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의 이해 간만에 좋은 드라마 보네요

... 조회수 : 3,102
작성일 : 2023-02-08 14:27:05
잔잔하면서도 
절절하고
사랑의 마음이 느껴지면서도 
어찌할 줄 모르는
이제는 다 버리고 사랑에 모든 걸 맡겨버린..

소계장도 날라리인 줄 알았는데 속깊은 상처받은 인간을 뿐이었고

좀비, 싸우고 죽이고하는 영상물들 사이에서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 봐서 좋아요
유치하지도 않고
연기들도 다 좋고
잔잔하고, 잔잔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
IP : 175.196.xxx.7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8 2:36 PM (175.196.xxx.78)

    하상수 유연석 인생캐 만난 듯 하고
    하상수에 딱 어울려요. 중심 잡아주고 중량감도 있고, 선하고 남자다운 캐릭터.

  • 2. ...
    '23.2.8 2:39 PM (180.70.xxx.60)

    전 그런데
    보다가 너무 기빨려서
    지난주 목요일 방송을 아직 안봤어요
    그 전주 안수영이 소경필이랑 호텔가던 예고회차도 일주일 후에 보구요
    지난 목요일꺼 봐야 오늘 볼텐데
    기빨려 스트레스...

  • 3. ..
    '23.2.8 2:39 PM (112.152.xxx.95)

    연석앓이중입니다.
    평범한듯하지만 안평범한 외모.
    까칠함이 없을듯한 유함.게다가 부지런하대요 ㅠㅠ

  • 4. ...
    '23.2.8 2:42 PM (175.196.xxx.78)

    유연석 날티가 안나서 좋아요
    이번 역할에 딱
    소경필도 좋고
    안수영도 잔잔하며 강단있는 역할에 딱

    저도 이제 13회 봐요. 아껴봅니다
    처음에는 안수영 왜저래 그랬는데
    뒤로 갈수록 이해가 가고 뭐 그렇습니다.

  • 5. 미요이
    '23.2.8 2:44 PM (182.212.xxx.92)

    ..님 춤도 잘 춰요.
    어찌 아냐고요
    꽃보다 청춘의 라오스편 1회 앞머리에
    가짜 cf 찍을 때 멤버 모두가 프리댄스 추는
    장면이 있는데 춤도 귀엽게 살짝살짝 잘 췄어요.
    더 앓으시려나.....^^

  • 6. ........
    '23.2.8 2:45 PM (175.192.xxx.210)

    안수영캐릭터가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못본 캐릭터이긴 하죠. 나의 해방일지 염미정도 그렇고요.
    좋아요

  • 7.
    '23.2.8 2:5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원글 읽으니 사랑의 이해 드라마 보고 싶어져요
    잔잔한 드라마 만나기 어려운데....
    막장에 시끄럽고 악다구니 쓰고.
    드라마를 잘 안보긴 하는데
    전에 이서진, 김희선 출연한 참 좋은 시절이란 드라마 이후 못봤던것 같아요.

  • 8. ...
    '23.2.8 2:53 PM (211.234.xxx.151)

    안수영이 어떤 상황에서도 잔잔하게 이야기하는 것 보고 놀랐어요. 정청경이 은행에서 일 벌릴 때, 정청경에 이별을 고할때도 잔잔하게
    속에 얼마나 상처가 깊으면
    예전에 여신강림인가 드라마에 나왔었을때는 붕 뜨고 연기가 산만했는데 안수영 잔잔하고 고요하고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에 딱입니다.

  • 9. ...
    '23.2.8 2:54 PM (211.234.xxx.151)

    잔잔한데 내용은 잔잔하지 않아요ㅋㅋ
    속에 어떤 내용물을 담아도 말은 이쁘게 잔잔하게 하자
    큰 교훈을 얻었어요ㅋㅋ

  • 10. ...
    '23.2.8 3:41 PM (211.206.xxx.191)

    사랑의 이해 볼까요?
    계속 올라 오니 궁금은 하네요.^^

  • 11. ...
    '23.2.8 3:44 PM (175.196.xxx.78)

    요즘 드라마 중 제일 핫하다고 생각해요

  • 12. 좋아요
    '23.2.8 4:24 PM (118.235.xxx.83)

    답답하지만 과몰입. 누군가 그러던데.
    울 남편은 그 답답함을 극복못하지만
    저는 짠하고 그러네요.
    연애하는기분이고.
    이거시 과몰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205 인천공항출근하기 좋은곳 6 추천부탁 2023/03/24 1,775
1440204 우크라이나 결국 한반도처럼 분단국가로 간다네요 7 큰일이다 2023/03/24 3,475
1440203 필라테스 환불방식이 특이한데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3 필라 2023/03/24 1,681
1440202 쌍꺼풀 액 이거 어떨까요 5 레드 2023/03/24 1,233
1440201 우리강아지 8 ㅇㅇ 2023/03/24 1,693
1440200 소설 추천 해볼게요 (쑥스...) (스포?) 3 아만다에이치.. 2023/03/24 2,069
1440199 애가 밤 새 창문을 열어놓고 잤어요. 3 공기청정기 2023/03/24 4,112
1440198 한동훈이 진건가요? 16 ㄱㅂㄴ 2023/03/24 5,794
1440197 조성진이 유퀴즈에서 14 피아니스트 2023/03/24 8,262
1440196 윤도리가 기시다는 좋았나 보네요 11 2023/03/24 2,292
1440195 도둑으로 몰리는 꿈을 꿨어요 2 ... 2023/03/24 657
1440194 지금 헬스장 갈까요말까요 9 운동 2023/03/24 1,861
1440193 77-79년생들 흰머리 많나요? 19 ddd 2023/03/24 6,472
1440192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 류의 드라마 추천해 주세요~~! 6 ... 2023/03/24 1,720
1440191 너무 많은 유튜버들 공해같아요.. 13 2023/03/24 5,304
1440190 자다가 너무 아파서 깼어요 38 아파요 2023/03/24 16,777
1440189 서울대생 “정순신 아들 평생을 후회 속에서 살길”···비판 대자.. 6 ㅇㅇ 2023/03/24 3,956
1440188 (필감)실세 장제원 포스!!! 13 .. 2023/03/24 4,899
1440187 이재명 서울법대 아깝게 못갔군요 67 ㅇㅇ 2023/03/24 6,311
1440186 엄마면 엄마지 왜 친정엄마라고 하나요? 24 .. 2023/03/24 5,321
1440185 제가 마스크 벗을때 사람들 표정이요 13 ... . 2023/03/24 6,230
1440184 아티스트병, 마른 몸 연관이 있나요? 9 .. 2023/03/24 3,603
1440183 피자 처음 먹었을때 어땠어요.???? 33 ... 2023/03/24 3,340
1440182 신천지.동훈이.건희. 7 이만희개세용.. 2023/03/24 2,473
1440181 친정옆에 산다는것 45 ㅇㅇ 2023/03/24 1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