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몸 멍’ 초등생 사망…친부·계모 아동학대 혐의 체포

...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3-02-08 19:20:03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24820?cds=news_edit

교사도 이웃도 허구헌날 곡 소리에 60일 이상 가정수업 대체중이었는데도 그 누구도 아이를 살리지 못했네요
IP : 211.193.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8 7:24 PM (106.101.xxx.8)

    너무너무 맘아픕니다.ㅠㅠ

  • 2. 아이고
    '23.2.8 7:38 PM (125.189.xxx.41)

    제법 큰 아이를..이게 말이됩니까..ㅠ
    인간이 아니네요..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요..
    담임도 그렇지
    아이가 그렇게 결석했는데 한 번 가보시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ㅠㅠ
    부디 그곳에서 행복해라...

  • 3. 프린
    '23.2.8 7:45 PM (183.100.xxx.75)

    잘 알고 비판해요
    홈스쿨링한다고 학교안간거고 교사가 어찌할수가 없었겠죠
    확인절차도 다 시기맞춰했다는데요
    그 아버지란 새끼가 애는 같이 학대 방치해놓고 직접 죽인건 새엄마니 지는 빠져나가고 싶어 신고한듯요
    둘다 살인죄로.. 아니 다 필요없이 광장에 묶어놓고 맞아죽었음 좋겠어요

  • 4. ㄱㄷㅁㅈㅇ
    '23.2.8 7:50 PM (39.7.xxx.4)

    둘다 100년은 징역형 살거나 둘다 사형집행했으면 좋겠네요

  • 5. ..
    '23.2.8 8:14 PM (110.70.xxx.160)

    아..정말 재혼하는 인간들한테 선입견 생길려고 해요
    짜증나네요.

  • 6. ..
    '23.2.8 8:18 PM (211.184.xxx.190)

    아가야 ㅜㅜ다음 생애에는..
    따뜻한 집에 태어나서 실컷 사랑 받아라..ㅜㅜ

  • 7.
    '23.2.8 8:24 PM (39.7.xxx.138)

    저 애비새끼는 똑같이 계모는때려죽이고 애비새끼는 서서히 고통당하다죽이고

  • 8. ....
    '23.2.8 8:57 PM (110.13.xxx.200)

    들짐승년놈들 똑같이 묶어놓고 죽기전까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때리게 하고 싶네요. 절대 못움직이게 묶어놓고..
    담생엔 좋은 엄미이빠 만나 태아나길.. ㅠ

  • 9. 저번에
    '23.2.8 9:07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얼마전 아파트에 애가 우는소리 나는데도 듣고만 있고
    다들 신고하라고 다음에 또 그러면 해보겠다는 글 있었어요.
    저기도 아파트 주민들도 잔인하고 학교 샘들도 봉급만 받고 직업이지
    사람이 특히 애가 죽었을 정도면 어른들이 모를일이 없어요.
    때렸으니 죽은건데 소리가 왜 옶었겠어요. 사람을 죽인 인간들 집인데요.
    계모년 평생 대대로 죄값 톡톡히 받겠네요.
    지가 나은 딸년들도 있는 뇬이.

  • 10. 저번에
    '23.2.8 9:08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얼마전 아파트에 애가 우는소리 나는데도 듣고만 있고
    다들 신고하라고 다음에 또 그러면 해보겠다는 글 있었어요.
    저기도 아파트 주민들도 잔인하고 학교 샘들도 봉급만 받고 직업이지
    사람이 특히 큰애가 죽었을 정도면 어른들이 모를일이 없어요.
    13살임 사춘기고 반항시인게 그런애를 때려죽인거면 뭐
    때렸으니 죽은건데 소리가 왜 없었겠어요. 사람을 죽인 인간들 집인데요.
    계모년 평생 대대로 죄값 톡톡히 받겠네요.
    지가 나은 딸년들도 있는 뇬이.

  • 11. ..
    '23.2.8 11:14 PM (1.227.xxx.55)

    아이가 하늘나라에서 평온하게 안식하길 기도합니다.

  • 12. ..
    '23.2.8 11:20 PM (1.227.xxx.55)

    여기 쓸 댓글은 아니라 미리 이해구합니다.
    저희아이경우 학폭피해 접수후 한 달 넘게 결석했음에도 심의결정 직전까지 출결등 연락 한 통 없던 담임. 임용후 2년차. 그런 담임도 있더군요. 뭘 몰라서가 아니라 너무 잘 알아서 교묘히 자기 살 길 바빴던 담임. 그 위의 교감. 요즘 교육기관, 좋은 선생님이 몇 배로 더 많겠지만 자질없는 인간들 천지입니다.

  • 13. 짜짜로닝
    '23.2.8 11:25 PM (172.226.xxx.45)

    세상에 얼마나 오래 학대를 당했을까..
    만12살이면 도망쳐서 살고 싶은 생각도 했을 텐데..
    얼마나 무기력해질 정도로 애를 오랫동안 학대했으면..
    너무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522 기초체온이 높은경우 8 sketch.. 2023/02/10 2,114
1430521 자꾸 연락하는 지인 7 점점 2023/02/10 3,938
1430520 지금 금반지 사면 바보인가요? 3 .,,, 2023/02/10 3,076
1430519 분당에 맛집 카페 소개좀요 7 분당 2023/02/10 1,430
1430518 (더러움주의)조영제 궁금한것 10 2023/02/10 1,573
1430517 알뜰폰으로 바꿀껀데..좀 알려주세요.유심 18 오늘 2023/02/10 1,870
1430516 대학별 학생에게 투자하는 금액이 4 ㅇㅇ 2023/02/10 1,677
1430515 오른쪽 팔 다리만 감각이 없어졌어요 1 무슨일 2023/02/10 2,195
1430514 곽상도가 이런 말 했었대요.jpg 8 내가 제일 .. 2023/02/10 3,172
1430513 선배맘님.. 수학 최상위 풀어야하나요? 26 123 2023/02/10 3,542
1430512 대구 잔치국수는 차갑게 먹는 건가요? 18 2023/02/10 4,916
1430511 동대문시장 3 ㅏㄴ햐 2023/02/10 1,219
1430510 넷플 인생은 아름다워 1 간만에 2023/02/10 1,395
1430509 남자들에게 왜 잘해주는지 모르겠어요. 47 음.. 2023/02/10 6,122
1430508 직장 가스라이터 2 직장 2023/02/10 1,083
1430507 낼 강원도 바다 놀러가려는데요 어디로갈까요 4 후리지아향기.. 2023/02/10 1,018
1430506 내향적인 사람들 특징 41 ..... 2023/02/10 8,511
1430505 추합시 빠지는 번호를 알려주지 않네요. 4 .... 2023/02/10 1,480
1430504 슬기로운깜방생활vs슬기로운의사생활 모가더잼나요? 28 불금 2023/02/10 2,386
1430503 (50억) 납득이 되나요??? 14 울화증 2023/02/10 1,331
1430502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90년생 이력.jpg 4 ... 2023/02/10 3,251
1430501 부신피로는 어느과로 가면되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2023/02/10 667
1430500 공정한 윤정권 3 2023/02/10 839
1430499 사랑의이해) 미경과 상수 결혼한거 아니었나요? 3 ... 2023/02/10 3,435
1430498 밥물넣어 불리는데 저녁에 취사해도 될까요 4 2023/02/10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