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하고 대화하는 것도 아닌데 대화하는거 듣다가 웃는거 왜 그러는 건가요???
앞에서 대화하는거 듣고 막 혼자 웃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 남에 대화 귀담아 듣는거 좀 소름 깨치지 않나 싶은데
매번 그러더라구요
1. 안들리게
'23.2.9 12:56 PM (123.199.xxx.114)이야기하시지
삼실이 개인공간이 아닌데2. 그럼
'23.2.9 12: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들리는데 안들리는 척을 해야 하는 거에요?
3. ...
'23.2.9 1:01 PM (112.220.xxx.98)사무실이니까요
옆에서 직원들 얘기하는데
안들리는척 가만히 있는게 더 소름끼치는거에요
니들끼리 속닥속닥 얘기할려면 휴게실을 가던가 화장실가서 하세요4. 이상함
'23.2.9 1:04 PM (211.206.xxx.180)들려서 웃을 수 있죠.
그럼 조용히 이야기 하세요.5. 엥
'23.2.9 1:0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들리는 데 그러면 안들리는 척해야하나요?
6. 개인톡으로
'23.2.9 1:09 PM (125.132.xxx.178)개인톡으로 하세요. 사무실에서 그러는 거 남들도 들으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
7. 들리는데
'23.2.9 1:15 PM (210.117.xxx.44)들은 사람 잘못인가요?
8. 사무실에서
'23.2.9 1:21 PM (58.148.xxx.110)그럼 들리는데 안들리는척 하라는건가요??
일을 해야지 왜 친목다지기를 합니까??9. ㅇㅇ
'23.2.9 1:22 PM (223.33.xxx.51)들리게 말한 사람이 잘못이지
아 먼저 웃기는 소리를 들리도록 하셨쟎아요 ㅋ ㅋ10. ㅇㅇ
'23.2.9 1:23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귀가 달린 걸 어쩌라구요
안 들리는 척 하라는 건가요
듣는 기능을 자체적으로 멈추란 건가요
뭘 어쩌라는 건지11. 일부러
'23.2.9 1:25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식당에서 웃긴얘기해서 옆테이블 손님 빵터지는 반응보는 영상도 많아요
그거보면 온몸에 소름돋으시겠네요12. ...
'23.2.9 1:28 PM (211.217.xxx.233)같은 사무실내에서 지들끼리만 얘기하는 것도 친목질이고 배타적인건데
뚫린귀로 듣고, 터지는 웃음 어쩌라고,
귀막고 입막고 살라는건가요13. 111111111111
'23.2.9 1:38 PM (61.74.xxx.76) - 삭제된댓글안들리게 소곤소곤 통화하셔야죠 나 일합네 하고 큰소리로 떠들면서
다 들려요 소음공해입니다 목소리 낮추세요
직원들마다 일 많이 하는 시늉하느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통화하는
회사다니는 1인 올림 ㅠㅠ14. 111111111111
'23.2.9 1:40 PM (61.74.xxx.76)다들리게 대화하면서 듣도 웃는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죠
일에 집중안되게 떠들면서 소음공해입니다.
스몰토크야 그냥 그 자리서 하겠지만 웃고 박장대소할 정도의 이야기는
업무방해 안되는 공간가서 하셔야죠15. ..
'23.2.9 1:41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같은 사무실내에서 지들끼리만 얘기하는 것도 친목질이고 배타적인건데
22222
더 나아가서
듣고 웃는다고 뒷담하늘 글까지 쓰다니
소름끼치고 유치해요16. ..
'23.2.9 1:42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같은 사무실내에서 지들끼리만 얘기하는 것도 친목질이고 배타적인건데
22222
더 나아가서
듣고 웃는다고 뒷담하는 글까지 쓰다니
소름끼치고 유치해요17. 애냐
'23.2.9 2:08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따 시키는 방법도
가지가지네18. ..
'23.2.9 2:33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전 원글님이 더 웃기는거 같은데요. 이야기를 크게 했으니 들리는거고 이야기 크게 하면 막말로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도 들을수 있거든요
19. ...
'23.2.9 3:02 PM (222.236.xxx.19)전 원글님이 더 웃기는거 같은데요. 이야기를 크게 했으니 들리는거고 이야기 크게 하면 막말로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도 들을수 있거든요
그리고 뒷담화 글까지 쓰는게 더 소름끼치고 유치해요..2222220. ..
'23.2.9 3:25 PM (210.222.xxx.97)헐..다 들리게 얘기해놓고 ㅡ.ㅡ
21. ...
'23.2.9 4:34 P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글 간격에서
나 너 싫어해가 느껴지네요
뚫린 귀에 웃기는 소리 들리니까 웃음이 나는 걸
상대쪽에서 님이 싫어하는걸 알아채고 참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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