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를 더 좋아하는 사람과의 결혼

느얌 조회수 : 4,750
작성일 : 2023-02-01 21:01:17

비등비등 하더라도 나보다 나를 조금 더 좋아하는 사람과의
결혼이 행복한거죠?
나는 마음이 없는데 그런거 말구요

예전엔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를 했는데
지금은 저는 호감이었는데 상대가 더 좋아해주는 연애를 하는데
이게 인연인가 싶기도하고..

저는 잘해주면 배로 잘해주는 사람이라
잘해주면 또 더잘해주고 그런게 있네요
IP : 106.101.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듯
    '23.2.1 9:0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돌아서면 내가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요.
    내 의지도 없었으니까... 후회합니다.

  • 2. ...
    '23.2.1 9:03 PM (1.232.xxx.61)

    어차피 변해요.
    나를 엄청 좋아해 주다가 사랑이 식는다고 생각하면 받는 쪽이 훨씬 힘들게 돼요.
    살면서 노력하고 맞춰 가야지
    끝까지 일방적일 수는 없을 거예요.

  • 3. 저는
    '23.2.1 9:15 PM (116.120.xxx.216)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내가 편하더라구요. 변해요 내게 잘 해주는 사람... 그리고 대체로 그런 사람은 타인에게도 다 잘해줘서..

  • 4. 마음은
    '23.2.1 9:18 PM (123.199.xxx.114)

    변해요.
    차라리 조건을 보세요.
    마음이 변해도 조건이 든든한가

  • 5. 사람
    '23.2.1 9:20 PM (121.133.xxx.137)

    나름이예요
    연애때 그냥 그렇다가
    결혼하고 이젠 내사람이다 하면
    더 잘해주고 사랑이 깊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제 남편이 그러네요
    제가 먼저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결혼했어요

  • 6. 딴 것도 보세요
    '23.2.1 9:33 PM (1.229.xxx.11)

    남자집안 분위기도 보세요.
    아버지, 어머니 성품요.

  • 7. 당연하죠
    '23.2.1 9:58 PM (222.102.xxx.212) - 삭제된댓글

    내가 좋아하는 결혼은 음...

  • 8. ,,
    '23.2.1 10:08 PM (125.186.xxx.154) - 삭제된댓글

    인생 복불복이라 생각해요
    죽어라고 좋다던 남자도
    살다보니 세월따라 이상형이 바뀌더만요ㅎㅎㅎ

  • 9. 그래도
    '23.2.1 10:25 PM (124.53.xxx.169)

    부모 가풍 인품 다 봐야해요.

  • 10. 그래도
    '23.2.1 10:26 PM (124.53.xxx.169)

    연애할땐 하늘에 별도 따줄거 처럼 굴지 않나요?

  • 11. ㅇㅇ
    '23.2.1 11:05 PM (133.32.xxx.15)

    키 능력 집안만 보세요

  • 12. ㅇㅇ
    '23.2.2 12:31 AM (1.247.xxx.190)

    사람마음이 어찌 한결같을까요
    조건 됨됨이 집안 시부모
    두루두루 보셔야죠

  • 13. hap
    '23.2.2 4:02 AM (110.70.xxx.61)

    마음은 변한다 조건만 보라는 댓글
    부자는 대대손손 부자 보증인가요?
    결혼하고 망해서 조건마저 없어지면
    유지할 이유 없어 바로 이혼이죠.
    망해도 조강지처 자처해서 같이 이겨낼
    힘나는 상대는 내가 사랑하는 남자여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923 오랫만에 민주당 이재명 홧팅 12 지금 2023/03/09 1,355
1435922 온몸에 정전기 2 따끔따금거림.. 2023/03/09 761
1435921 여러분 오늘 얼마나 웃으셨어요? 1 하하 2023/03/09 827
1435920 핸드폰 때문에 그런가 1 .... 2023/03/09 1,310
1435919 퇴임후 어찌될까요? 14 윤부부 2023/03/09 3,994
1435918 발망치로 안걷는 사람이 아주 드무네요. 15 어휴 2023/03/09 3,436
1435917 회식이 싫어요 2 ㅇㅇ 2023/03/09 1,609
1435916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중에서 하나만 구입한다면? 9 냉장고 2023/03/09 2,209
1435915 요새 음식을 좀 열심히 했더니 13 ㅎㅎ 2023/03/09 5,835
1435914 커피,,도와주세요 2 로즈땅 2023/03/09 2,642
1435913 주말 부부 / 부부 싸움 해결요 1 0000 2023/03/09 3,004
1435912 방광염?? 증세에 혈뇨가 나와요. 13 ㅠㅠ 2023/03/09 3,685
1435911 여름 미역국 1 2023/03/09 838
1435910 유럽여행 가실때 신발 뭐 신으셨어요? 25 ooo 2023/03/09 8,211
1435909 코로나 이후 계속 기침하는 분 계신가요 8 .. 2023/03/09 1,455
1435908 나는 신이다 만민교회 5 aqswx 2023/03/09 3,074
1435907 리얼미터에 여론조사 자주 의뢰하는 미디어 트리뷴의 정체 6 ... 2023/03/09 1,177
1435906 어금니칫솔 추천합니다 11 2023/03/09 2,980
1435905 신체의 정가운데를 나누는 뭔가가 몸안에 있나요? 1 .. 2023/03/09 1,803
1435904 내일 날씨 22도래요 2 어마마 2023/03/09 4,637
1435903 저좀 제발 살려주세요...치과 의료사고 33 2023/03/09 21,704
1435902 20년만에 가구 바꾸려는데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2023/03/09 3,396
1435901 남자 바지를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사이즈가 이상하게 나와있어.. 2 ... 2023/03/09 573
1435900 일본 문화 직잡 겪어 보면 어떤가요 25 ㅇㅇ 2023/03/09 3,912
1435899 뉴진스라는 그룹 15 ... 2023/03/09 5,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