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대학생 아이들 연락
외동딸아이 학교앞으로 방얻어 나갔는데...
첫주언 주말에 오고 주중에도 일찍 끝났다고 오고..
자면 잔다고 연락하고 ..일어났다고 하고..그러더니 ㅎㅎ..
2주차엔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그담부터 제가 말걸지 않음 감감 무소식이네요...
워낙 둘이 잘 놀기도 하고 별 얘기 다 주고 받던 사이라...
젊은 아이 즐겁게 잘 지내면 좋죠.. 여기 가끔 이런글 올라오면
저도 비슷하게 글올렸는데.. 허전하고..서운하네요...
일하는거 힘들어서 그만둘까 했는데 꽉쥐고 있으려고요..ㅜ
남자친구는 아직인데..이러다 남자친구라도 생기면 1년에 한번 보기 힘든거 아닌지 모르겠어요.ㅎㅎ
적응되겠죠..뭐.
1. ㅠ
'23.2.8 6:31 PM (220.94.xxx.134)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연락하면 짜증내고 기숙사서 콕박혀 핸드폰만하면서 그러네요 아쉬운거 있을때만 연락해서 정떨어짐
2. 윗님
'23.2.8 6:35 PM (115.139.xxx.23) - 삭제된댓글그런가요? 저도 저 필요할때만 연락해서...잘못키웠구나 하는중이요..타지로 대학간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간지 2년이나 되었는데 거의 매일 전화하는 기본..뭔일 생기면 시시콜콜 얘기한다고 해서... 되게 부럽더라고요 ㅎㅎ
3. ㅎㅎ
'23.2.8 6:36 PM (106.102.xxx.24)그런가요? 저희 아이도 저 필요할때만 연락해서...잘못키웠구나 하는중이요..
타지로 대학간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간지 2년이나 되었는데 거의 매일 전화는 기본..뭔일 생기면 시시콜콜 얘기한다고 해서...
되게 부럽더라고요 ㅎㅎ4. 아들
'23.2.8 6:38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먼저 톡 안하면 연락 안와요.
5. ...
'23.2.8 7:09 PM (118.37.xxx.38)1주일에 한 두번 톡
집에는 한달에 한번 오면 자주 오는거...
과제 해야되고
친구 만나야 되고
밀린 빨래 해야하고
피곤해서 자야하고...등등 핑계는 많아요.6. ...
'23.2.8 7:0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결혼하거나 자식생기면
어차피 주변인이 됀다던데
미리 연습하고 정뗀다 생각해야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랍니다.7. ...
'23.2.8 7:12 PM (211.36.xxx.38)울아이도 대학1학년때는 진짜 한달에 한번도 할까말까.. 어쩌다 연락오면 본인필요한거말할때구요.. 내려오지도 않고 방학때는 계절학기듣는다고 또 기숙사에 남고.. 진짜 명절에만 보나싶을정도였어요. 저도 워낙 친밀한 관계였는지라 서운하고 허전하고 그랬는데 지금 대학3학년이되었는데 자주 연락하고 수다떨어요. 1학년때는 아무래도 정신없고 한참 놀때라 더 그렇고 점점 학년올라가고 주변정리되고 그러니 연락이 잦네요. 특히 남친생기니 자랑하고싶어 자주연락해요..ㅎㅎ
8. 인스타
'23.2.8 7:27 PM (211.227.xxx.172) - 삭제된댓글엄마 걱정 안 하게 가끔 인스타나 업데이트해줘..했더니
원래 잘 안 하는데 이삼일에 한번 근황 사진 올려주네요.
그걸로 머리 염색 했네. 새옷 샀구나. 보구 답장 올려 놓고.
주말에 아빠도 있을때 한번 통화하자 했어요.
가족 단톡방에도 가끔 글 올리고 전화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집엔 명절 두번. 그리고 아빠엄마생일에 왔었는데 올해 부턴 바빠져서 어떨지.
서울 올라갈일 있으면 미리 약속잡아 식사하고 내려오구요.9. ..
'23.2.8 7:41 PM (39.124.xxx.115)용건있을때만 톡하는 사이구요.
용돈은 기본만 주고 엄카를 쥐어준 덕분에 카드사용알림으로 안부문자를 대신한다 여기고 삽니다.10. 역지사지
'23.2.8 8:05 PM (114.205.xxx.231)나도 엄마아빠랑 시시콜콜 수다떨고
밥먹으러 가고
미주알 고주알 내 일정 보고하고 싶어하지 않잖아요.
내자식에게 바라면 안 될것 같아요.
제 딸도 아직 독립한다 외치면서 돈 안 보태주니 나가지도 못하고 있는데
나가면 그길로 끝날듯 해요.
지금 나도 부모가 부담스러운데 딸도 그러려니11. ㅠㅠ
'23.2.8 8:51 PM (118.235.xxx.137)저도 대학때 집에는 잠만 자러 들어갔던지라ㅠㅠ 연락없어도 그러려니 하며 삽니다.첨엔 물론 힘들고 배신감느끼고 했지만서두 이젠 엄마가 연락 넘 안한다고 툴툴대네요 ㅋ
12. 독립준비
'23.2.8 9:56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이제 품안의 자식이 아닌거죠.......
잘 건강히 크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허전하지만 익숙해져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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