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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2010.6) 키가 157인데 성장호르몬 주사 가능한 나이인가요?

... 조회수 : 3,550
작성일 : 2023-02-09 11:27:06
지난 1년 동안 10센티 정도 크긴 했는데 아직도 또래들보다 작아요.
더 어릴 때 검사들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늦었나요?
가능성 있으면 여름에 한국 데려가서 검사해 보려고 해요.
IP : 98.116.xxx.16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9 11:37 AM (180.69.xxx.74)

    부모님이나 가족들 키는요
    다들 크면 늦게 크는걸거에요
    증1이면 좀 애매하네요 중3에 주사한 아이는 효과 없었어요

  • 2.
    '23.2.9 11:38 AM (112.118.xxx.178)

    남자애들은 늦게 크는 경우 많지 않나요?
    혹시 변성기 왔나요?
    남자애들은 변성기때 급성장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 3.
    '23.2.9 11:40 AM (112.118.xxx.178)

    울아들도 160밖에 안되요. 2월생인데.
    전 좀 기다려볼려구요. 얼마전부터 변성기왔어요

  • 4. 병원
    '23.2.9 11:40 AM (175.195.xxx.148)

    병원에 가서 성장판ㆍ호르몬 수치 등을 검사 해 봐야 알아요
    한국에 머무 실 지역 인근 유명한 병원 2곳 정도 알아서 미리 예약해 두세요 유명병원들 방학때 예약 몰려요

  • 5. 00
    '23.2.9 11:40 AM (182.161.xxx.233) - 삭제된댓글

    10센티를 컸다는건 성장기 시작된것 같네요
    2009년봄생 이제 160조금넘었어요
    지난가을부터 바짝 먹였더니 1년동안 10센티 컸어요 ㅠ
    큰애들은 170초반이었는데 개학하면 더 컸겠죠

  • 6. ...
    '23.2.9 11:40 AM (98.116.xxx.163)

    아빠 174, 엄마 159, 두 살 많은 형은 174이예요.
    아직 변성기 안 왔는데 좀더 기다려봐야 할까요?

  • 7. ..
    '23.2.9 11:45 AM (116.121.xxx.209)

    변성기와도 급성장 크게 오지 않아요.
    고환이 까매지고 음모가 나기전에 많이 키워 둬야 해요.
    원글이 아이처럼 급성장이 와도 15~20센티
    많이 땡겨야 178정도 인거죠.
    부모가 크면 대체로 걱정할건 없고 부모가 작으면..어릴적부터 쭉쭉 크던 아이 아니고선 키 키우기 힘들더라고요.
    제 주변 아빠들 170이하 엄마들 165언저리
    아들들 180~187인 아들 6명 정도가 그래요.
    근데..그 친구들 어릴때부터 잘 먹고 급성장기 크게 없이 쭉쭉 컸어요.
    울집 중3 2008.01월생. 179센티
    아빠 177, 저 162.
    작게 태어나서 한달 후부턴 지금까지 늘 컸어요. 근데 사춘기때 살이 확 찌니 지금 정체예요.

  • 8.
    '23.2.9 11:45 AM (223.62.xxx.121)

    키나이 찍어보고 성장판열려있으면 가능하죠
    근데 3개월에 한번씩 피검사도하고 검사해가면서 해야해서 외국계시다면..글쎄요
    저희애는 2009년생이라 작년부터 맞고있는데 요나이때애들은 억제약(유방암약) 같이 하지않고 성장만해서는 드라마틱하게 크진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잘해야 1-3센치
    그거라도 보고 하는거지만요

  • 9. flqld
    '23.2.9 11:45 AM (118.217.xxx.119) - 삭제된댓글

    중2 아니 일년전 키보니158이었고 지금 165네요
    지병이 있어서 성장에 신경쓰는데 주치의샘이 평균키라 하시구요
    다만 작년이 10센티가 커서 157이라 하시니 그게 좀 걸리네요
    보통 일년키가 6센티내외로 크는게 정상이거든요. 급성장기가 온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10.
    '23.2.9 11:49 AM (58.231.xxx.119)

    보통 급성장 두번 10센치씩 인데 한번 급성장 오거네요
    빨리 가 봐야 효과가 좋아요
    지금 유명 키성장 병원 예약해 두세요
    저는 양승선생님께 받았는데 이분 예약이 길어요
    4년전은 안 길었는데 유명해져서
    아주대 황선생님도 유명하고요

  • 11. ..
    '23.2.9 11:53 AM (223.39.xxx.45)

    1년동안 10센치 커서 157이라는게 걸리네요.
    효과여부는 잘 모르겠지만..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라도 검사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12. Khet
    '23.2.9 11:57 AM (58.150.xxx.69) - 삭제된댓글

    셋째가 2010.6월생 이예요 ㅎㅎ 현재 키가 156정도 ...위로 형 둘 있는데...그시기에 비슷햇어요. 둘다 160 미만...현재 첫째 06년생 184 , 둘째 08년생 170 입니다. 첫째는 변성기가 중2때 왔고, 둘째는 변성기가 중1일때 왔어요. 참고로 첫째는 중1 가을에 근처 정형외과가서 1~2만원 정도 주고 성장판 검사햇는데 184까지 큰다고 햇어요. 둘째는 본인이 굳이 미리 알고싶지 않다고 해서 검사 안했어요. 지금 셋째는 형들보다 키도 작고 몸무게도 작아서 왜소해요. 지난달 상의 교복 칫수 젤 작은걸로 햇어요...ㅠㅠ 올해 가을쯤 성장판 검사하고 싶다하네요. 셋째아이한테는 키로 인해 스트레스 안받게 자존감 키워주는 얘기를 많이 해주려 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참...그리고 첫째아이 친구중 한명 키가 작아서 어려서 부터 대학병원 다니며 큰돈들여 관리했지만 현재 174정도 입니다. 변성기도 빨리 왔어요. 그친구 아빠 180. 엄마는 160 정도. 남편과 저도 180. 160 입니다.

  • 13.
    '23.2.9 12:01 PM (58.231.xxx.119)

    큰병원 가서 성장호르몬 맞추는 것이 180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에요
    170도 안 된다 165이다 하는 애들 성장 맞추어 170이상 키우려는 거에요

  • 14. ...
    '23.2.9 12:24 PM (119.69.xxx.167)

    많이 작은거 같지는 않은데...많이 작은건가요?
    중1 아이들 키가 다 고만고만해요ㅜㅜ
    졸업식가보니 진짜 머리 하나 더 큰 애들 가끔 하나 있던데요

  • 15. ...
    '23.2.9 12:25 PM (1.241.xxx.220)

    178 정도라니...
    우리나라 남자들 평균키가 얼만데요.
    다들 너무 미용키 생각하시는듯. 호르몬 주사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서 미용만으로 맞추는 그런건 아니에요. 정말 하위 1~3%로 작을 때 맞는거지.

  • 16. 아구구
    '23.2.9 12:31 PM (118.33.xxx.142)

    울 아들 중1 겨울에도 160이 될까말까 였어요. 변성기도 중2때 오고...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지금 예비고1 인데요. 174예요. 아직 더 클거 같구요. 걱정마세요... 참 저는 아들 저녁마다 소고기 구워줬어요. 일주일ㅇ 4번 이상 구워준거 같아요 ㅎㅎ

  • 17. ..
    '23.2.9 12:42 PM (223.62.xxx.166)

    중2되명 훅 커요 아직은 초등느낌이죠

  • 18. momo15
    '23.2.9 3:01 PM (222.114.xxx.195)

    소아내분비 전문의있는 병원 찾아보세요 대학병원은 진료대기길어서 기다리다 못볼수도있어요 정형외과는 뼈사진찍어봐도 예측키 정획하지않고 소아내분비 전문의 있는병원가셔야 성장상담 정확히할수있어요

  • 19. ....
    '23.2.9 3:26 PM (110.11.xxx.203)

    남편 180 저 164 인데 중1때 큰아들키가 작아서 주사맞힐까 주저주저하다가
    맞을 시기를 놓쳤어요. 남편이 우리집안에 키작은사람없다고 하도 반대를 해서요ㅠㅠ
    현재 대학생인데 동생보다 15센티가 작습니다ㅠ
    늦게 맞추면 안좋다고 했어요.
    빨리 검사해보시고 상담해보세요.
    고기랑 영양제도 무지 먹였는데 뼈검사랑 예상키보다 한참 덜컷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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