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비보험 고민 개미지옥

....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3-02-09 13:24:35
진짜 개미지옥이 따로 없네요.
고민한지 벌써 몇 년 됐는데 계속 고민중 ㅋㅋ 
실비가 처음에 3만원대였다가 지금 7만 7천원 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또 오를것 같아요.
- 없애고 차라리 그 돈 모을까
- 곧 50인데 앞으로 쓸 일 있겠지
뭐 늘 쳇바퀴 도는 고민이네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이건 뭐 딱히 정답이 없는거라 답을 구하는건 아니고 ㅋㅋ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IP : 125.190.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만원이면
    '23.2.9 1:26 PM (39.7.xxx.50)

    계속 내세요. 시모 보니 나이들어 한번 입원하니 천만원대 나오더라고요. 거진 한해 천단위로 병원비 내는듯 해요.

  • 2. 저도
    '23.2.9 1:27 PM (210.96.xxx.10)

    저도 늘 쳇바퀴 22222
    저희 친정아버지는 애저녁에 고민 없이
    바로 저축으로.
    매달 10만원씩 따로 떼어서 15년간 저축해놓은 돈이
    1800만원
    근데 거기서 절대로 안쓴다는 신념이 강해야되더라구요
    그거 강하지 않으면 실비 드는게 나은데
    요즘 야금야금 실비 혜택 줄어들면서 보험료만 오르니
    화딱지 나요

  • 3. 저도
    '23.2.9 1:33 PM (211.206.xxx.191)

    남편거랑 같이 내면 연 200 가까운데
    이걸 계속 내야 하는 거라서 결정을 못하고.ㅠㅠㅠ
    저축을 할까 ???

  • 4. .....
    '23.2.9 1:58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젊으면 병원 다닐 일이 거의 없으니....솔직히 한달에 몇백 아까워요.
    4세대가 보장한도는 더 높으니....큰 수술은 걱정 안해도 되고..

  • 5. ㅡㅡ
    '23.2.9 3:10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제가 한7년전부터 실비들지마라 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 쭉 모아오고 있는데
    지금50대
    그사이 고지혈증 진단,
    병원은 이석증 등
    그런데 이 병원비 내려고 실비를 들다니,
    큰병 암같은건 대략 지원다 되더군요.
    실비는 인간의 불안심리 이용한
    최악이라봐요.
    전 없으니 너무좋네요.
    약값도 만이상만 받는데 만원 넘어가는거
    거의없고.
    실비받겠다고 하루 그냥 입원했던것도
    너무 힘들었고
    지금 속편합니다.
    7년동안 모은돈이 어마합니다.

  • 6. 실비
    '23.2.9 3:15 PM (61.109.xxx.141)

    안들었어요 이런저런 보험들 해약환급금 받으면서 내가 쓸데없는짓을 왜했지 했어요 그냥 이돈을 그냥 따로 모았어도 병원비 충당했겠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640 핸드폰 하나로 번호 두개 쓰시는 분 계신가요? 듀얼번호 2023/03/06 396
1434639 대학입시가 수학으로 좌지우지되는게 짜증나요 57 ... 2023/03/06 5,134
1434638 마지막 격리일 코로나 2023/03/06 397
1434637 갈치는 내장손질 안해도되나요? 6 ㅇㅇ 2023/03/06 1,026
1434636 애슐리 혼자왔어요~~~많이 먹을꺼에요~~!! 39 .. 2023/03/06 5,723
1434635 시어머님께 말대꾸 안한다고 9 금10돈받았.. 2023/03/06 2,893
1434634 로봇 청소기 소음 5 소음 2023/03/06 1,301
1434633 반갑지 않은 선물 ㅠㅠ 현명한 대처가 뭘까요? 16 ..... 2023/03/06 5,263
1434632 비자림로 개발 반대 서명 2 기후 2023/03/06 719
1434631 정명석이 그래도 9 JMS 2023/03/06 3,250
1434630 핸드폰 알림이 문제... 3 ... 2023/03/06 1,010
1434629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 9 명언 2023/03/06 3,204
1434628 지금 새벽4시인데 냥이들이 욕하고 싸워서 말리러 나갔었어요 20 해외 2023/03/06 3,915
1434627 대학가기가 수월해진건가요? 20 ㅡㅡ 2023/03/06 4,339
1434626 소액 실비 청구와 연말정산 의료비 3 ... 2023/03/06 949
1434625 방금 목줄한 고양이 산책하는것 봤어요! 9 굉장허쥬 2023/03/06 2,574
1434624 강제동원 피해 양금덕 할머니 "동냥처럼 주는 돈은 안받.. 12 ... 2023/03/06 2,865
1434623 저도 의대간 아이 이야기예요 76 참나~ 2023/03/06 20,681
1434622 왜 이렇게 머리가 푸석푸석 지저분 할까요. 4 이루 2023/03/06 2,504
1434621 사법연수원 외도사건 말인데요 14 이게 무슨일.. 2023/03/06 5,258
1434620 생선튀길때 기름 안튀려면요 7 ㅇㅇ 2023/03/06 1,834
1434619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2 .. 2023/03/06 427
1434618 오이물김치에 신화당 꼭 넣어야 하나요? 3 ㅇㅇ 2023/03/06 863
1434617 대치동쪽 고교에서 이대, 중대까지 가는 비율이 몇프로나 16 2023/03/06 3,113
1434616 전세끼고 매매할 경우에 전세대출이 있는 경우 어찌 5 도와주십셔 2023/03/06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