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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넘어 갱년기를 호되게 치르고ᆢ자꾸 꾸미고 싶어져요

50 조회수 : 4,342
작성일 : 2023-02-06 22:04:19
이것도 늙어가는 과정이려나요
더 나이들기 전에 이쁜옷 입고 구두신고
이쁜 가방사고 등등

20대때는 밝고 화려하게 입는편이였는데

직딩에 육아하다보니 항상 무난하게 다녔네요

근데 요즘은 다시 취향껏 밝은색 화려한 옷들이

입고 싶어요 ㅎㅎ

물론 안어울린다는거 잘 압니다

50넘으니 헤어도 옷도 제약이 많네요

이쁜옷을 사서 입어도 옷만 이쁘고

이쁜 구두를 신어도 구두만 이쁘네요 ㅎㅎ

그렇다고 칙칙하긴 또 싫으니

어찌하오리까??
IP : 106.102.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6 10:06 PM (221.157.xxx.127)

    하고싶은거 하세요

  • 2. ..
    '23.2.6 10:10 PM (211.208.xxx.199)

    오늘이 제일 젊어요
    하루라도 더 빨리 꾸미세요.

  • 3. 당연히
    '23.2.6 10:14 PM (70.106.xxx.218)

    에너지만 있다면야 꾸미는게 좋죠

    아프니 다 못하겠던데

  • 4. 일단
    '23.2.6 11:19 PM (89.217.xxx.171)

    님 좋은 대로 입으세요!! 가끔 한두개 정도는 ^^
    아예 모든 옷을 다 화려하게 입고 싶으시면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에게 코치 좀 받으시구요
    이 정도면 웃음거린 안 되겠지?! 싶은 선은 찾아야 하니 ^^
    그럼 꾸밈 맘껏 즐기시길~~!

  • 5. 너무
    '23.2.7 4:04 AM (41.73.xxx.69)

    좋은 현상
    마지막 불을 사르세요
    지나가면 50 대도 엄청 젊을 때 거든요

  • 6. 저도요!
    '23.2.7 2:30 PM (116.122.xxx.232)

    이쁜 옷이나 악세사리보면
    할머니 되기전에 해보자 하는
    이상한 조급증이 생기던데
    갱년기 증세인가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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