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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두집에서 지내도 되나요?

.... 조회수 : 5,837
작성일 : 2023-02-05 17:24:50
아버님 돌아가시고도 시어머니가 조부모님제사, 차례를 주체로 지내시는데요 작은집에서 오기 싫어서인지 자기네가 따로 지낸다고 하네요 제사를 절에 맡겼데요. 저희남편이 그럼 작은 집으로 조부모님 제사를 넘겨라 했어요 본인 부모제사를 손주보다는 아들인 작은시숙부네서 지내는 것도 좋으니까요

시고모님들이 작은집에 오는게 싫어서, 자기네는 따로 지내고 안오겠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님이 지내시고 시고모님은 어머님댁으로 가라고요. 자기네집에는 오는게 싫다네요.














IP : 115.21.xxx.1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5 5:30 PM (180.69.xxx.74)

    요즘시대야 상관없지 않을까요
    차라리 각자 지내는게 편할거 같아요

  • 2. 아들
    '23.2.5 5:31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강조하는데 그럼 다 가져가던가 어머님이 난처해 하시네요 제사 생색은 내고 싶고 본인 여자형제들이 자기네집에 오는 것은 싫어하네요

  • 3. 저희 어머님은
    '23.2.5 5:33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무슨 죄가 있어서 남편이 죽었는데 시누이들 대접을 해야하는 건가요? 제사를 가져간다면 본인은 피를 나눈 남매인데 본인이 대접하는게 맞지요

  • 4. ..
    '23.2.5 5:42 PM (14.32.xxx.34)

    그냥
    제사에 오기 싫다는 말이네요
    알아서 하게 두시고
    하던대로 하시든지
    이 기회에 제사를 정리하시면 어떤가요?

  • 5.
    '23.2.5 5:44 PM (110.15.xxx.45)

    작은집에서도 집에서 제사 지내기 싫어서 종교기관에 맡긴다는데
    고모님들도 눈치껏 각자 집에서 추모하시라 하면 될것을
    며느리 본 나이까지 자기부모 제사람 차례지내러 남자형제 집에 가는걸까요?
    전 작은엄마 마음 너무 잘 알겠네요

  • 6.
    '23.2.5 5:44 PM (110.15.xxx.45)

    시어머니도 이제 좀 내려놓고 남편 제사만 지낼테니
    시누이들에게 오지 말라고 얘기 하셔야죠

  • 7. ㅡㅡ
    '23.2.5 5:49 PM (1.222.xxx.103)

    제사에 그리 열심인데 우애는

  • 8. ....
    '23.2.5 5:57 PM (115.21.xxx.164)

    작은 어머니는 남편이라도 있는데, 저희어머님은 남편도 없는데 시누이 수발해야하잖아요 전 저희어머님 마음이 이해가 가요

  • 9. ....
    '23.2.5 5:57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저희어머님은 시누이 수발해야하고 작은 어머님은 절대 안되고 황당해거요

  • 10. 님 시어머님이
    '23.2.5 5:5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안지내면 해결 됩니다.
    고모들은 가던지말던지 냅두고요.

  • 11. 미노시
    '23.2.5 5:58 PM (122.35.xxx.206)

    제사지내러 시누이들 집에 오는거 진짜 극혐이에요.
    죽을 때까지 여자들만 괴롭히는게 제사에요.

  • 12.
    '23.2.5 5:59 PM (125.178.xxx.81)

    집안마다 다르기는한데… 손자보다 자식이 가깝다고
    제사모시던 장남이 떠나면 작은아들이 제사지내는 경우가 많다네요. 작은 며느리들이 반대하지요
    아버님 제사만 모시고.. 시고모님들은 산소에 다녀오시면 …

  • 13. ㅇㅇ
    '23.2.5 5:59 PM (223.62.xxx.50)

    삼성 두 집 따로 지내잖아요
    이병철 성묘도 시간 안 겹치게 얼굴 안 마주치게 다니고

  • 14. ...
    '23.2.5 5:59 P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제사만 지내시고 오지 말라고 하세요
    작은집에서 시조부모 제사 지내잖아요
    굳이 두군데서 뭐하러 지내요

  • 15. ㅇㅇ
    '23.2.5 6:01 PM (223.62.xxx.50)

    CJ랑 삼성이요

  • 16. ..
    '23.2.5 6:0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조부 큰아들 큰손자 이렇게 가지 않나요. 큰손자가 결혼했으면 대개 그리로 가죠

  • 17. ㅇㅇ
    '23.2.5 6:10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시고모들이 오거나 말거나 상관안하면 됩니다

    작은집에서 조부모 제사 지낸다니 그제사에 가시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라고 통보하세요

    시고모들 때문에 제사를 양쪽에서 지낸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원글님네는 이제 아버님 제사만 지내면됩니다
    작은아버님네랑 고모들은 자기들끼리 모이라고 하고
    원글님네는 가족끼리 제사 차례 지내세요

  • 18. 제사나
    '23.2.5 6:10 PM (113.199.xxx.130)

    차례는 큰집 작은집에서 알아서들 지내는데
    시고모들 접대가 문제네요
    그냥 오지마라 하면 될것을요

    시고모들 오지마라고 해요
    그쪽도 그간 도리상 온걸수도 있잖아요
    오지마라면 오히려 좋다할지 누가 아나요

  • 19. 저희 시어머님이
    '23.2.5 6:10 PM (115.21.xxx.164)

    저희에게 제사안지내게 어머님대까지만 하신다고 하셨어요 조부모님과 아버님제사 정성껏 잘 지내고 있는데 작은집에서 저리 나오네요 오고싶지 않다는 의사표시인건지, 지낼거면 가져가던가 그것도 아니고 어머님을 무시하는 건지 어머님이 속상해하세요 시고모들과 작은집이 사이가 안좋아요

  • 20. ker
    '23.2.5 6:12 PM (180.69.xxx.74)

    남편도 없는데 왜 지내요
    어머니도 답답해요
    시누도 오지말라고 하시지
    조부모는 이번기회에 없애요 절에서 지낸다니 잘됐네요

  • 21. 조부모님
    '23.2.5 6:2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조부모님 제사는 절로 간 걸로 치고 시어머님은 안 지내시면 되고 시어머님은 남편 제사와 명절차례상만 지내시면 됩니다. 시고모님들은 오지 마시고 각자집에서 보내시라고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 22. 고모들이
    '23.2.5 8:28 PM (125.132.xxx.178)

    고모들이 조부모 제사 모셨다는 절로 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절에 모셨다니 작은 집에 고맙다 하고 님 시모가 안지내면 되는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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