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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는 게 훨씬 나은 분들 손 들어 봐요

미모 조회수 : 4,642
작성일 : 2023-02-04 15:13:48
저는 벗는 게 훨씬 낫다는 말을 듣는 사람입니다.
눈이 큰 편이 아니라 그런가 봅니다.

근데 비염이라서 늦봄에나 벗어야 해요.
안 그럼 재채기가 연속으로 나와서요ㅠㅠ
IP : 116.45.xxx.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3.2.4 3:16 PM (58.238.xxx.43)

    벗은게 더 낫지 않은 사람인데
    나은분들 얘기 보려고 들어와봤어요 ㅋㅋ

  • 2. 벗는게
    '23.2.4 3:18 PM (211.234.xxx.163)

    낫지만 코로나 두번은 걸리기 싫어 꽁꽁 쓰고다닙니다. 이 정부의 코로나 대책을 믿을 수 없어요. 각자도생, 스스로 지키는 방법 밖에...

  • 3. 나도
    '23.2.4 3:1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벗은게 더 낫지 않은 사람인데
    나은분들 얘기 보려고 들어와봤어요 ㅋㅋ
    222222

  • 4. ^^
    '23.2.4 3:20 PM (118.235.xxx.40)

    눈도 작아 마스크 껴도 그냥저냥..벗으면 네모난 얼굴이드러나긴 합니다.
    뭐 끼나안끼나 몬생겨진 50 초반~^^;;

  • 5. 저요
    '23.2.4 3:20 PM (121.169.xxx.31)

    옆광대가 있어서 마스크때문에 더 부각돼요ㅜ

  • 6. 저요저요ㅋ
    '23.2.4 3:22 PM (223.39.xxx.33)

    코로나3년간 첫인상이 중요한 비즈니스에서
    마스크 땜에 손해봤다고 굳게 믿는 1인이예요.
    얼굴 하얗고 전체 인상이 균형있는 편인데
    마스크 쓰면 제얼굴의 장점이 하나도 안나타나고
    그냥 촌스런 아짐 같아요. ㅠ
    돌이킬수 없는 손해들 어디다 배상청구하나요? ㅠ

  • 7. ㅎㅎ
    '23.2.4 3:24 PM (221.151.xxx.246) - 삭제된댓글

    밖에 많이들 벗었더군요. 날 따뜻해져가니 더 벗을거고요.
    사실 이미 카페랑 다 벗었는데 썼다 벘어다도 의미 없고요.

  • 8. ...
    '23.2.4 3:27 PM (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마스크 지긋지긋 해요
    그래도 쓰고 다니고 있어요

  • 9. ㅎㅎ
    '23.2.4 3:27 PM (221.151.xxx.246) - 삭제된댓글

    밖에 많이들 벗었더군요. 날 따뜻해져가니 더 벗을거고요.
    사실 이미 카페랑 진작에 다 벗었는데 썼다 벗어다도 의미 없고요.

  • 10. 저요
    '23.2.4 3:28 PM (124.50.xxx.207)

    화장안하고 나갈땐 씁니다만 ㅎ

  • 11. 저요
    '23.2.4 3:29 PM (182.218.xxx.45)

    저 속쌍에 눈커요. 40넘도록 얼굴에서 눈이 제일 자신있었는데,

    선글끼면 안예쁘거든요.코가 낮아서그런지..
    그래서 눈 가리면 안예쁘구나하고살았어요.

    코로나시작때..마스크쓴다해서 자신있는 눈만 보이니 아싸했는데...아니더라구요.

    마스크쓰고있다가 마스크벗으면 다들 마스크벗은모습이 휠씬낫다해요.
    젊어보인다하고..

    제가 생각할때.. 제 얼굴이 나름 균형?조화가 잘된 얼굴이었나봐요.
    얼굴은 동글동글하고 눈은 땡글 코는 작은편..입은 보통에 도톰, 광대적당히있는데.. 이목구비중엔 어쨌든 눈예쁘단 소리는 많이 들어봤는데..이상하걱 눈만 보이니 분위기가 다르다할까..눈웃음안되는 눈이라그런건지..

    원래 생기있어보이는편? 표정다양한편이에요.

    마스크벗었다고 미녀되는건 아니지만..훨씬낫다는소리는 자주들어서 어서..마스크벗고싶습니다ㅎㅎㅎ

  • 12. 저요
    '23.2.4 3:30 PM (121.146.xxx.35)

    마스크 쓰니 더 나이들어보인다고 합니다 ㅜㅜ

  • 13. 추가
    '23.2.4 3:33 PM (182.218.xxx.45)

    45인데 기미주근깨비립종..그런거하나도없어요.

    팔자주름 약간은 어쩔수없지만, 피부가 얇지않고 탱탱한편이에요.
    얼굴형이 동그랗고 광대도 적당히있어서지..

  • 14. 추가
    '23.2.4 3:42 PM (223.38.xxx.149)

    마스크벗은게 이쁘다기보다ㅋㅋ

    마스크쓰면 더못나보인다가 정확한듯해요ㅎ

  • 15. 저도
    '23.2.4 3:44 PM (112.168.xxx.144)

    벗은게 훨씬 예뻐요 ㅎㅎ
    근데 생얼로 다닐 때는 그냥 마스크 쓰구요

  • 16. 벗는게 낫지만
    '23.2.4 4:00 PM (14.50.xxx.190)

    벗는게 낫지만 외모가 아니라 건강문제라 그냥 쓰고 다녀요.

    코로나 한번 걸려 죽다 살아 났어요

  • 17. ㅎㅎ
    '23.2.4 4:01 PM (221.151.xxx.246) - 삭제된댓글

    밖에 많이들 벗었더군요. 날 따뜻해져가니 더 벗을거고요.
    사실 이미 카페랑 진작에 다 벗었는데 썼다 벗어다도 의미 없고요.

  • 18. 이쁜사람만
    '23.2.4 4:04 PM (175.209.xxx.116)

    벗었던데요. 사진찍기 꺼려하는 50대이후는 벗은 사람 없슴

  • 19. 흐린날의 오후
    '23.2.4 4:05 PM (124.216.xxx.116)

    마기꾼 소리 들었는데 오래 보아야 할 사람 만날때는 먹을때나 대화할때 실망하지 말라고 벗는 텀을 좀 늘였었어요 ㅋ

  • 20. ....
    '23.2.4 4:09 PM (223.62.xxx.16)

    하관이 예쁜 얼굴인데
    눈만 부각되보여서 빨리 벗고싶었어요 ㅎㅎ

  • 21. 저요
    '23.2.4 4:09 PM (125.184.xxx.238)

    제이미지가 한지혜 닮았단 얘기 많이 듣는데
    코랑 얼굴형 입매가 자신있는데 눈이 무쌍이라
    이쁜데를 다 가리니 작은눈만 보여서 못난이예요

  • 22. 부럽부럽
    '23.2.4 4:25 PM (125.132.xxx.86)

    하관이 예쁘신 분들이 제일로 부러워요
    입이 컴플렉스라 마스크 평생 쓰고싶은 사람입니다 ㅜㅠ

  • 23. ...
    '23.2.4 4:30 PM (1.241.xxx.7)

    확실히 눈이 크신분들이 마스크쓰면 이쁘더라구요 근데 마스크 벗는 순간 허걱하는 순간들이.. 좀 많긴했어요

  • 24. ...
    '23.2.4 4:46 PM (39.117.xxx.195)

    얼굴 쪼막만 하고 하관갸름하면서 턱짧고
    미인형 얼굴들은 솔직히 억울하죠
    이런 얼굴이 눈이 아주 땡그랗게 크지않으면
    마스크로 넙대대해져 하관 가리고 눈만 보이니...

    근데 주위에 마기꾼들 정말 많아요
    마스크 썼을때 예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했던 사람들이
    마스크 내리니 정말 못생긴 여자들이 많아서요
    진짜 반전 얼굴 너무 많음요

  • 25. 어떤이
    '23.2.4 5:16 PM (211.246.xxx.125)

    지난여름에 하루 여덟시간 두달동안
    짝궁이 되어 함께 했어요
    자세는 구부정 몸은 흔히보는 중년아줌마
    손도발도 허리도 투박,
    약간 늙어가는 남자노인 같다는 느낌.
    성격이 소탈해서 편했는데
    어느날 밥먹게 되었는데
    세상에나
    눈만 다른 정윤희가 따악~~~
    그 이후 그녀의 얼굴을 초음 보게되면
    젤먼저 눈부터 휘둥그레 두번째는
    놀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고 ..ㅎㅎㅎ
    그렇게 차이가 큰 사람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어요.
    근데 그녀는 코입턱만 환상자체
    눈은 쳐져있었고 이마는 짧았고
    뭣보다 몸이 퉁퉁해서 맵시가
    1도 안보여 그런 미모가 숨어 있을줄
    상상도 못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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