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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괌 하늘 아래 누워 있어요

조회수 : 3,953
작성일 : 2023-02-03 14:46:08
썬베드가 아니라
숙소 침대에요 ㅋㅋ

5일에
수백쓰기 실험중이네요ㅋㅋ
그럴 형편은 아닌데. .
어이없어 웃음만 ㅋㅋ

사춘기 애들 델구와서
예상대로
흘러가네요.

국내 호캉스하자고하니
딸아이가
휴양지 꼭 가야한다고ㅠㅠ

에휴. .
그노무 인스타 . .
따님은 만족하시네요 ㅎㅎ

암 말씀 마시고
저에게 위로만 부탁드려요


IP : 117.20.xxx.1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2.3 2:48 PM (106.101.xxx.40)

    저도 그러고싶어요.
    괌에서 사가져온거 전 잘 입고,쓰고,신고,발라서요.

  • 2.
    '23.2.3 2:51 PM (117.20.xxx.121)

    전 쇼핑도 취미가 없어요.
    이럴줄 알긴했는데 너무 예상대로라서
    이게 뭐하는건가 싶네요 ㅠㅠ

  • 3. 요즘
    '23.2.3 2:51 PM (211.234.xxx.35)

    인스타 자랑질로
    호텔값도 비싸지고 ㅠ
    식당도 빈익빈부익부 ㅠ

  • 4.
    '23.2.3 2:51 PM (180.65.xxx.224)

    거기까지 가서 왜 그러고 있어요? 이왕간김ㅇㅔ 잼나게 놀아보세요

  • 5. ㅇoo
    '23.2.3 2:52 PM (223.62.xxx.64)

    전에 제가 느꼈던 걸 고대로.. 위로 드려요 ㅠ

  • 6. 가족이라고
    '23.2.3 2:52 PM (27.67.xxx.79) - 삭제된댓글

    24시간 같이 다녀야 하나요?
    혼자 다니세요.

  • 7. zz
    '23.2.3 2:5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따로 혼자 외출하세요 산책이라도

  • 8. 순이엄마
    '23.2.3 2:56 PM (222.102.xxx.110)

    원글님. 그래도 원글님은 양반
    배고프다고 여러개 시키더라구 알고보니 사진찍기 위해서 ㅠㅠ
    한입 먹고 다른거 먹고 한입 먹고 다른거 먹고
    아까워서 제가 혼자 다 먹으면서 ㅠㅠ
    그해 그여름 얼마나 빙수를 먹어댔던지 추워서 덜덜덜 ㅠㅠ

  • 9. 1괌
    '23.2.3 3:00 PM (221.165.xxx.250)

    리티디안 사진 잘 나온다고 꼬셔서 단체관광이라도 다녀오세요
    전 위험하다고안갔는데 두고두고아쉽네요

  • 10. ..
    '23.2.3 3:15 PM (118.35.xxx.5)

    누워도 수영장 썬베드에 누워야져 애들 꼬셔서 막상 나가면 잘놀아요
    나가기까지가 너무 귀찮아서 글치

  • 11.
    '23.2.3 3:18 PM (117.20.xxx.121)

    네~
    오늘 조식 혼자 먹으니 좋긴 하더라구요 ㅎㅎ
    혼자 산책도 돈 했어요
    지금 간신히 끌고 해변 나오니
    비 쏟아지네요 ㅎㅎ
    일정이 짧은가 걱정했는데
    전혀요~~

    더 늙으면 이 시간도
    애들이랑 추억거리가 되겠죠 ^^

  • 12. ...
    '23.2.3 3:18 PM (116.68.xxx.41)

    저 30일에 와서 4박하고
    지금 비행기 탑승 중이에요.
    진에어 4:10 출발인데 지연되고 있어요.
    저는 해변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패들보트도 타고 재미있었어요.
    내내 날씨가 좋아서 행복했어요.
    롯데호텔에 묶었는데 종일 먹고 놀고 자고..,
    돈 수백 깨져도 저 하늘빛 물빛 본 값이려니 해야지 어쩝니까.
    잘 놀다 오세요.

  • 13. ..
    '23.2.3 3:22 PM (39.7.xxx.97)

    혼자 다니시고 괌의 쨍한 바다와 햇빛을 즐기세요!!
    사춘기애들 데리고 여행가본 경험많아 그 기분 압니다 ㅎㅎ
    걔들은 나름 그런방식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거니 님은 나가셔서 쇼핑도 하시고 바다도 가세요!!!

  • 14. .....
    '23.2.3 3:39 P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인스타 사진용이라고 꼬드겨서 돌핀 크루즈 하세요 ㅎ
    인스타 사진용으로 괌 섬투어 하시고요^^~
    인스타 사진용으로 바닷가 스노클링 하자고 하세요 ㅎㅎㅎ

    남 일이 아니네요 ㅠ
    저도 지난 번에 중딩이 데리고 시메르 갔다가
    애 사진만 수백 장 찍어줬어요 ㅠㅠ
    시꺼먼 마스크를 쓰고 무슨 사진을 몇 백장을 찍어달래는지
    수영복도 시꺼먼 걸 사 입어서
    아주 노천탕에 숨어있는 머리 푼 자객인 줄 알았어요 ㅠ

  • 15. .....
    '23.2.3 3:40 PM (118.235.xxx.74)

    인스타 사진용이라고 꼬드겨서 돌핀 크루즈 하세요 ㅎ
    인스타 사진용으로 괌 섬투어 하시고요^^~
    인스타 사진용으로 바닷가 스노클링 하자고 하세요 ㅎㅎㅎ

    남 일이 아니네요 ㅠ
    저도 지난 번에 중딩이 데리고 시메르 갔다가
    애 사진만 수백 장 찍어줬어요 ㅠㅠ
    시꺼먼 마스크를 쓰고 무슨 사진을 몇 백장을 찍어달래는지
    수영복도 시꺼먼 걸 사 입어서
    아주 노천탕에 숨어있는 자객인 줄 알았어요 ㅠ

  • 16.
    '23.2.3 3:51 PM (117.20.xxx.121)

    윗님
    그 심정 제 심정이요 ㅎㅎ

    공감해주시는 준들계셔서 감사해요.
    간신히 글고 나가니
    저 멀리 괌바다 어딘가로
    그두녀석 사라졋네요 ㅎㅎ

  • 17. ㅎㅎ
    '23.2.3 4:30 PM (175.201.xxx.118)

    저도 12월에 다녀왔어요
    같이간 일행중 딸아이 있는 일행은 딸애 사진 찍어주느라 정신없고..
    같이간 제 아들은...사진 찍자하면 카메라를 안 쳐다보고...ㅎㅎ
    저는 괌에서 먹은 음식들이 다 맛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맛집 다니세요~ 개취지만 살짝 알려드리면
    에그앤띵스,프로아,도스햄버거,비취인쉬림프 ㅎㅎ
    또 가서 먹고 싶네요~

  • 18. 부럽
    '23.2.3 4:44 PM (180.229.xxx.53)

    괌 가고싶네요.
    바닷가라도 나가 누워계세요

  • 19. 인스타가
    '23.2.3 4:59 PM (122.254.xxx.232)

    참 문제는 문제다 싶고ᆢ
    암튼 덕분에 엄마는 푹 쉬시다 오는걸로 만족

  • 20. ㅇㅇ
    '23.2.3 5:50 PM (211.36.xxx.118)

    저도 지난 번에 중딩이 데리고 시메르 갔다가
    애 사진만 수백 장 찍어줬어요 ㅠㅠ
    시꺼먼 마스크를 쓰고 무슨 사진을 몇 백장을 찍어달래는지
    수영복도 시꺼먼 걸 사 입어서
    아주 노천탕에 숨어있는 자객인 줄 알았어요 ㅠ

    이 댓글 넘 웃겨요
    ㅋㅋㅋㅋ

  • 21. ㅎㅎ
    '23.2.3 6:09 PM (210.205.xxx.208)

    너무 상상이 되서 웃음이 ᆢ한장소에 가면 사진만 수십장 ㅋ 기다리다 진 빠졌어요~~그게 아이들이 스트레스 푸는 방식인가 봐요 ㅎ

  • 22. 님혼자
    '23.2.3 7:58 PM (124.54.xxx.37)

    나가세요 ㅋ 쇼핑도 하고 썬베드에도 눕고..사춘기애들하고 두어번 다녀온후 아직까지 안갑니다.돈쓰고 스트레스받고 ㅋ 차라리 나혼자 당일치기 여행이나 호캉스를 가지..

  • 23. 티니
    '23.2.5 11:12 AM (106.101.xxx.119)

    노천탕 자객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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