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 둘이 사는데 주말에 뭐하고 지내시나요?

주말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3-01-31 15:34:01
여행, 외식, 영화보는거 외에 즐겁게 보낼수 있는게 뭐있을까요?
IP : 39.7.xxx.17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3.1.31 3:35 PM (118.235.xxx.146)

    운동 해야죠

  • 2. 이쁜
    '23.1.31 3:39 PM (175.114.xxx.59)

    카페 순례해요. 남편이 커피 빵 좋아해서.

  • 3. 드라이브
    '23.1.31 3:40 PM (118.235.xxx.46)

    삼아 외곽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요. 같이 백화점이나 아울렛
    쇼핑도 하고...댓글 달다 보니 주로 돈쓰러 다니는거네요 ㅋㅋ

  • 4. zzz
    '23.1.31 3:43 PM (119.70.xxx.175)

    걍 각자 노는데요..편하게..ㅋㅋㅋㅋ

  • 5. 퍼플로즈
    '23.1.31 3:43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남편은 왠만하면 토 일 운동가고
    전 집에서 혼자 놀아요
    재밌어요
    눈 비가 많이 오는 날은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이지만
    둘이 집에서 영화 봤어요
    점심 저녁은 배달

  • 6. ㅎㅎ
    '23.1.31 3:43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카페 좋아해서 외곽. 대형. 이쁜데 투어하고 베이커리카페가고 ㅎㅎ
    전시회도 도서관도 가고 아울렛도가고
    1일강좌도 가고 집에서 요리(주로 베이킹)도 같이하고 그래요.
    운동도 하고요.

  • 7. ㅎㅎ
    '23.1.31 3:45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카페 좋아해서 외곽등 투어하고.전시회도 도서관도 가고 아울렛도가고 1일강좌도 가고 집에서 요리(주로 베이킹)도 같이하고 그래요.각자 운동도 하고요.
    깉이 놀다 각자 놀다 ㅎㅎ 좋아요.

  • 8. .....
    '23.1.31 3:59 PM (223.38.xxx.60)

    저희는 가볍게 쏘다니는 거 좋아해서 집도 일부러 경기도로 이주했어요. 양평 이천 남양주 여주 하남 베이커리 카페 골라가면서 돌아다녀요.
    새로운 공간으로 쉬러가는 느낌이 참 좋아요
    카페가서 디저트랑 커피 마시고 잠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가 각자 책 읽고 사색하고 놀아요.
    결혼 13년차인데 여자친구같은 남편이라 대화로 스트레스 많이 풀려요. 날씨 안 좋은 날은 집에서 각자 놀다가 갑자기 삘 꽂히면 같이 춤도 추고 제가 생각해도 특이한 커플이예요ㅋ

  • 9. 오효횻
    '23.1.31 4:01 PM (211.234.xxx.205)

    나이대가?!
    50대 등산 다녀요~

  • 10. ....
    '23.1.31 4:16 PM (121.163.xxx.181)

    선배들 보니 전시회 관람, 등산이나 둘레길 걷기 많이 하시더군요.

  • 11. ...
    '23.1.31 4:32 PM (175.117.xxx.251)

    집앞 노래방도 가구요.
    둘다 미술 전공이라 전시회 가는것도 좋아하고
    뮤지컬도 월1회 보려하고
    대학로 연극도 보러가고요.
    서촌 북촌 여의도 맛집탐방 하러다니고
    다도 클래스도 해보고요.
    더현대 ifc몰로 쇼핑다니고
    에버랜드 근처 통나무집 숙소잡아서 에버랜드서 놀고
    양평이나 가평쪽 펜션가서 바베큐 구워먹는것도 좋아하고
    김포가서 인도어 골프도 치고 근처 맛집도 돌아다니고 호텔가서 호캉스도해요. 와인시음회도 가고 ..
    아 월1회 시댁도 가요 ㅋ

  • 12. ...
    '23.1.31 4:40 PM (118.235.xxx.199)

    저흰 주말에 세컨하우스가서
    텃밭관리하고 불멍합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크니
    여행삼아 바람쐬니 좋더라구요

  • 13. ......
    '23.1.31 4:54 PM (121.125.xxx.26)

    같이 운동갔다와서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집에와서 각자 놉니다.

  • 14. 하루종일
    '23.1.31 4:58 PM (211.206.xxx.191)

    집에 같이 있지만 따로 놀아요.
    어느 때는 밥도 따로 먹고.
    심심하지도 않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 15. 우리도
    '23.1.31 4:58 PM (122.254.xxx.253)

    같이 한바뀌 돌고 맛난곳에서 외식
    카페가서 커피ᆢ
    드라이브
    가끔 영화보고
    가끔 타지방으로 여행ᆢ
    보통 이래요

  • 16. 궁금이
    '23.1.31 5:14 PM (211.49.xxx.209)

    뒷산에도 가고 외식도 하고 그래요.

  • 17. 50대 부부
    '23.1.31 9:03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애들 둘다 유학 보내니 다시 신혼인거 같아요
    둘이 소파에 널부러져 애들 얘기 만 하다가
    각자 폰 가지고 놀다가 밥 먹으러 나갔다 오고
    집 앞 공원 가기도 하고 둘이 계속 같이 움직이고 있어요
    주중엔 둘 다 바쁘고 주말에만 여유있게 보내는데 좋네요

  • 18. 50대
    '23.1.31 10:08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 아지트에서 뭉개다가 간단하게 요기하고 좀 다투다가 남편이 삐져서 자기 아지트로 복귀
    저는 밀린 주식유투브 보면서 주식 공부
    남편은 웹소설 읽고
    5시쯤 외식하자는 얘기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식사
    다시 각자 아지트로 흩어졌다가 드라마 법쩐 시청하러 다시 만남
    끝나고 나면 다시 각자의 아지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763 "나는 전두환 손자, 전재용 아들, 그들의 죄를 알립니.. 19 ㅇㅇ 2023/03/15 4,914
1441762 서초 조달청근처나 성모병원근처 가까운 숙소는? 4 민트차 2023/03/15 977
1441761 기사났네요~ 전두환 손자, 인스타에 사진 올리며 가족 비난… 父.. 27 ㅇㅇ 2023/03/15 17,139
1441760 마약과의전쟁 이해가 안갔는데 19 Gg 2023/03/15 3,529
1441759 직장인 점심 해결 16 ... 2023/03/15 3,538
1441758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하라 5 !!! 2023/03/15 812
1441757 전두환 손자 폭로글 보니 마약하는 인간들.. 19 ... 2023/03/15 20,325
1441756 열받네 킹받아 2023/03/15 867
1441755 급질) 방광염인것 같은데 병원 열때까지 참아도 되나요? 14 2023/03/15 2,832
1441754 걷기운동 하시는 분들 운동화 23 ㄱㄱ 2023/03/15 6,318
1441753 한반도 평화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좋은일 생긴.. 2023/03/15 607
1441752 외손자 필립 안 커디 씨가 실천한 도산의 4대 정신 1 light7.. 2023/03/15 2,121
1441751 신생아 병원에 두고 사라진 산모, 며칠 뒤 "아이 달라.. 2 gma 2023/03/15 7,008
1441750 다나 와이너리 1 국빈 2023/03/15 1,638
1441749 땀에 강한 파운데이션 아시는분 계신가요? 5 2023/03/15 2,889
1441748 "문화재청 산하 덕수궁관리소 트윗 계정, 이재명 비판.. 12 ... 2023/03/15 3,229
1441747 MBC에서 제공하는 ㅡ깡통전세 감별기 ㅡ 실거래가 전수조사 8 무정부상태 2023/03/15 2,268
1441746 전대갈 손자가 폭로 중이라네요 ㅋㅋ 32 .. 2023/03/15 19,164
1441745 복용수면제보다 프로포폴이 2 깊은수면 2023/03/15 1,799
1441744 중3남아 키 173 16 2023/03/15 4,174
1441743 사탕하나 없는 하루.. 6 속상 2023/03/15 2,397
1441742 이거 태영호가 한말이군요 (jms) 3 00000 2023/03/15 3,653
1441741 대입 가장 돈 아까웠던거 11 대입 2023/03/15 5,046
1441740 마음이 답답해요. (한국 친정 방문) 16 2023/03/15 4,815
1441739 로레알 염색약 두번써도 될까요 3 Asdl 2023/03/15 1,867