거나 친절한 마음으로 대하고 인간적인 경계와 예의는 지켜야 맞는데
일면식도 없는 타인, 심지어 가게에 물건 사러온 손님까지도 다 잠재적 진상과 적으로 상정하고 대하는 느낌?
나는 너를 무조건 싫어하고 니가 진상짓 안해도 내 맘에 안들면 진상이고 퍼부어울거다 이런 마인드 같아요.
애엄마 문제가 아니라 세대가 그런듯. 거기에 애 낳은 유세까지 더해지면 한 술 더 뜨겠죠.11. 반대로
'23.2.9 6:33 PM (119.70.xxx.3) - 삭제된댓글좀 밝고 미소띤 얼굴로 나다니면, 오히려 더 쏘아보죠.
수상하다 비웃는거 아니냐~이따위로 시비걸 기세~12. 애데리고
'23.2.9 6:33 PM (211.223.xxx.123)다니는게 죄인이 아니라 벼슬 같던데요? ㅋㅋ
애엄마들이 문제가 아니라 요즘 젊은세대들이 많이들 그런 느낌이에요. 저도 사실 젊은세대인데
같은 나잇대가 봐도 심한 사람 많아요. 20~30대중반까지
인터넷으로 막장 진상 참교육 이런이야기만 보고 커서 그런지.
일단 모든사람은 무난하거나 친절한 마음으로 대하고 인간적인 경계와 예의는 지켜야 맞는데
일면식도 없는 타인, 심지어 가게에 물건 사러온 손님까지도 다 잠재적 진상과 적으로 상정하고 대하는 느낌?
나는 너를 무조건 싫어하고 니가 진상짓 안해도 내 맘에 안들면 진상이고 퍼부어줄거다 이런 마인드 같아요.
애엄마 문제가 아니라 세대가 그런듯. 거기에 애 낳은 유세까지 더해지면 한 술 더 뜨겠죠.13. .....
'23.2.9 6:34 PM (39.7.xxx.134)본인이 뭔가 이상하게 했으니 그랬겠죠.
요즘 사람들은 왜 이리 남탓하고
왜 이리 피해의식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14. ...
'23.2.9 6:4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근데 예전에는 유모차 끌고 다니는 엄마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유모차 보기 힘들어졌어요
정말 애 안낳는거 같아요15. ...
'23.2.9 6:45 PM (218.55.xxx.242)근데 예전에는 유모차 끌고 다니는 엄마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유모차 보기 힘들어졌어요
정말 애 안낳는거 같아요16. …
'23.2.9 7:04 PM (67.160.xxx.53)으이그 한 줄로 어그로 끄는 원글이나 냅다 달려들어서 애엄마들 같이 물어뜯는 댓글이나. 애 키워본 사람들이 차고 넘칠 연령대의 여초카페라는게 무색하네요 진짜.
17. ㅎ
'23.2.9 7:11 PM (220.94.xxx.134)그냥 무관심하던데?
18. 댓글보니
'23.2.9 10:58 PM (99.228.xxx.15)님 아이가 와서 해꼬지 할까봐 경계한거네요.
그 아기엄마는 어디가서 글쓰고 있을지도. 왜 자기애 관리안하고 함부러 돌아다니게 냅두냐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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