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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패키지 유럽보다 힘든가요?

질문 조회수 : 2,939
작성일 : 2023-02-02 18:56:26
70대 후반 부모님 ..
터키, 유럽은 패키지로 몇번 다녀 왔습니다.
버스 3시간 타고 도착 점심후 버스 네시간 이런거 해봐서 익숙하구요.
미서부 패키지 여행은 장시간 버스 탑승으로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 강도가 유럽보다 센가 해서요. 비슷하다면 도전해보고 더 힘들면 접으려고요.
IP : 118.235.xxx.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 7:03 PM (122.42.xxx.81)

    유럽이 더힘들지않나요 유럽은 내려서 스팟으로 한참 걸어야되잖아요 서부는 버스타고 도착하면 바로 스팟

  • 2. 마칸
    '23.2.2 7:04 PM (61.72.xxx.160)

    일정을 너무 촘촘히만 안잡은 패키지면 괜찮으실듯 하네요 미서부 패키지 갔을때 70대후반 부부 두팀 같이 가셨었었는데 건강하셔서 그럴수도 또는 자녀부부가 같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별탈없이 다녀오셨어요 중간에 아이구 좋다 아이구 힘들다 하긴 했는데 올때는 아쉬워하시더라구요..평생 다시는 못올 곳이라구...인제 언제 또 오겠냐구...우선은 의사 선생님한테 가도 되는지 확인 필수일듯요...어르신들은 6개월전이랑 6개월 후도 다르실수도 있더라구요....

  • 3. ㅇㅇ
    '23.2.2 7:07 PM (106.102.xxx.135)

    서부 패키지 중 여러 캐년만 집중적으로 가는건 힘드실수도 있어요

  • 4. ...
    '23.2.2 7:2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유럽이 더 힘들어요
    많이 걸어야하고 장시간 서서 설명들어야해서요
    미서부 버스 오래타는건 지루하구요
    버스에 자리 좀 남으면 다리 뻗고 앉아가면 견딜만해요

  • 5. 3대캐년
    '23.2.2 7:27 PM (124.50.xxx.207)

    자이언.브라이어스.그랜드캐년.요세미티.엘에이.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9일 부모님 다녀오셨어요.
    70대부부. 버스를 오래타지 걷는건 별로없어서
    좋았다하셨어요
    한식도 하루한번씩. 가이드도 잼있고
    새벽잠도 없으셔서 새벽출발도 괜찮았다구요

    서유럽은 60대후반에 가셨는데
    걷는코스.소매치기조심등 박물관
    좀더 힘들어 하신것같아요

  • 6.
    '23.2.2 7:50 PM (211.219.xxx.62) - 삭제된댓글

    2009년에 갔어요 .
    지금도 댓글보니 그 코스 그대로 이네요.
    동부 패키지나 서부패키지나
    주로 버스에서 잠잔 기억만..
    서부가 더 많이잔듯~
    여튼 전 허리가 아팟구요.
    지금도 처음 앉은자리가
    계속 지정인지도 궁금하네요.
    서부쪽 가이드들은 지금도 별로인지 궁금

  • 7. zzz
    '23.2.2 8:02 PM (119.70.xxx.175)

    이해가 안 가는 게 뭔 그리 5대 캐년이니
    7대 캐년인지 캐년만 가는지..

  • 8. ....
    '23.2.2 8:19 PM (58.148.xxx.122)

    미 서부는 걷는 거리는 훨씬 적어요.
    왠만한 곳은 차로 다 다니고.
    그런데 가는 풍경이 너무 지루해요.
    캐년 가면 캐년마다 다 색다르고 놀랍긴합니다만
    가는 풍경은 정말 아무것도 없음.

  • 9. 음냐
    '23.2.2 8:22 PM (221.140.xxx.139)

    어떤 걸 힘들어 하시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제 생각엔 서유럽 터키가 훨씬 힘들죠.

    근데 한 해 한 해 다르실 것도 고려해보세요

  • 10. 음냐
    '23.2.2 8:25 PM (221.140.xxx.139)

    제 기억엔 버스도 미주 쪽은 장거리 중심이라서
    더 넓직했던 것도 같고.

    혹시 가시게 되면 바람불어서 쓰는 발 받침 필수요.
    70대 아버지 버스에서 너무 유용하게 쓰셨어요.

    일행 뿐 아니라 가이드도 이거 어디서 샀냐고
    엄청 부러워하셨음.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래용

  • 11. 캐년
    '23.2.2 10:14 PM (39.117.xxx.171)

    캐년인데 이름다르다고 너무 다양해서 신기하던데요
    네다섯 시간가면 또다르고 또다르고
    모뉴먼트벨리는 화성같았어요ㅎ
    미서부 차를 많이 타서 그렇지 그렇게 힘들지 않을거에요

  • 12. 질문이요
    '23.2.2 11:32 PM (112.152.xxx.145)

    바람불어서 사용하는 발 받침
    어디서 구입하나요

  • 13. 음냐
    '23.2.3 12:01 AM (221.140.xxx.139)

    인터넷에 흔히 있어요.

    여행용 에어 발쿠션 ... 이런 식으로 검색 고고

    싸요, 쓰고 버리고 오셔도 아깝지 않을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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