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의 이해 같이 씹어요.

... 조회수 : 6,511
작성일 : 2023-02-08 23:04:47
정청경 저색히는 눈빛에 광기가 있어요.
쟤만보면 스릴러물로 변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짜증나요.
IP : 115.138.xxx.14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8 11:05 PM (175.213.xxx.190)

    마자요 찌질이 광기 사이코패스역에 어울릴 듯

  • 2. 으휴
    '23.2.8 11:06 PM (218.155.xxx.132)

    공무원상이 아니예요.

  • 3. ...
    '23.2.8 11:07 PM (115.138.xxx.141)

    이쁜 미경이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되었네요.
    다 가졌는데 더 가졌어요.
    아깝다 상수야

  • 4. ...
    '23.2.8 11:08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실없이 웃는 표정 넘 싫었는데 차라리 광기어린 눈이 어울려요 근데 코때문에 집중이 잘 안돼요

  • 5. ㅎㅎ
    '23.2.8 11:09 PM (125.132.xxx.250)

    영화 지푸라기도 잡고싶은 짐승들에서
    약간 그런역활로 나왔었잖아요
    역활때문인지 눈빛이 그때도 미치광이같았어요

  • 6. ...
    '23.2.8 11:11 PM (115.138.xxx.141)

    미안하지만 수영이 같은 집이랑은 엮이는게 아니네요.
    마지막까지 꼬네요.

  • 7. ㅇㅇ
    '23.2.8 11:14 PM (175.213.xxx.190)

    근데 저런 아빠가 있을까요 바람난 와이프 받아주고 딸은 오해해도 다 당해주고~~

  • 8. .....
    '23.2.8 11:15 PM (221.165.xxx.251)

    안수영 엄마가 완전 나쁜x인데요?

  • 9.
    '23.2.8 11:16 PM (61.74.xxx.175)

    수영이 동생은 어쩌다 죽은 건가요?
    왜 수영이가 저렇게 난리인건지?

  • 10. ...
    '23.2.8 11:20 PM (115.138.xxx.141)

    엄마 바람난거 알고나서 교통사고로 죽었나봐요.

  • 11.
    '23.2.8 11:23 PM (211.219.xxx.193)

    트롤리 불륜 언니를 여기서 보니 무섭네요.
    불륜 친정엄마에 불륜 시엄마에 광끼눈깔 전남친에..
    안수영 안됐네요. ㅎ

  • 12. 으음
    '23.2.8 11:25 PM (39.7.xxx.243)

    다 모르겠고 오늘 재미없어요 이런저런 정리가 필요했겠지만….

  • 13. 00
    '23.2.8 11:26 PM (182.215.xxx.73)

    아빠가 이해 얘기해서인가 엄마는 쉽게 용서하네요

  • 14. ..
    '23.2.8 11:26 P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안수영은 끝까지 극혐
    불쌍한 아빠 그 긴 세월 동안 오해해서 괴롭혀놓고 개뻔뻔한 엄마한텐 다리 고치자니 에라이~
    아들 죽여놓고 남편한테 누명 씌우고 싶냐 나쁜 엄마야

  • 15. 아 정말
    '23.2.8 11:28 PM (110.15.xxx.22)

    나이가 들었는지
    갈수록 여주 이해되고 감정이입 되는게 아니라
    그냥 저런 콩가루 집안에 우울한 애랑은 안엮어야 한다는
    생각만 드네요
    남주도 지고지순 사랑 이런게 아니라
    아주 모지리 등신 나셨네 싶고

  • 16. ...
    '23.2.8 11:28 PM (115.138.xxx.141)

    수영이 엄마는 본인이 지은 죄가 있으니 마음에 짐이 되어 다리를 절은 거네요.
    마음의 병

  • 17.
    '23.2.8 11:28 PM (58.231.xxx.14)

    대체 안수영이는 뭔 매력인가ㅜㅜ
    언넘이 더 질긴가 내기하나

  • 18. ...
    '23.2.8 11:29 PM (115.138.xxx.141)

    며칠이나 지났을까요.
    10일 안 넘었나 출근하자 수영이 이 박복한 인간아

  • 19.
    '23.2.8 11:29 PM (211.219.xxx.193)

    아마도 자신이 한눈 팔아본 경험을 해서 엄마를 이해하는 거겠죠. 허탈하네요. 그래서 사랑의 이해가 되었나봐요. 꼴비기시러라.

  • 20. 젓첫겨
    '23.2.8 11:31 PM (222.119.xxx.51)

    정청경 욕하고싶어 82왔어요..미친새끼 돈은갚고
    연락처삭제해야지

  • 21. ...
    '23.2.8 11:32 PM (115.138.xxx.141)

    맞네요.
    그 색히 돈 안 갚았네요.

  • 22. 미친ㅎ
    '23.2.8 11:33 PM (168.126.xxx.247)

    바닷가뛰어들어가 뭐하는짓이래요 ㅎㅎ 진짜 끝끼지 이해안되는

  • 23.
    '23.2.8 11:36 PM (211.219.xxx.193)

    물로 씻김굿을 해야 다시태어나죠. 상수도 아웃

  • 24. wickedmum
    '23.2.8 11:37 PM (128.134.xxx.117)

    돈까스로 해장 ㅠㅠ

  • 25. ㅇㅇ
    '23.2.8 11:40 PM (175.213.xxx.190)

    또 저리 화기애애하다가 도망 헤어짐ㅋ 이럴듯

  • 26. 극혐
    '23.2.8 11:43 PM (168.126.xxx.247) - 삭제된댓글

    술마시자고 야밤에 남자찾아가는거 ㅎㅎ 진짜 여우짓은 혼자다하네

  • 27.
    '23.2.8 11:50 PM (58.231.xxx.14)

    이제 그만 주변인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 그냥 둘이 사귀고 조용히 지내길…

  • 28. ...
    '23.2.8 11:50 PM (115.138.xxx.141)

    쟤는 참 쉽네요.

  • 29. wickedmum
    '23.2.8 11:50 PM (128.134.xxx.117)

    둘이 키스 너무 잘하네요^^;;

  • 30. 미친
    '23.2.8 11:54 PM (168.126.xxx.247)

    아들엄마들은 저런 여자한테 아들이 정신나가면 진짜 싫을꺼같은 ㅎㅎ 내일 결말도 왠지 허무할듯 하네요

  • 31. ...
    '23.2.8 11:55 PM (115.138.xxx.141)

    쟤는 진짜 이상한 애네요.

  • 32.
    '23.2.9 12:14 AM (223.62.xxx.144)

    근데
    키스만 한거 맞아요???

  • 33. ㅡㅡㅡ
    '23.2.9 12:25 AM (122.45.xxx.55)

    책내용 스포가 있어서 견딜만하네요

  • 34. 몬스터
    '23.2.9 12:30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안수영은 왜이리 쉽게 이 남자 저 남자랑....;;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고백도 안해놓고
    정청경이랑 동거했다가, 하상수랑 키스하고.
    미치겠다 ㅉㅉ

  • 35.
    '23.2.9 12:38 AM (116.121.xxx.196)

    근데 실제로도
    수영같은 남자있어요

    함께있는동안 내남자같고 나 사랑하는거 확실하고
    짝사랑아닌데
    수영처럼 헤어지기만하면 사라지고
    관계 정의도 안해주고
    아무사이아닌듯 굴다가

    다시.내가 애써 만나거나 찾아가면
    또 세상 다정하게 대해주고. . .

    근데 그거 사랑아니더라고요.
    끝이좋지않음

  • 36. ^^
    '23.2.9 10:12 AM (39.124.xxx.166)

    수영이엄마 누구 닮은지 생각났어요
    부부의 세계 김희애 남편역^^;;;
    오누이 같이 똑닮았어요~~

  • 37. 윗님
    '23.2.12 11:05 PM (116.125.xxx.62)

    맞아요 ㅋㅋㅋ
    좀 전에 TV에서 나의 아저씨 12~최종화까지 하기에 봤는데 거기에선 오나라의 옛날 남친인데 스님이 돼서 겸덕으로 나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445 무섭던 부모가 늙으니 이제 제가 화가 나요 7 갑갑이 2023/02/13 3,798
1431444 요즘 은행통장 바로 만들어주나요? 5 .. 2023/02/13 1,753
1431443 캐리어 색상 1 ㅁㅁ 2023/02/13 651
1431442 날씨 춥지 않나요? 5 2023/02/13 1,631
1431441 할머니가 손자 생일 선물을.... 11 생활비 2023/02/13 3,895
1431440 제주도 여행가요. 등산쟈켓과 경량패딩 어느 겉옷이 나을까요? 2 여행 2023/02/13 1,069
1431439 윤가 지지율 9 윤기ㅣ 2023/02/13 1,466
1431438 교포글 댓글 웃기네요 24 .. 2023/02/13 4,166
1431437 아이가 삼수를 원해요. 38 .... 2023/02/13 5,368
1431436 비밀번호 변경 1 2023/02/13 505
1431435 갭투기의 원흉 전세대출 없애야 합니다 24 ... 2023/02/13 2,839
1431434 중고거래 잘하는 요령이 있을까요? 5 물건 2023/02/13 542
1431433 집 매도시 위임장은 어디서 구하나요? 2 대기 2023/02/13 723
1431432 아프다는데 아침부터 전화하시는 시아버지 22 아침 2023/02/13 5,101
1431431 사랑의 이해,이해 안 되는 부분 있어요 3 뭐지??? 2023/02/13 1,842
1431430 간도리..10화 11화. Jpg/펌 3 ㅋㅋㅋ 2023/02/13 1,278
1431429 다이어트가 고단해서...살기가 ㅜㅜ 5 ㅇㅇ 2023/02/13 3,205
1431428 스포)빨간풍선 드라마에서 자매 불륜의 이유가 납득되세요? 6 드라마 2023/02/13 3,834
1431427 보일러 온도가 자꾸 올라가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4 ㅇㅇㅇ 2023/02/13 2,641
1431426 여자대학생 가방과 옷 브랜드와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6 2023/02/13 1,934
1431425 뉴스공장 5 .. 2023/02/13 1,267
1431424 빚내 집사기 다시 꿈틀...서울 1월에만 1100채 팔렸다. 17 ㅇㅇ 2023/02/13 5,719
1431423 아침부터 글 펑 많네요 9 2023/02/13 1,790
1431422 회사가기 싫어서 아직도 이불속에 있어요 3 호호호 2023/02/13 1,974
1431421 체육중 제일 겁나고 싫었던거 28 체육 2023/02/13 4,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