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상사가 저보고 편하게 일한다고 하는데요

프리지아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23-02-07 22:51:49
직장생활을 오래해봤지만 그런말은 처음 들었는데요
저는 사원이고 상사는 과장님이니 당연히 윗사람이 말하면
순종해야하는건 압니다 제가 신입도 아니고 입사한지
5년이 넘었고 일하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말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대드는것도 아니고 제의견을 말했을뿐인데 저보고 사장님한테 가서 그대로 말할수있냐고 그럽니다
다른직원들보다 제가 일하는게 편하게 일한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받아들어야할까요






























































































IP : 211.234.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7 10:52 PM (114.207.xxx.109)

    5년정도 같이 일하는데도 그렇게 말하나요
    님이 좀 윗분 인정안하시는게 있는지모르겠네요

  • 2. ....
    '23.2.7 10: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이 마음에 안든다는 거네요. 이미 감정상한 상태이니 적당히 하세요. 저거 저 상사딴에는 경고한 거라 조만간 터질 지 몰라요. 상사랑 껄끄러워도 내 할말 하겠다하면 그것도 님선택이고 조금 불합리해도적당히 맞추겠다는 것도 선택의 하나일 뿐.

  • 3. 말을
    '23.2.7 10:55 PM (178.4.xxx.79)

    막하는 스타일 인가 보네요?
    상사를 무시하고.
    동료들도 아니까 편 안들어 주는거고.
    님 행동을 잘 살펴보세요.
    너무 무대뽀로 막나가는 스타일아닌지.

  • 4. happy12
    '23.2.7 10:56 PM (111.171.xxx.182)

    위에 .... 님 말씀에 적극 공감해요.

  • 5. ...
    '23.2.7 10:57 PM (1.233.xxx.247)

    그래서 5년째 사원일수도 있어요...
    회사에서 아니다 싶어도 보통 말 못하죠

  • 6. 말투나
    '23.2.7 11:07 PM (175.117.xxx.137)

    에티튜드가 좀 센 편이신가봐요

  • 7. 1234
    '23.2.7 11:18 PM (101.96.xxx.246)

    다른 직원들은 눈치 보고 적당히 말하는데 원글님은 거리낌없이 말한다는 의미에서 편하게 일한다고 말하는거 같아요.
    사장님 앞이었으면 말했겠냐고 하는것도 자기를 물로 보냐 그런 의미로 말한거 같고요.
    순종 할 필요는 없지만 누구든 지적 당한다는 기분이 들면 상하 할거없이 기분 나쁘지요.존중도 필요하고 예의도 필요하고 유도리도 필요하고요.

  • 8. 프리지아
    '23.2.7 11:18 PM (211.234.xxx.129)

    댓글들을 보니 제가 잘못한게 맞네요
    회사가서 정중히 사과해야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840 동대문에 빅사이즈 바지 맞출 곳? 4 씽씽이 2023/03/21 637
1439839 수선집 아주머니까지 대통령 욕을 하더군요 9 ㅌㅌ 2023/03/21 4,163
1439838 일본에 또 양보? 윤 정부, 화이트리스트 복귀 없이 지소미아 정.. 3 ㅇㅇ 2023/03/21 1,205
1439837 저출산 문제 해결은 성평등 정책이 핵심 7 비타500 2023/03/21 866
1439836 퍼지는 스커트 6 봄처녀 2023/03/21 2,031
1439835 성괴들은 본인들이 이쁜 줄 아나봐요? 27 .. 2023/03/21 5,501
1439834 저출산이 걱정하는 사람들은 여성들을 아이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더군.. 15 ........ 2023/03/21 2,222
1439833 좋은 일 생긴다 윤씨 끌어내는 날 9 좋은일 생긴.. 2023/03/21 1,772
1439832 개업떡 가져온 사장님이 쓰레기버리고갔어요 8 흠흠 2023/03/21 5,739
1439831 전우원, 더탐사 인터뷰한 것 기사 나왔군요. 11 .. 2023/03/21 2,802
1439830 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 소부장 업체 유치 가능 18 .... 2023/03/21 2,329
1439829 증여세 비과세 한도도 올려야 해요 10 .. 2023/03/21 2,007
1439828 밖에서 먹다가 맛있으면 포장해오기도하고 가족들이랑.??? 23 ,.. 2023/03/21 3,847
1439827 혹시 여주 사시는분 계신가요??> 2 여주... 2023/03/21 1,486
1439826 홈플서산 캐나다산 삼겹 어떻게 먹을까요? 8 ... 2023/03/21 1,465
1439825 국힘이 똥사면 민주당이 청소하고 20 ㅇㅇㅇ 2023/03/21 1,388
1439824 기타 배우고 싶다고 하는 고1 7 .... 2023/03/21 955
1439823 막상 윤씨도 기억나는 일본 사과도 없을걸요? 부사 빼고 2 2023/03/21 497
1439822 혹시 베리hope 화장품 써본 분 7 바바 2023/03/21 910
1439821 어제 숏컷글 보고 충격받아서... 33 애둘엄마 2023/03/21 22,094
1439820 마블링 고기와 지방 11 맛남 2023/03/21 1,023
1439819 부동산공부할수있는곳 8 258963.. 2023/03/21 1,222
1439818 치매진단 브루스 윌리스, 가족과 함께한 눈물의 68번째 생일 12 ㅠㅠ 2023/03/21 5,604
1439817 마트 가도 살 게 없어요. 8 2023/03/21 3,291
1439816 70년대에는 외출복이 일반복이랑 한복이랑 비율이 비슷했나요.??.. 21 .... 2023/03/21 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