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지금 1학기인데 1학년 2학기로 복학 신청할수 있나요?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3-02-07 12:27:24
저희애가 작년에 대학 합격하고
1학년 1학기 등록만 하고 학교를 안갔어요
당연 f학점 만 나왔고
2학기때 휴학했는데 지금 복학할건데 1학년 2학기로 복학할수 있나요?
IP : 39.7.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7 12:28 PM (39.7.xxx.160)

    조금 맘이 급해서 제말을 이해하실낀걱정도 되네요

  • 2. 마음
    '23.2.7 12:30 PM (119.192.xxx.91) - 삭제된댓글

    학교마다 학칙이 다르니 학교에 직접 전화로 문의하세요.

  • 3. 마음
    '23.2.7 12:31 PM (119.192.xxx.91)

    학교마다 학칙이 다르니 학교에 직접 문의하세요.

  • 4. ...
    '23.2.7 12:32 PM (221.167.xxx.169)

    학년은 있지만.. 어차피 의미가 없어요.. 지금 복학을 해서.. 4년 안에 이수 학점을 모두 이수 할 수 있다면 4년 안에 졸업이 되는 거고..
    아니면 더 다녀야 하는 거고. 일부러 늦춰서 5년 다니기도 하잖아요, 그렇다고 5학년이 되는 게 아니니께...

  • 5. ..
    '23.2.7 12:36 PM (58.121.xxx.201)

    학교마다 다른데 저희 아이 친구도 반수 하느라 2학기에 휴학했는데 반수 실패로 요번에 복학하네요
    1학기만 휴학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학교에 문의하세요

  • 6. ..
    '23.2.7 12:45 PM (14.32.xxx.34)

    일단 복학하고
    수업 들어서 학점만 채우면 되니까요
    만약 두학기 연계해야하는 수업이면 그건 2학기에 들어도 되고요
    교양 학점이라도 채우고 그러면 되죠
    휴학이 필요하다면 다니다가 하면 되고요

  • 7. 성향에따라
    '23.2.7 12:49 PM (122.34.xxx.13)

    보통 8학기 졸업이니까 1학기만 마친가에요. 1학년 2학년 의미가 없습니다.
    어처피 1학기도 학고상태니
    지금 복학하면 1학년 1학기 다시 다닌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과마다1학기 꼭 듣고(선수과목) 2학기 들어야 하는 과목이 있는 과가 있어서
    그것만 좀 복잡해지겠네요.

    그리고 학번상으로는 2학년인데 1학년이랑 같이 들으니 그것도 문제고..
    그런경우는 전공을 1, 2학년것 같이 듣거나(이러면 교양이 거의없죠)
    같은 학번 친구들이랑 2학년 것 듣고 1학년 과목은 계절이나 아에 3,4학년 때 듣거나 하죠.
    친구랑 같이 다닐건지 아니면 걍 1년 후배랑 같이 다닐건지 결정하면 좀 쉬어요.
    혹시 남자애면 군대생각도 하시구요.

  • 8. 그게
    '23.2.7 1:26 PM (163.116.xxx.55)

    과마다 달라요.
    그래서 학교에 문의해야 하는데 이번 학기가 가을 학기는 아니지만 자녀의 2번째 학기가 되는거고 그걸 다니면 되는데 봄-가을 연결되게 들어야 하는거면 봄학기만 2번 다니면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번텀 쉬고 가을에 들어가야하고 그런거에요. 그런데 자녀는 봄학기가 또 죄다 F라 하니 그럼 어차피 재수강 해야해서 이번 학기부터 들어가는게 더 맞을것 같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64 한혜진 연기 마음에 들어요ㅎ(신성한, 이혼) 20 ㅇㅇ 2023/03/21 3,780
1439263 주민증 분실후 재발급안받았는데요 1 .... 2023/03/21 1,077
1439262 나만 수렁에빠진 느낌 좌절되네요 6 다들 잘나가.. 2023/03/21 2,395
1439261 민주당이 아무리 좋은 법안 발의해도 김진표가 막고 있다면 6 대표 2023/03/21 1,216
1439260 꽃게랑 신제품 보셨어요? 7 ..... 2023/03/21 2,462
1439259 개 씻기다 감전된 할머니 구하려…10세 손녀, 감전사 ㅇㅇ 2023/03/21 2,938
1439258 프레쉬 모짜렐라 먹는 방법 3 2023/03/21 1,121
1439257 남편이 차 바꿔준다네요 23 2023/03/21 5,244
1439256 로그인 자꾸 안되는거 저만 그런가요 4 짜증 2023/03/21 546
1439255 동대문에 빅사이즈 바지 맞출 곳? 4 씽씽이 2023/03/21 648
1439254 수선집 아주머니까지 대통령 욕을 하더군요 9 ㅌㅌ 2023/03/21 4,169
1439253 일본에 또 양보? 윤 정부, 화이트리스트 복귀 없이 지소미아 정.. 3 ㅇㅇ 2023/03/21 1,212
1439252 저출산 문제 해결은 성평등 정책이 핵심 7 비타500 2023/03/21 871
1439251 퍼지는 스커트 6 봄처녀 2023/03/21 2,039
1439250 성괴들은 본인들이 이쁜 줄 아나봐요? 27 .. 2023/03/21 5,511
1439249 저출산이 걱정하는 사람들은 여성들을 아이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더군.. 15 ........ 2023/03/21 2,232
1439248 좋은 일 생긴다 윤씨 끌어내는 날 9 좋은일 생긴.. 2023/03/21 1,782
1439247 개업떡 가져온 사장님이 쓰레기버리고갔어요 8 흠흠 2023/03/21 5,747
1439246 전우원, 더탐사 인터뷰한 것 기사 나왔군요. 11 .. 2023/03/21 2,812
1439245 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 소부장 업체 유치 가능 18 .... 2023/03/21 2,337
1439244 증여세 비과세 한도도 올려야 해요 10 .. 2023/03/21 2,015
1439243 밖에서 먹다가 맛있으면 포장해오기도하고 가족들이랑.??? 23 ,.. 2023/03/21 3,856
1439242 혹시 여주 사시는분 계신가요??> 2 여주... 2023/03/21 1,495
1439241 홈플서산 캐나다산 삼겹 어떻게 먹을까요? 8 ... 2023/03/21 1,473
1439240 국힘이 똥사면 민주당이 청소하고 20 ㅇㅇㅇ 2023/03/21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