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전에도 얼굴 때리는 쌤들 있었는데요

ㅇㅇ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23-02-09 10:53:06
그때당시.. 30중반~40대 분들중에
뺨이나 머리 때리는 쌤들 있었는데
그분들 교단에 아직 있으면 때리는걸로 통제 못하니까 힘들어하려나요?
심하면 발로 차는 놈도 있었어요
IP : 210.96.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소시효없음
    '23.2.9 10:54 AM (172.58.xxx.120)

    어디서 뭐하는지 알아내서 고소하고 싶음.
    이제 중고등학생한테 손찌검에 막말에..진짜 선생이 아니라 깡패.
    남학교는 진짜 매맞는게 일이었다고..

  • 2. 있었어요
    '23.2.9 10:54 AM (61.105.xxx.11)

    ㅁㅊ놈들 천벌받아라

  • 3. 뺨이요??
    '23.2.9 10:55 AM (124.50.xxx.207)

    40대인데 머리는 봤어요
    뺨은 못봤는데 와

  • 4.
    '23.2.9 11:15 AM (220.94.xxx.134)

    저희 윤리인가 미친 대머리새끼있었어요 수업 들어오면 공포분위기조성하며 한분단 다일어나게해서 질문하고 대답 못하면 양쪽 뺨을 손바닥으로 두대씩 때렸어요 고등때 윤리가 뭐가 주요한거라고 그러면 이쁜애는 엄청 차별하고 뒤로 불러내서 얘기하고 그새끼는 죽었겠죠? 이름이 서승필이였음 3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이름이 기억나네요

  • 5. 구름
    '23.2.9 11:17 AM (61.80.xxx.67)

    저 옛날사람
    고등학교때 담임이 체육선생이었는데요
    그때는 월요일마다 아침조회를 운동장에서 전체 학생들 모여서 하고 했는데
    줄 못맞추거나 하면 단상에서 뛰어내려와 따귀는 기본
    제 제일친한 친구 지각을 밥먹듯이 했어요(얜 졸업후에도 만나는 약속을 하면 기본1시간은 늦는
    기다리다 지쳐 왜 안오냐고 집에 전화하면 머리감는다고...)
    어느날 지각해서 아침조회시간에 따귀맞고 쓰러졌는데 다음날 또 지각...
    그런데 제 딸아이 중학교 졸업식에 가보니 아주 중후한 점잖은 교장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렇게 무식하게 학생들 쥐잡듯하던 놈이...기가 막혔어요

  • 6. 퇴임할
    '23.2.9 11:30 AM (211.206.xxx.180)

    나이됐겠는데요. 있어도 시대가 변해서 잠잠하겠죠.
    미투 일어나고 저질들 숨죽였듯이.
    공립보다 확실히 사립에 고인물들이 많아서 개새끼들이 많았음.

  • 7. ㅇㅇ
    '23.2.9 11:42 AM (210.96.xxx.232)

    저도 사립이긴했는데 거의 퇴임시점이긴 하네요.. 때리는걸로 통제하면 쉽죠

  • 8. less
    '23.2.9 11:50 AM (182.217.xxx.206)

    교단에 아직있다면 힘들어 할수도.
    울 아들이 고3 이제 되었는데..
    나이드신 샘들은.. 몇년전만 해도 내가.. 이렇게 때렸는데 지금은 못 때린다면서.
    라떼 얘기를 하더래요..

    못때리는 지금 상황이 힘들겠쬬

  • 9. .....
    '23.2.9 12:13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쓰레기 같은 선생들 참 많았죠.
    부부 싸움 하고 와서는 학생들한테 화풀이 하는 년놈들도 많았어요.

  • 10. ...
    '23.2.9 12:20 PM (1.241.xxx.220)

    음담패설 하는 윤리교사, 얼굴 때려서 고막 터지게하거나 성추행하는 음악교사.
    성추행하는 체육교사... 사립 여고였어요.

  • 11. 부산의 공립여고
    '23.2.9 3:55 PM (202.32.xxx.75)

    97-99 고1-고3이었는데 고3때 다른반 수학 선생님이 다른 반애 뺨때려서 고막 다쳤어요. 두명이서 야자 땡땡이 쳤는데 한명을 그렇게 때렸네요.(안맞은 애가 제 친구였음) 아마 편모 가정이라서 만만한 애를 건드린거 같았어요.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끝이었던거 같아요. 여자 수학 선생님이었는데 상체가 튼튼해서 애한테 있는 힘을 다 실어서 때린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졸거나 하면 책이나 출석부로 머리를 내려치기도 했던거 같아요. 선생님들 체벌이 일관적이지 않고 그때그때 본인 기분따라 달라서 참 기분이 더러웠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 12. 저도
    '23.2.9 6:56 PM (218.144.xxx.188)

    맞았어요 50대에요 초등때 ㅜㅜ 그 어린애를 조회시간에 떠든다고 불러내서 빰 갈겼어요
    아픈것보다 수치스러움이 엄청 났던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350 갈비찜 하는데 호주산,미국산소고기 어떤게 나을까요? 5 손님 2023/03/08 2,865
1435349 중.고 교복 지원금 5 00 2023/03/08 1,059
1435348 코로나로 인한 부모님의 고립-우울-퇴화 3 소통 2023/03/08 1,601
1435347 5분 솥밥 어떤가요 4 2023/03/08 1,646
1435346 근본없는 정부 21 qawsed.. 2023/03/08 1,259
1435345 로또1등 당첨 최고액 최소액이요 3 ㅇㅇ 2023/03/08 1,976
1435344 잇몸이 자주 부어요 18 잇몸 2023/03/08 2,507
1435343 잘하고 유명한 곳 알려주세요 77 ㅇㅇ 2023/03/08 1,511
1435342 나혼산 유진이네 인테리어 4 ... 2023/03/08 3,685
1435341 NO JAPAN는 계속 하실거죠? 32 2023/03/08 1,656
1435340 어느 개신교인의 무례함 13 노예의 2023/03/08 2,587
1435339 편의점 알바 하시는분 계실까요? 12 고민 2023/03/08 3,408
1435338 만화책에 빠져사는 초등4, 남학생 7 만화책 2023/03/08 832
1435337 자동 손톱깍이? 노쇠하신 엄.. 2023/03/08 353
1435336 이번 대통령시대에 망해으면 좋겠어요. 47 저는요 2023/03/08 3,828
1435335 왔어요 왔어! 이맘때면 꼭 보이는 맞춤법 13 @@ 2023/03/08 2,292
1435334 여중생 마약사건 진짜 심각하네요 7 2023/03/08 3,596
1435333 jms 보니 뭐든 과하게 빠지면 끝이 안좋네요. 6 ㅇㅇ 2023/03/08 2,000
1435332 동부이촌동 세탁소 추천해 주세요 1 세탁소 2023/03/08 734
1435331 “JMS 매우 변태…촬영팀, 충격에 앓아누워” PD 후일담 8 ㅇㅇ 2023/03/08 17,167
1435330 고기찜은 오래 익히면 고기가 연해지는건가요? 8 .. 2023/03/08 1,141
1435329 pt가 어떤 장점이 있는거예요.??? 13 .... 2023/03/08 1,907
1435328 초란 드시는 가족분 계시나요. 계란 쓰고 남은 껍질만하면 안되.. 초란이요 2023/03/08 557
1435327 고3 수업과목중 내신반영 과목 1개만 선택해도 되나요?(급질문).. 3 고3맘 2023/03/08 835
1435326 드라마 좀 찾아주세요 4 co 2023/03/08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