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회생활하면서 쓸데없는 말 안하는 방법, 팁 좀 주세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4,237
작성일 : 2023-02-07 13:09:34
분명 나한테 불리한 얘기인 줄 알면서도
그 생각을 하는 동시에...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에게 내 실수나 약점을 줄줄 얘기하는 버릇 ...

어떻게 고치나요?
IP : 210.96.xxx.25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2.7 1:10 PM (58.148.xxx.110)

    스몰토크만 한다 생각해야죠

  • 2. 말하기전에
    '23.2.7 1:10 PM (220.75.xxx.191)

    뇌를 거치셔야죠

  • 3.
    '23.2.7 1:11 PM (223.38.xxx.210)

    돈이나 큰 손해보면 저절로 안하게 되요.

  • 4. ..
    '23.2.7 1:12 PM (125.132.xxx.153)

    남에게 지적질만 안하면 해도 된다고 보는데.. 말씀하시기전에 허벅지 꼬집으세요 ㅎㅎ

  • 5. ..
    '23.2.7 1:14 PM (125.132.xxx.153)

    해버렸으면 허벅지를 더세게 꼬집고.. 다음엔 하지말아야지 또 다짐.. 줄여나가야죠

  • 6. 쉬운데
    '23.2.7 1:16 PM (58.238.xxx.230) - 삭제된댓글

    생각을 먼저.. 그리고나서 말을 해요.
    말하면서 생각하고 말하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 7.
    '23.2.7 1:18 PM (211.234.xxx.160)

    본인 실수나 약점만 말하니 그나마 다행
    남의 실수 약점 말하면 바로 아웃입니다

  • 8. 직장이라면
    '23.2.7 1:22 PM (222.239.xxx.66)

    경쟁의식을 가지세요
    언제 뒤통수칠지 모르는게 사람이다 이런 경계심도 살짝 가지시고요ㅎ
    그리고 이런유형이 좀 타인에게 거는 기대가 크지않나요? 좋은사람일거라는 기대
    그런기대를 하지마세요.

  • 9. .....
    '23.2.7 1:26 PM (39.7.xxx.218) - 삭제된댓글

    할 말 없고 어색한데 긴장되서 무슨 말이라도 할라니까
    자꾸 한다는 게 헛소리 하는 거...
    그냥 어색한게 나은거라는 생각으로 참으세요

  • 10. 영통
    '23.2.7 1:54 PM (106.101.xxx.23)

    주문을 외우세요.
    쓸데없는 말하면 복 나간다. 입 주머니 동여매어라

  • 11. ^^
    '23.2.7 1:55 PM (164.124.xxx.136)

    말을 하기 전에 저는 무조건 숫자 열을 샙니다
    그리고 말을 하려고하면 타이밍을 놓치거나 이말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나거나 합니다
    그래도 해야 할 때 그때가 그말을 해야할 타이밍인거죠
    이게 제 비법입니다

  • 12. 그냥 입을
    '23.2.7 1:56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다무세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 13. 상대방이
    '23.2.7 2:4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어색한 분위기 깨려고 노력 안하는데 내가 광대노릇 할 필요 없다고 ㄱㅖ속 세뇌하세요.

  • 14. ....
    '23.2.7 3:41 PM (92.184.xxx.184)

    지나고 보니..결국 내 약점으로 이용하거나 씹는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은 사실을 알고 나서는 조심합니다 사람들이 결코 다 믿을만하고 입이 무거운 경우가 상당히 드물어요 결국 내얘기 다 돌고 돕니다

  • 15. 팁있어요
    '23.2.7 4:31 PM (74.75.xxx.126)

    입에 지퍼를 채운다고 생각하세요. 진짜로.
    전 입이 엄청 가벼운 편이고 저희 언니는 평생 남의 말 안하고 입이 엄청 무거워요.
    누가 더 사회생활 잘 할까요? 언니를 보면서 많이 배워요. 그래서 저도 무슨 얘기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간질할 때 입을 잠근다고 스스로 다짐해요. 그럼 확실히 문제를 피해나가게 되더라고요.

  • 16. ...
    '23.2.7 6:17 PM (1.241.xxx.220)

    전 그냥 사회생활용 부캐를 따로 키운다는 생각으로 행동해요.

  • 17. say7856
    '23.2.9 5:21 PM (118.235.xxx.94)

    저도 생각보다 말이 먼저 나와서 큰일이예요.

  • 18.
    '23.7.28 9:26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

    다 저네요.ㅠㅠ 감사합니다.

  • 19.
    '24.2.21 2:42 AM (117.111.xxx.216)

    사회생활하면서 쓸데없는 말 안하는 방법

  • 20. ㅇㅇ
    '24.9.7 8:51 AM (118.235.xxx.71)

    사회생활하면서 쓸데없는 말 안하는 방법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414 개랑고양이는 사람과의 교감이 확실히 되죠.??? 8 ... 2023/02/12 1,939
1433413 난방온도 22.5도 설정시 23도까지 올라야 4 .. 2023/02/12 1,942
1433412 50대 초중반 부부가 70세노년부부처럼 살아요.ㅠ 121 벌써 2023/02/12 31,112
1433411 멍멍이 화장실 세제 뭐쓰세요? 5 ㅇㅇ 2023/02/12 683
1433410 아버지 병원을 서울로 올기려고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23/02/12 1,100
1433409 태블릿보다 갤노트를 더 많이 쓰네요 4 ㅇㅇ 2023/02/12 1,832
1433408 완경과 갱년기 10 레모네이드 2023/02/12 3,417
1433407 칵테일새우도 국산이 나을까요? 3 ㅇㅇ 2023/02/12 922
1433406 강아지 오줌속에서 반짝이는 것이... 14 애공 2023/02/12 3,989
1433405 롤케익, 냉동보관 되나요? 5 질문 2023/02/12 1,805
1433404 7월의 스위스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할까요? 11 .. 2023/02/12 2,233
1433403 70대엄마의 진절머리나는 잔소리 22 고민 2023/02/12 7,464
1433402 보험하는 친구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13 땅콩 2023/02/12 6,174
1433401 오미자효소 2 오미자 2023/02/12 728
1433400 짜게 재워진김. 사이사이 생김 팁주신분 1 .. 2023/02/12 1,883
1433399 이혼하신분들..제발 아이들 좀 찾아가세요 13 .. 2023/02/12 9,185
1433398 시큼한 추어탕 상한간가요 ? 5 이럴수가 2023/02/12 2,324
1433397 일본놈들은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36 .. 2023/02/12 4,389
1433396 상간남 아이 사건 황당 6 ㅇㅇ 2023/02/12 4,005
1433395 미국 국민연금 전업주부 50%는 정말 부럽네요 18 제도 2023/02/12 7,099
1433394 집에서 밥먹으면 자꾸 누워요 6 ㅇㅇ 2023/02/12 2,617
1433393 갤럭시s23사전예약 하신 분 11 뭔얘긴지 2023/02/12 1,942
1433392 애기들먹는 분유몇통생겨서 기부하고싶은데 2 분유 2023/02/12 1,089
1433391 초등 저학년 남아 어머님들 좀 봐 주세요 3 엄마 2023/02/12 1,323
1433390 40살인데요 인간관계에 회의가 왔나봐요 12 달님 2023/02/12 6,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