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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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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이 하는짓 ㅠㅠ

...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23-02-03 09:45:06
올해 대학교가는 아들
덩치만 산만하지 둘째라 그런지 어설프고 내눈에는 애기같은넘인데

12월 31일부터 진짜 연예인뺨치는 일정에...새벽귀가에.........
초등친구 반친구 학교친구등 친구도 많네요
음...공부를 잘하든못하든 그간 고생했으니 암말안하는중인데...

**아 술집가니 돈 많이쓰게되지 하니까
돈도 그렇고 체력도 딸리기도한다고 ㅎㅎ

-----------------------------------------------
그러던 어느날 체온계를 들고 화장실을 왔다갔다
뭐하냐니...
친구가 나오라는데 귀찮아서 아프다고했더니 증거대라고?해서...ㅎㅎ

드라이기로 이마를 윙~~체온계재니 38.5 --+
인증샷올리고 게임하네요

그친구가 한시간뒤 괜찮음 나오라고 또 연락..
또 화장실 들어가서 윙~~39.5

와 이건 너무심하다고 좀 쉬었다재니 37.8
이거면 된다고....또 인증샷

저랑 딸은 절레절레....(이열정으로 공부를 ㅠㅠ)
----------------------------------------------

친구들과 근교 팬션을 간답니다
내일간다고해서 왜 지금 말하냐니 성인인데????? 

본인이 너무해보고싶었던 친구들과 카트끌고 마트가서 고기랑 술사서 장보고 놀러가는거...ㅎㅎ 
그거해서 팬션갔습니다
다녀와서.....
영수증 1/N하는데 친구들 보고 술값이 왜이리싸냐고 이상하다고
술집은 기본 소주 5000원
우리동네 마트 1300원

이제 술은 집에서 먹자고 이야기했답니다...ㅎㅎ




IP : 211.250.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기력한것
    '23.2.3 9:46 AM (175.223.xxx.48)

    보단 좋은데요. 인싸 아들 부럽네요

  • 2. ...
    '23.2.3 9:50 AM (1.234.xxx.165)

    귀엽고 부럽네요.
    울아들은 오늘도 일찍 일어나 재수학원갔는데 ㅠㅠ

  • 3. ...
    '23.2.3 9:54 A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저희 예비고아들
    주말마다에약속이 7개 8개에요
    집에왔다 옷갈아입고 나갔다 들어왔다 전화받고 나갔다
    이쪽구에 있었다 저쪽구에 있었다
    축구곳 들고 나갔다 농구공 가지러 들어욌다
    언제오냐 톡하면
    고기부페 먹으러 다른 도시까지 원정갔다 휴

  • 4. ker
    '23.2.3 10:04 AM (180.69.xxx.74)

    놀고 연애도 1년정도 그때 잠깐
    그후론 집순이네요 ㅎㅎㅎ

  • 5. ㅎㅎ
    '23.2.3 10:32 AM (211.206.xxx.191)

    술은 집에서

  • 6. 귀여워
    '23.2.3 10:42 AM (220.122.xxx.137)

    귀여워요.

  • 7. 원글
    '23.2.3 10:59 AM (211.250.xxx.45)

    에고 남의집 아들이니 부러우신거에요

    울아들은 재수는 할실력이 안되는넘이에요
    공부자체를 안해서
    본인이 공부하면 서울대찜쪄먹는다고...
    근데 언제 공부할건데!!!!! ㅠㅠ

    재수하는아드님 올한해 잘보내고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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